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korsubtitle Modify by Blue-Bird™
남북전쟁 당시
텍사스 레인저는 해산해
리앤더 맥넬리 대위는
대원들과 싸우기 위해
종전 후 맥넬리는
아내와 세 아들은
전쟁이 끝나고 10년 후
그러자 주지사는
텍사스 레인저의
" 텍사스 레인저 "
리앤더
좋은 안식처로군
누구 무덤인가?
내 무덤입니다
우리 농장에서
거처를 마련해두겠네
- 옛날처럼 말일세
주지사가 사람을 보냈는데
그래서 나더러 가보라더군
주지사가 얘기 좀 하재
'네, 아니오' 대답도
그저 만나보기만 하면 돼
" 텍사스 레인저 "
상표 이름은
'더니슨 부자 표'
거래 명세서 보관용
아주 딱이지 않나?
상점 주인들이
그러면 좋죠
잘 안 되니까
시제품인 거지
이것 봐라
네 엄마 선물이야
왜 소포로
보면 알 거다
4시 지났소, 보안관
고객들 열받기 전에
느낌이 안 좋군요
국경지대에 오늘 왔으니까
익숙해질 거요
받아요
여기요
링컨!
어머니? 제이크?
네가 왔구나
키 큰 것 좀 봐
- 모자 멋진데?
뭐야? 변호사 되는 거야?
- 그러려고
아직도 잽싸? 잡아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첫 번째 소 경매 이후
킹 피셔로군
- 여긴 웬일이지?
이건 경매다
입찰은 이따가 해
50을 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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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남부의 유일한 법 집행자
남부 연합을 위해 싸웠다
목사이기도 했는데
가족과 교회를 두고 떠났다
패배한 텍사스로 돌아왔는데
도적에게 당한 후였다
텍사스 남부에 도적이 창궐했다
맥넬리를 찾아 나섰다
재결성을 위해서였다
너무 꾸물대면 땅이 얼어요
겨울을 나도록 하게
- 난 이번 겨울을 못 넘겨요
나와보지도 않았다며?
날씨 얘기도 필요 없네
반드시 잘 지어야 해
자동 서랍함 상표로
이름만 듣고도 척척 살걸
시제품은 잘 안 됐잖아요
벌써 해결책 준비했다
부치지 않으셨어요?
시작해야겠소
- 이 녀석
- 예뻐라
앞으로도 계속 좋은...
- 소 가지러 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