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문 채널
1080 GCR이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월 15일 목요일
스탠 브룩스입니다
미화원 파업
매일 1만 톤의
고급 주택가마저
오루크 보건국장이
비상사태를
장티푸스가
전혀 이상하지 않을만큼
이미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역을 막론하고
모든시민이
시내에 나가봐야
쓰레기 때문에
망하게 생겼어요
냄새도 그렇고
역한 냄새가
못 견디겠어요
이 나라에서
이런 일은 처음이에요
세상이 어떻게 되려는지
얼마가 걸리든
대화로 풀어야 해요
방위군을 투입해
한편, 건축업계와
난방유 인상에
세입자들이 직격탄을...
케니 뮤직숍
몽땅 팝니다!
- 신발 죽이네
광대짓 할거면
알지?
챙겨
가, 튀어
쫓아온다
잡아봐, 광대
광고판 찾아가야지
뛰는 것 좀 봐봐
잡아요
차 조심해
광고판 뺏어봐
빨리 와, 광대
잡아요
계속 가
잡아요!
망할 놈들
제대로네
작살내버려
이거 약골이네
세게 차, 더 세게
가진 거 뺏어
가자, 튀어
"조커"
미친건 나인가요
아니면 세상인가요?
극한 상황이죠
다들 화가 났고
삶이 힘겹죠
힘든 시기에요
좀 어때요?
오전 10시 30분
18일째를 맞아
쓰레기가 쌓여
빈민가처럼 변했습니다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선포했습니다
만연해 있다고 해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쓰레기와 쥐들 뿐이에요
사람들이 오질 않으니
쳐다보기에도 역겨워요
코를 찔러서
50년을 살면서
모두 모여서
청소하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에요
건물주들이
우려를 표한 가운데
점포 정리
- 옷 봐라
제대로 해야지
일자리도 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