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자막은 1시간 45분 50초 분량의 영상을 기반으로
컨트롤러
번역&싱크 By 모래비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동문이자
차기 뉴욕 상원 의원을 모셔봅니다
'데이비드 노리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데이비드 노리스'입니다
어디보자, 이름이 뭐니?
'용커스'시를 집집마다 방문하며 지날겁니다
-그렇게 민심을 얻을겁니다
최근 소방관 조합의 지지는
상대 후보인 '로저 린필드'를
6포인트로 앞서고 있는 '노리스'에게
새로운 추진력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의원님을 'C-Span'에서 볼때마다
항상 칙칙폭폭하고 달려나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원님 경력은 확실히 8년전에 시작됐더군요
의원님 경력은 확실히 8년전에 시작됐더군요
폭탄 터지듯이 갑자기 '펑'하고 말이죠
술집에서 싸우다
'데이비드 노리스'
지난 8년동안
'데이비드 노리스'는 미국과 뉴욕 브룩클린을 대표해왔습니다
이쪽은 내 선거운동본부장 '찰리 트레이너'
이쪽은 유권자들
지난 여론 조사에서 10포인트 올랐어
우리가 10포인트 올랐다고?
이번 선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절 진심으로 반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저에 대해 하는 말은
제가 상원의원이 되기엔 너무 젊다는 겁니다
크게 이겨, 하지만 지고있다는 자세로 임하게
예, 알겠습니다
고마워 '게리'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젊은이들은 투표하지 않는다거나
젊은이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들 하죠
하지만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여러분의 미래는 그들이 아니라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그래서 오늘 그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11월이 왔을때 그들이 알았으면 하는 것은
여러분 같은 젊은 사람들이 바로
그들을 한방 먹여줬다는 겁니다
'데이비드' '데이비드'
고맙습니다
'찰리'
왜 그래?
뉴욕 포스트
'데이비드 노리스'의 엉덩이,
네?
방도가 있나?
애쓰고 있습니다
계속 보고하게
예
제작되었습니다 재생 시간이 일치하지 않으면
싱크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제 : Adjustment Bureau[교정국])
제작자 수정금지, 배포자유
전 뉴욕주의 차기 상원 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맘에 듭니다
C-Span : 미국 비영리 케이블 방송
새 하원의원 당선 축하로
뉴욕의 악동 하원의원 상원의원 출마
'데이비드 노리스' 노출
대학 동창회에서의 장난, 카메라에 잡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