자막제작:umma55
마리아! 마리아!
국경
감독: 토니 리처드슨
부리또랑 콜라 사올게
노조에서 여길 불지르겠다고
- 난 노조원인데
사업이 사느냐 죽느냐네
공장 반이 엘에이에 있거든
최저임금을 달라는데
시간당 2.5불을 주기 시작하는 날
사업은 끝장이네
한 두명 필요한데
맘대로 데려가게
누구? 멘도자?
근데 저 치는
그럼 저 두 사람은 어때?
데려가게
잠깐만
- 애들 있나?
둘?
자네는?
없어요
없다?
이들이 돌아오면
일 잘 하니까
일 잘 하잖아?
돌아오면 좋은 일 줄게
이리로
벽에 기대
미합중국 이민국은
당신들을
- 루!
난 이만 가보겠네
자, 가자구
어서 와, 찰리
아무 것도 못 해
오늘 머리도 못 감았어
종일 뭐 하는데?
아하! 여깄네
- 뭔데?
정말 이쁜 두 세대용 집이잖아?
- 어디서 온 거야?
내 절친 사바나가 보냈어
빨간색 표시 보이지?
옆집을 우리가 쓰게 해놨어
뭔 소리야?
지금 시세가 좋아
가격이 뛸 거고
엘 파소에 사는 꿈은
배가 얼마나 고파?
- 큰 거
휴양공원 일로
돌아갈까 싶어
후퇴가 아니라 진전을 해야지
오리 키우던 때 생각나?
산림청 일을 해도 되고
그건 막다른 골목이야
오리 키울 때가 좋았어
여자 직감으로 볼 때
그 이야기 좀 하자
우리가 언제 대화를 했다고, 마시
우린 아무 것도 이야기 안 하잖아
당신이 원할 땐 언제라도
제작일자:2022년 2월
수정 및 영리 목적 사용 금지
날 쪼이고 있어
- 그건 전혀 다른 이야기지
데려가게
먹여살릴 입이 많아
- 예, 둘 있습니다
다시 일자리를 줄 거지?
어이!
일당 6불짜리
- 체포한다...
시간이 없어
이거 봐
- 보라니까
- 엘 파소
그게 걔네 집이야
집을 산다구? 뭔 돈으로?
그 집은 우리가 꿈꾸던 거야
꾼 적 없는데
큰 거? 보통?
- 알았어
엘 파소가 좋을 거 같애
그거 알고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