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0월 30일
할로윈 4
할로윈 4
자막제작: MEGADETH 첫 자막 제작이라 미흡합니다만 Thanks to: 루비나 ♡
가도 좋소
금속으로 된 물건은
방문 목적은?
환자를 스미스 그로브 정신병원으로
-늦었군요
-서둘러야겠어요
-지독한 밤이죠?
-아래 층으로 모셔다 드리죠
-갔다올께
-여기 처음이시죠?
절대로 익숙해질 수가 없는 곳이죠
하나님!
여기서 하나님 찾아봐야 아무 소용 없어요
따라오세요
그래요, 여기는 이 사회 최악의
당신들이 데려가려는 녀석...
생각만 해도 소름끼쳐요
10년 전 할로윈 밤에...
놈은 16명을 죽였어요
자기 여동생을 잡으려고 말이죠
그녀를 거의 잡긴 했지만
놈을 담당하던 의사가
놈에게 6발이나 총을 쐈죠
그리고나서 불까지 붙였어요
둘 다 거의 타죽을 뻔했죠
이 녀석이 가버리면 기쁠 겁니다
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선생님?
이송 담당자들이 오셨습니다
-스미스 그로브에서 오셨나요?
닥터 호프만입니다, 의료 행정 책임자죠
-처치는 다 끝났나요?
서명은 누가 하시죠?
제가 합니다
나가시죠
환자 체크 좀 해주세요
닥터 루미스 씨가 계실 줄 알았는데요
마이클 마이어스는 아직 그 분 환자니까요
루미스가 메모를 봤다면
다행히도 그의 직위는 지금
마이어스가 가버리면
난 그가 이직하던가
은퇴하던가
죽길 바랍니다
좋아요, 환자 이송합시다
조심해요
이제 저희가 옮기죠
이제 마이클 마이어스는 당신들 손에 네, 그를 보내니 행복하시겠군요
-탑승 완료
그럼 이만
운전 조심하시오
-생존해있는 친척이 있다던가요?
고향에 조카딸이 있다더군요
그렇다면?
"그렇다면?"
그래서 주 당국이 관리한다구요?
있잖아요, 난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
안 돼!
꼬맹아...
-돌아온 마이클 마이어스-
in 호러와 공포의 조우
(http://club.ipop.co.kr/horror5)
이해해주시고 즐감하시길^^
수정,배포는 자유입니다~
모두 선반에 올리세요
이송하러 왔습니다
-그렇게 됐네요
-그러게요
-끝내주네요
-좋습니다
-알겠네
-마지막이길 바래요
악몽들이 버려지는 곳이죠
어쩌면 더 많을지도
속이 시원할 거에요!
-네?
-그렇습니다
-이송 준비 다 됐습니다
여기 와 있었겠지요
유명무실한 상태라고 할 수 있소
넘어갔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겠군요
-출발합시다
-그래요
그의 보호자가 되기엔 너무 어리잖아요
멋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