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율리우스 카이사르"
"폼페이우스"
"마르쿠스 크라수스"
"세르빌리아"
"브루투스"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클레오파트라"
"베르킨게토릭스"
"로마
원로원과 로마 시민을
충실히 섬길 것을
원로원과 로마 시민을
폼페이우스 및 크라수스와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로마 공화국에서
그는 260만㎢에 달하는
15만 병사가 속한 군대를
이전 보병 출신으로서
짧은 경력에 비해
이제 카이사르의 첫 공무는
자신을 밀어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법안을
공화국을 수호한 자들에게
공화국을 수호하는 건
절차가 없이는
군대가 없으면
이 법안의 승인이
지금은 토지 할당을
성급히 영토를 분배하는 건
투표 연기를 제안합니다
연기 안 합니다
그건 원로원에서 결정해야죠
투표 연기에 찬성하시는 분?
오늘 다룰 다른 안건이 없으니
이것으로 휴회합니다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가
카이사르를 집정관으로
"캐스린 템페스트
그런데 문제는 카이사르의 방법이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를
제가 해결하죠
- 어떻게?
과연? 미안하지만
완수할 겁니다
- 못 하면...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의 법안을
카이사르는 집정관 지위를
그래서 이 일을
거리 불량배를 동원해
협박 메시지를 전달한 것입니다
자신에게 반대하는
기원전 59년"
신들 앞에 맹세합니까?
충실히 섬길 것을...
삼두 체제를 형성한 뒤
집정관에 선출됩니다
최고로 높은 지위였죠
영토를 지배하고
호령하게 될 겁니다
눈부신 성과를 거뒀죠
보답하는 겁니다
원로원에 통과시키는 거죠
보상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절차입니다
공화국이라 할 수 없죠
우린 아무것도 아니에요!
너무 오래 지연됐습니다
승인할 상황이 아닙니다
무책임한 처사일 테죠
타산이 맞으니까
추대한 거예요
로햄튼대학교 고전학 부교수"
호응을 얻지 못한 거죠
대변하는 게 빤히 보였으니까요
- 방법을 찾을 겁니다
딱히 믿음이 안 가는군
- 방법을 찾겠다고요
통과시키지 못하면
잃을 수도 있습니다
직접 처리하기로 하죠
모든 원로원 의원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