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치...
치가...
치가... 츠리...
뭐?
'그것'이 나를 불렀어
난 나쁜 아이니까
자고 있으면
끌고 가려고 해
산으로
일단 불리게 되면
절대로
무서워?
히데키, 너도
분명히!
왜냐하면
넌 거짓말쟁이니까
발신자 정보 없음
여보세요
왔나요?
아직입니다
네, 아마도...
아니, 아직이요
침착해야 합니다
거의 됐어요
타하라 씨
타하라 히데키 씨
됐어요
칼 종류도
이제 현관문을 여십시오
맞아들입시다
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을
하지만...
오게 되면
걱정 마세요
오카다 준이치
쿠로키 하루
코마츠 나나
마츠 타카코
츠마부키 사토시
온다
진짜 괜찮을까?
완벽하다니까
자긴 거짓말쟁이야
진짜야, 우리 부모님
솔직히 내가...
기사님!
- 또 뭐?
타하라 긴지
감사합니다
- 이리 줘
왔네!
거 봐, 뛰어나오시지
드디어 만났네
늦어서 죄송해요
안녕하세요
예쁘기도 하지!
팔목도 가늘지!
완전 인형이네
그만해요
얼굴이 조막만 해
혹시!
그만하세요
엄청 세게 잡아당겨서
도망칠 수 없어
불리게 될걸
온 거 맞죠?
준비는 다 됐습니까?
거울도...
다 했어요
다 싸서 넣었어요
'그것'을
만나고 싶어 합니다
그 뒤엔...?
그 뒤는 저의 일입니다
엄청 좋아하실 거야
저기서 오른쪽이요
- 아냐
13주기 추모식
- 됐어
카나 씨 맞지?
히데키 색시 될 아가씨!
피부도 희고!
혼혈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