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빨개면™
- 그거 내꺼야!
누구 맘대로!
타도 돼요?
좀 전까진 됐지만
이거면 배부르겠소?
흥정에 도가 트셨군요
누굴 죽일깝쇼?
공항으로 밟아요
20분?
새 장비 보면
- 음악 들을래요?
출발!
마르세유의 겨울에는
천만 다행이죠?
관광시간이 지났으니까
벨트 채워요
더 밟아도 좋소
잔돈 있어요?
- 아뇨
- 다니엘이였어?
오늘은 경찰
속단은 일러
경찰도 새로운
새총으로 제트기를
비빌 병기래두!
오늘은 전부
시속 298이야
백색 차
반복한다
우리한테 맡겨
눈을 부비고 있을 겁니다
- 경찰들이요
농담 따먹기 친구 말이죠
- 번호 찍어
저건 메일 주소야
지금까지는 장난!
- 왜 세우는거야?
- 니트로요?
손님한테도 줄게요
고맙소!
저거 혹시
굉장한 속력이죠?
제 차보다는 못해두요
- 여긴 어디죠?
19분 32초!
저런!
대부분의 고객은
위생봉투를 찾아요
고맙소
정말 여기가 맞아요?
그럼 그렇지
도와줘서 고맙소
혹시 그 분이
또 만나면
그럼 이만!
에밀리앙한테
사미 나세리
프레데릭 디팡달
택시 3
왜 그래?
암껏두!
악몽이었어
- 왜 그러냐니까!
- 저런 개자식!
보시다시피 식사중이요
제한시간 20분!
식은 샌드위치 먹기죠
맘에 들겁니다
- 밟기나 해요
관광객이 뜸해요
3단입니다
- 저두요
- 공군 같아
백대도 어림없겠어
장비를 달았어
떨어뜨리겠다고?
거북이 걸음이군
시속 298km
298km
- 저랑 친구예요
- 알았어
꽉 잡아요
- 최고 속도야
- 친구 솜씨예요
연락처 말입니다
떼제베 아뇨?
- 괜찮아요
차를 멈추자마자
아니세요?
나도 기억하겠소
난 죽었어
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