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SKY
직...
어...
업!
직 업!
오늘은 아빠 엄마의
라이어 라이어
울 엄만 의사세요
울 아빤 트럭
울 엄만 선생님이세요
아빤?
아빤...
변사세요
변사? 진짜 변사는
양복 입고 법원에 가서
변호사 말이로구나!
재판 어땠어?
누명쓴 피고에게 다시
어련하실라구
수고하셨수, 외투
아니, 다음에 또 쓸 일
잠깐 뵐까요?
미안해, 늦었거든
기자들이 뵙자는데요
그래? 내 머리 어때?
아주 멋지세요
몇 시예요?
또 갑자기 재판이
아빠!
맥스!
잘있었냐, 우리 악동?
그럼요
나도 잘 지냈단다
안 돼요, 아빠
안돼! 변하고 있어
공포의 갈고리다!
누구도 공포의 갈고리는
도망쳐, 맥스!
엄마한테 하세요, 아빠!
공포의 갈고리의 최대의
집 찾는데 어려웠어?
그래, 늦어서 미안해
계기판까지 고장났지 뭐야
동네도 험하던걸
갱단 스카프를 안맸으니
"언제나 돈 돈
갱들이 악당 변호사를
크게 한방 먹었네!
아빠가 레슬링 구경
플레처!
왜... 애?
꼭 하필 폭력적인
모름지기 사내는
죽음의 링에서 싸우는
헐크보다 나은 선생이...
김새네...
제리 아저씨!
맥스! 세상에!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구나!
플레처, 반갑소
-안녕, 자기
그림 한번 좋군
gochuzang01@hanmail.net
직업을 알아보겠어요
운전기사세요
아니겠지?
판사와 말을 하세요
한 번 승리를 안겨줬지
돌려드릴까요?
있을 거야, 뻔하지!
아들 만나러 가야돼
생기신 걸 거야
근데 팔이 이상하게 아프네
막지 못해!
살고 싶으면 도망쳐!
적수 얼음 공주시다!
기름도 떨어지고
망정이지 총 뽑을뻔 했어
돈만 생각한다네"
해칠 리 없잖아?
더 맞지 않게 조심해야지
시켜준댔어요!
레슬링을 보여줘?
전사가 되야 하거든!
세상에 또 어딨겠어?
-어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