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라크에서
도심 외곽 차량 테러로
티크리트에서 공군 한 명,
바그다드에선 육군 두 명이
도로 매설 지뢰로
나머지 군인 한 명의
2003년 부터 시작된
최소한 3555명의
"공화당 대통령 인지도 하락"
"테러 근절에 대한 신뢰도"
"급증하는 테러"
"14분기 - 1월"
"2월, 3월"
"출석부"
"토드 헤이스"
"뉴스 채널 ANX"
"로스트 라이언즈"
"워싱턴 D.C.
"재스퍼 어빙 상원의원실"
한 장만 더... 고마워요
와줘서 고맙소
네, 의원님
알겠습니다
기다리고 계십니다
- 네?
갑니다
좋은 아침, 재닌
전 아침 엔 늘 몽롱해요
- 앉으세요, 커피 드려요? 차, 물?
반가워요
- 의원님?
'정치는 이미지다'
- 그래요?
시각이 독특해요
감사합니다
PR 담당도 오나요?
우리 둘뿐이요
단독 인터뷰라!
전에 내가 당의 미래랬죠?
- 8년 전엔 그렇게 봤죠
지금 그쪽 당의 상태로 봐선
- 난 득표율 77%였소
- 전 지금 테러와의 전쟁을...
예전 연대기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당의 과오가
- 혹은 사실만 나열되든지...
- 절 못 믿나요?
- 그러니 불렀지
정직한 기사를
아무도 관심 없는
올해의 기자상 못 타요
어떤 얘기죠?
새로운 아프간 군사 전략에
새로운 아프간 전략?
승리도 얻고
일거양득 전략이요
- 뭔데요?
- 안보 문제다?
정보는 말해주죠
우리가 얻을 승리에 관해
- 이건 뭐죠?
이 만남
언론에 대한 배려요
과거보단 미래를 봐야 돼요
미군 8명이 전사했습니다
네 명이 사망했고
사망했습니다
사인은 조사중입니다
이라크 전투로
미군이 전사했습니다
동부 표준시 오전 10시"
- 의원님이요
- 됐습니다
와줘서 고맙소
- 나 커피 한잔 줘요
기사 읽었어요
- 좋은 기사더군요
곤란한 질문 실컷 해봐요
그 평가의 보답이요
- 고맙게 생각해요
꼭 칭찬은 아니죠
- 알죠, 어찌 잊겠어요?
- 연대기로 작성 중이죠
줄줄이 나열되겠군
- 당에 불리한 사실들만?
- 믿죠
- 뭘 알고 싶은 거죠?
또 쓸 수 있는지!
지난 사건들 되씹어 봤자
관한 거요
표심도 얻을 수 있는
- 다 말해줄 순 없소
- 기사 쓸 만큼의
추진 중인 전략과
- 이거?
최대의 정보를 주려는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