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의 부유한
'로버트 굴드 쇼'는
23살에 입대해
그는 정기적으로
'포토멕' 신병훈련소의
그 편지들은
어머님께,
저희들은 전사할 걱정은 없습니다
이런 대부대를 누가 공격하겠어요
'매사추세츠' 부대가
독립전쟁 때와 같이
전국에서 모인
정말 장관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
대부분의 병사가,
지금은 거리에 흑인들이
우린 자신의 인생을
사람들을 위해
패전 소식이 들려도
이런 중대에
제가 중대장이 됐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명령을 내리는 게
'에머슨' 시집
그의 시는 제게
그가 말하길,
"진심어린 축복은
"사랑으로 모든
아버지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아들, 로버트가
메릴랜드주, 안티 에탐 크릭
메릴랜드주, 안티 에탐 크릭
발사!
발사!
계속 전진!
전진!
이런 젠장, 어서!
'로버트', 어서!
후퇴해야 돼!
괜찮습니까, 대위님?
다리는 안 돼요!
마취제 어딨어!
안 돼요, 제발!
목에 상처가 났군요
의사들이 모두 바빠서...
아프면 말씀하세요
별 것 아니에요
- 들으셨어요?
전령한테 들은 얘긴데요
사령부에서 직접 들은
'링컨'이 노예 해방 선언서를
노예를 전부 풀어줄 건가 봐요
뭐라고?
중립지역만 빼고는
맙소사!
전투에 크게 이기면
지금이 그때인가 보죠
하느님!
더 이상은 자르지 마세요,
아프세요, 대위님?
로버트!
토마스!
노예 해방론자의 아들인
남북전쟁에 참전한다
부모님께 편지를 써
소식을 알린다
하버드 대학에 보관되어 있다
너무 제 걱정은 마십시오
지나갔습니다
나라를 위해 싸우려고
병사들을 보는 건
모두를 위한 전쟁이죠
흑인은 본 적도 없었지만
넘쳐납니다
마음대로 살지 못 하는
싸우고 있는 거죠
실망하진 않습니다
있을 수 있는 게 영광이죠
사람들에게
좀 어색합니다
감사합니다
고향을 생각나게 해요
"눈빛만으로도 살인할 수 있고"
모든 걸 낫게 할 수 있으며"
악을 극복할 수 있다"
1862. 9. 17
1862. 9. 17
- 뭘?
정보랍니다
발표한데요
전부 풀어준데요
발표하려고 했었대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