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유주얼 서스펙트
주연 / 스티븐 볼드윈
가브리엘 번
채즈 팔민터리
감독 / 브라이언 싱어
캘리포니아주, 샌 패트로 어젯밤
어떤가, 키튼?
다리에 느낌이 없어
카이저
준비됐나?
지금 몇 시지?
12시 반
이 모든 일은 6주 전
퀸즈 외곽에서 총기 실은
운전수는 못 봤고 누군가 실수로
뉴욕시 - 6주전
- 맥마너스 씨?
- 체포영장이요
타드 하크니?
- 그러는 댁은?
- 젠장!
날 잡을 만큼 왔나?
간단하다고
미적인 분위기는 살리고
- 예를 들어주지
- 데이빗, 회의중이야
여러분, 데이빗 쿠얀이오
미국 세관의 특수요원이죠
신수가 아주 훤하군
문제가 있나요, 키튼 씨?
총기를 도난 당한
키튼 씨?
잠깐 실례할까요?
서로 가서 조사하니까
아냐, 그대로 있어
내가 가담한 건 말도 안됐죠
하지만 그렇게 됐네요
그때는 겁도 안 났고
오히려 강도로 이름나는 게
자, 방법을 알 거다
호명되면 앞으로 나와서
1번, 앞으로 나와
열쇠들을 이리 내
2번, 나와
염병할 열쇠 이리 내
그만 들어가고
- 열쇠 내놔, 이놈아
- 뭐요?
열쇠 줘
4번, 앞으로
- 웃기는 일로 함정이었어요
경찰의 실수였죠
앞일을 어떻게 알고?
- 열쇠 이리 내, 병신아
밤새 우릴 연습시킨 경찰은
누군가의 실수란 걸
경찰 협박에 넘어갈 줄 안 거죠 우리들 권리는 물 건너갔고
- 맥마너스가 맨 먼저 불려갔죠
- 무기 실은 트럭, 멍청아
그는 착했죠
네 짝 펜스터가
영화가 좋아
1 9 9 5
뉴욕에서 시작됐죠
트럭이 털렸는데
목소리를 들어서 잡힌 겁니다
- 너희는 잠도 안 자?
- 빌어먹을 경찰!
- 뉴욕 경찰이요
- 경찰이다, 꼼짝 마!
레스토랑의 취향을 바꿔
벽엔 페인트칠을 하지 마
- 나도 한번 봐야겠군
- 딴 사람 시켜
이분들은 뉴욕 경찰이시고
내 생각보다는
트럭 건이네
좀 걸려
큰일이 아냐, 식사해
그들은 하이잭 범인들이라서
안심하고 있었죠
신나기까지 했죠
대사를 말해, 알았지?
자식아
개자식아!
3번 나와
- 분명하게 말해라
- 또렷이 말해
뭐 이런 게 있어?
- 열쇠 내놔, 이 자식아
이런 자들을 한방에 넣다니
- 정말 창피한 일이라고
건진 게 없었고
깨달았죠
늘 그런 식이니까
위법이며 치욕이었죠
- 무슨 트럭?
- 멍청아?
다혈질이었지만
뭐라 불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