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2smi by 홍시
해리 포터와 불의 잔
망할 꼬마 놈들…
그새 많이 크셨군, 웜테일
시궁창에서 뒹굴던
날 돌보는 일이
아닙니다
제 말은, 걜 빼고 하면
안 돼!
걔 없인 안 돼
내 지시대로만
실망 안 드리겠습니다
좋아
그들을 부르자
신호를 보내게…
내기니 말이
엿듣고 있다는군
비켜 봐, 웜테일
아바다 케다브라!
해리
해리!
괜찮니?
헤르미온느, 악몽을 꿨어
언제 왔어?
방금… 넌?
어젯밤에…
일어나, 빨리, 론!
젠장
빨리 옷 입어
다시 누울 생각 마!
일어나!
- 론, 어디 가는데?
아빠, 우리 어디 가요?
몰라, 빨리 와!
아서!
일찍 좀 오지
미안, 에이머스
내 마법부 동료
이 늠름한 소년이
이쪽입니다
이런 영광이!
네
정말 반갑다
반갑습니다
다 왔다
빨리 와
이러다 늦을라
다 왔어
저 더러운 장화로
- 그냥 장화가 아냐
준비됐지?
포트키가 뭔데?
셋에 가는 거야
- 해리!
손 떼!
손을 떼!
졸음이 확 달아나지?
- 좀 요란한 이동법이지
얘들아, 저것 봐라
멋지지? 퀴디치 월드컵
꼭 붙어 다녀!
저기 봐!
서둘러, 빨리 가자
깜짝이야!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2005)
쥐새끼 주제에!
이젠 귀찮아진 건가?
볼드모트 나으리
어떻겠냔 거죠
걘 아주 중요해!
일을 진행해!
이리 와
문밖에서 웬 머글이
손님을 정중히 모셔야지
네 엄마가 아침 먹으래
- 몰라
애들이 늦잠을 자서…
에이머스 디고리 씨다
케드릭이군
네가 해리 포터구나!
바로 저기야!
모두 여기 둘러서
뭐 하게?
- 포트키야
하나, 둘…
- 셋!
- 고마워
경기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