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아버지인
코모두스는 게르만족과
로마에 돌아와 아버지 뒤를
로마인들이여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코모두스
민중은 새 황제를 환영했지만
코모두스의 즉위를
"코모두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루실라"
"카시우스 디오"
"마르키아"
"클레안데르"
"파우스티나"
"나르키수스"
"로마 제국 - 피의 지배"
"해설 - 숀 빈"
흰색으로 할까요?
당신이 골라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딸로서
루실라는 권력을 누리는
하지만 남동생이
권력을 되찾기 위해
원로원 의원들을
당신은 강한 남자예요
그 힘을 원로원에서도
내 동생에게?
코모두스 일은 신경 쓰지
대단한 계획은 아니군요
황제가 미숙하니
아직 어리니까
뭐든...
자신만만하시군요
당신은...
루실라의 머릿속을
억울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누나인 자기가
제위를 물려받았어야
결국 루실라는 동생을 제거할
루실라가 동생을 향해
코모두스는 황제의 역할에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잖아요
아버진 하셨어
당신은 아버님이 아니에요
코모두스지
젊은 코모두스가
상상해 봐야 합니다
모두에게 황제로 인정받으려면
최고의 로마인이 돼야 했어요
황제의 자리에 적임자임을
이상적인 황제의
나라가 제대로 돌아간다는
엄청난 부담이 그를 짓눌렀죠
새 황제의 즉위는
코모두스는 아버지의
자기만의 업적을 남기려면
제국의 지지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사후
전쟁을 중단하고
이어 황제로 즉위했습니다
황제 폐하를 찬양하라!
안토니누스 아우구스투스 만세!
모두가 기뻐한 것은 아닙니다
아니면 빨간색?
삶에 익숙했습니다
제위를 차지하자
조종하기 시작합니다
보여주실 건가요?
않아도 될 겁니다
그걸로 충분하죠
시키는 대로 할 겁니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할 건가요?
들여다볼 순 없지만
했다고 생각한 거죠
음모를 꾸미기 시작합니다
칼을 가는 동안
부담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얼마나 압박감을 느꼈을지
증명해 보여야 했죠
조건을 충족해야만
새 시대의 개막을 의미합니다
위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필요하다고 믿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