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2
약 2년 반 전에
브라질에서
톰이 런던에서
런던에서 미팅을
그래서 런던으로 날아갔죠
그는 가족과 함께 있었고
이 프로젝트를 함께하자고 해서
스파이 영화를
미션 임파서블은 더욱이 나요
첫 번째 영화가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그는 서스펜스의 대가이고
그런 영화와
톰이 다른 영화가
내 스타일대로 하라고요
'페이스오프'랑
이걸 다르게
이런 말도 했어요
시리즈가 전부
감독도 다르길 바란다고요
그 말을 듣고 편해졌어요
이건 완전히
첫 번째 영화와
원작 TV 시리즈도
아무런 걱정 없이
영화는 등장인물과
내가 그런 걸 좋아해요
특수효과나 첨단 기술은
난 그런 거 잘 못 하거든요
영화가 좀 더 인간적이고
톰도 동의했죠
톰과 작가들과 로버트 타운이
삼각관계인 사랑 이야기를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톰 크루즈와는
대단한 영화 제작자이고
'미션 임파서블' 전에
마음속으로 같이 하려던
'데블스 솔져'라는 작품이었는데
성사되진 않았어요
이번에 이 영화를
아름다운 얼굴 뒤에
사실 모든 건
스파이 영화라 오프닝을
관객을 충격에 빠뜨리고
놀라게 하고 싶었어요
그런 장면을 생각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영화가 선과 악에 관한 거라
페이스오프라는 설정을 쓰기로 했죠
밥 타운이 그 생각을 해서
이단 헌트인 톰 크루즈로 시작했죠
관객이 진짜
모든 일이 갑자기 일어나죠
톰 크루즈가 가면을 벗고
악마가 나오는 거죠
멋진 생각이었어요
다른 의미도 숨어있는데
아름다운 얼굴 뒤에
선과 악이
신분이 바뀌는 거죠
그리고 내 영화
상당히 재미있고 긴장감이 있죠
감독 존 우입니다
나이키 광고를 찍고 있었는데
전화를 했었죠
하자고 해서 놀랐습니다
내게 아주 친절했어요
많이 놀랐습니다
찍는 건 생각도 못 했거든요
너무 멋있었어요
너무 잘 찍었죠
영화를 너무 잘 만들었어요
비교되고 싶지 않았어요
될 거라고 하더군요
내 홍콩 영화가 좋대요
했으면 한다고 하면서요
다른 스타일이고
다른 얘기라고 하더군요
연결할 필요가 없고
무시하라고요
내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사랑과 인간성에 관한 얘기예요
사용하고 싶지 않았어요
극적이길 바랐어요
가지고 왔는데 관심이 갔어요
맡게 된 겁니다
언제나 일하고 싶었어요
영화배우잖아요
프로젝트가 있었어요
내게 제안한 거죠
숨어있는 악마 얘기죠
로버트 타운의 생각이었어요
서스펜스가 가득하게 하려고 했죠
이단 헌트라고 믿게 하려고요
암브로스가 나타나죠
정말 좋았어요
악마가 숨어있다는 거죠
교차한다는 의미도 좀 있어요
'페이스오프'와도 연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