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터키쉬다
영국인인 내가
내 부모님이 만난 곳은
그 비행기 이름이
이렇게 이름을 갖는
이 녀석은 토미다
자기 이름은 총에서
실제론 19세기 유명한
난 놈을 지겹도록 알아 왔다
우리가 게이라는 게
난 녀석이 허튼 짓을
딴 생각을 못 하도록
녀석은 내 형제나
내가 다이아몬드를 아냐구?
1주일 전만 해도 괜찮은
내가 다이아몬드에
앤트워프에서 나는 거 아냐?
- 하이미, 내 얘기 들어볼래?
'앤트워프'
곧이 곧 대로
아담과 이브는
윤리적인 교훈도
하지만 성인이
뭡니까?
뭐죠?
바지라도 내리라는 거요?
좋아요, 지나가세요
괜찮은 얘기야
그래, 그저 얘기지
카톨릭의 뿌리는
됐네, 루벤
좀 들어 봐
과거 학자들이
그리스어 "처녀"로
그럴 가능성이 높았겠지
두 단어의 철자가
그래서 이런 예언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알아듣나? 사람들의 주목을
처녀가 임신을 하는 게
그렇게 2백여 년이 지나고
카톨릭 교회들이
이런, 대체 뭔 소린가?
내 말은, 문자로
꼭 사실은 아니란 말이야
사람들한테 희망을 준다면
- 사람들은 믿고 싶어하거든
근데 이제 누굴
- 마이클
머티요
루디!
괜찮으니 들여보내
- 마이클
30분이나 기다렸네
바닥에 엎드려
엎드려!
엎드리라구!
엎드리지 못해!
- 어서!
바닥에 엎드려, 어서!
엎드려!
빨리 말 들어!
- 시간
보석 어딨어?
터키쉬라니...
비행기 사고 때였는데
내 이름이 됐다
사람은 드물다
따 왔다고 말하지만
발레 댄서의 이름이다
녀석은 내 파트너다
아니라
못 하게 감시한다
사는 걸 벅차게 만든다
다름없다
난 복싱 프로모터다
복싱 프로모터였지만
대해 아냐구?
- 어차피 할 거잖나?
해석하면 안돼
멋진 얘기지
담고 있고
그 얘기를 믿을까?
잘못된 해석이라니까
자네도 한마디 하게
내 전체를 얘기해 주지
히브리어 "젊은 여자"를
잘못 번역한 게야
아주 비슷하거든
나온 거야
아들을 낳을 것이다"
끈 건 "처녀"란 단어였네
어디 흔한 일인가?
세워지게 된 거지
남아 있다고 해서
사실 여부는 상관없지
- 더 듣기 싫네
만나야 하나?
- 누구십니까?
어서 들여보내게
- 머티
자네 때문에 속까지 쓰리다구
- 엎드려!
-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