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알프레드 히치콕입니다
과거에 저는 서스펜스
이번엔 좀 다른
이 영화는 모두
제가 제작했던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스톡 클럽
1953년 1월 14일은
크리스토퍼 에마누엘
절대 잊지 못할
음악: 버나드 허만
제작: 허버트 콜맨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 안녕히 가세요
- 잘 가게, 매니
히어리아 경마
가족들과의 즐거움
뉴욕 세이빙스 은행은
안녕하세요, 매니?
잘 있었나?
- 늘 드시는 걸로 드릴까요?
- 토스트는 갖다 드릴게요
히어리아 경마
나 때문에 깬 거야?
안 자고 있었어요
무슨 일 있어?
치통 때문에 자주
많이 아픈가 보군
많이 아프진 않아요
병원비가 더 걱정이죠
의사가 병원비 얘길
그래?
사랑니만 300달러래요
많은 돈이지만 사랑니니까
그렇게 비싼 것도
인간의 진화는
인간의 턱은 더 작아지고
치아도 더 적어 졌지만
치아가 턱보다
치아는 아직 이렇게
난 충치 사랑니가
그래도 나한텐
기분이 좋지 않은 건
충치 몇 개 가지고
알았어요, 하지만
전에도 병원비는
이젠 끝날 때도 됐잖아요
전에도 대출 받고
몇 년 동안
이젠 파산이에요
그건 뭐예요?
내가 즐기는 게임이야
내일 경주에 걸
다음날엔 얼마를 땄는지
언제부터 경마를 좋아했죠?
취미 같은 거지
음악가들은 언제나
수학에 매료되지
글은 못 읽어도
당신이 300달러를
경험으로 보면
300달러는 못 딸 거야
다시 일어서려고 하면
뭔가가 또 우릴
영화를 많이 제작했지만
영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실을 근거로 하며
스릴러 영화의
발레스트레로가
날이 되었습니다
- 수고하게
- 또 보세, 존
더 나누어 드립니다
가족들도 잘 있죠?
- 그래
- 고맙네
깨곤 해요
하더군요
아닐 거야
정말 신기해요
더 쓸모 있어서
많이 남은 걸까요?
4개나 되잖아요
완벽한 여자야
알겠는데
불평하면 안 돼
치료비는 어쩌죠?
많이 나왔었잖아
할부로 갚아야 했어요
퍼즐인가요?
돈을 썼어, 보이지?
잃었는지 알 수 있어
숫자는 알잖아
따면 좋을 텐데...
난 그렇게 운이 좋진 않아
빌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