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츰 충동이 높아갔다
분노를 풀 길은 단하나
살인으로 속박에서 풀렸고
불안도 사라지고 자유를 느꼈다
그를 괴롭히던 굴욕감을
살인이었다
섀도우
88right의 다섯번째자막
인터넷 최강의 호러영화 클럽
수정 및 배포는 자유입니다.
다리아 니콜로디
줄리아노 젬마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
- 잘 다녀 오십시요
- 즐거운 여행되세요
피터 니일씨
- 제가 니일 입니다
여보세요
제인, 지난 6주간
진정해...
그래 내일 꼭 전화할게
로마
'어둠 속의 기도'
오늘은 한산하군
잠깐!
같이 가!
책을 어디 숨겼지?
- 영수증은?
얘기가 다르잖아?
돈 낸다고 했잖아요
사무실로 갑시다
알았어요 알았어
엘사 만니
이봐요 우리 거래해요
내 주소를 가르켜 드릴테니
한번만 봐줘요
- 주소는?
카메니가란 말이지
그린랜드에 접근 중입니다
이리 와 봐
염병할! 날 찼어?
- 안녕 카일라!
세탁기가 망가져서..
조금...하지만 괜찮아
매춘부!
여러분!
다 받으셨죠?
- 도착했나요?
피터!
만날때마다 예뻐지는데?
구상에 1개월 걸리고
수정이나 교정에 2개월
그러니까 3권 쓰려면
'어둠 속의 기도'에선
차별?
여성은 짐승같고
부정하세요?
10년이나 아는 사인데
소설얘기 하는거예요
소설에서건 내 사고방식이건
책에선 그렇지 않던데요
책을 팔기 위해선지..
아가씨! 내일 단독
그때 충분히 취재해요
그래서 최초의 살인을 했다
죄의식도 없었다
간단히 일소해준 행위는
호러와 공포의 조우
(http://club.ipop.co.kr/horror5)
자막 수정 : 고 인 돌 (GiD)
- 나 없는 동안 잘 부탁해
- 로마행 401편이야
안내데스크로 오시기 바랍니다
- 저쪽 전화를 받으세요
연락 못한건 사실이지만
비행기를 타야되니까 이만 끊어
가방 좀 봅시다!
조용히해!
- 돈 내러 가는 길이에요
책이 없다더니
이쪽으로 오시오
내가 가요
날치기 전과12범
겨우 책 한권이에요
아무때나 즐기러와요
설마 호모는 아니죠?
- 카메니가 14번지
알았어
5시간후 로마에 도착하겠습니다
죽여버릴테다
- 안녕
어디 아파?
보도자료 받으셨죠?
- 아직, 보도자료는?
기자생활은 재미있지?
집필에 3달 걸립니다
약 2년 정도 걸립니다
여성을 차별했더군요?
천만에 안 그래요
남성은 영웅이었어요
내 여성관 알잖아
나는 남녀 평등이야
사고 방식 때문인지
출판사 정책인가요?
인터뷰를 하는게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