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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막 번 역 : 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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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를 거야
너에게 줄 선물이 있어, 케이시
니콜라스 케이지는 정말...
놀라워!
케이시, 아가
아빠 선물이네...
저친구 정말 전설이지...
와
먹을거다
가봐, 페르난도
나도 네 사진을 가지고 있어...
마리아!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생일 축하해, 아가
아니!
로
로스엔젤레스, 켈
로스엔젤레스, 켈리포니아
와!
고맙습니다
분명 멘키에비치의
내 생애 가장 좋아하는
그거, 바로 당신 대본이 생각났어요
권력투쟁...
- 에 관련된 다툼...
이건 좀 정신나간 소리라
어떤 면에서는
킹 리어, 어 마자
봐, 난 네가 이해할 줄 알았어
영화와 함께 하기 위한
맞아요
데이빗, 정확하게
일상적인 역할 같은거 말고...
그 일부로 녹아들 만큼
좋아, 그냥 줄게
아, 보스턴 악센트 걱정은 마세요
보스턴 악센트, 할 수 있어요
일주일 내내 연습해댔죠
난 걱정하지 않아, 닉
좋아요, 다른 질문 있으시다면...
아님 그냥 원하는걸 얘기하거나,
아니면 내게 원하는게
리딩할 필요까진 없네만...
당연히 아니죠
그래요, 대본리딩은 않을께요
확실히...
하지만 내 대본리딩을 듣고는
내 말은, 왜
내가 당신이라면 난
- 진심으로 대본 리딩 안해도 돼
어쨌든, 이게 난데,
자, 알겠지만...
"이전의 결론인데, 지미"
"인간의 뇌로는 13밀리초가 걸린다"
"신체에 메시지를 보내는 데에..."
"그래서, 네 총알이 날 때릴 때,
"신호를 보냈을 거야"
"17개의 건강한 근육이 연동해"
"내 손가락이 방아쇠를 당겼지"
"네놈 등골이 오싹해 지기도 전에,"
"네놈 골수가"
낯선 사람들의 집
영화인데
- 어, 마자
생각할 거 같지만...
리어왕과 같죠
내 노력을...
뭘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사랑할 건데...
며칠 지나 하는 소리지만...
전화하셔도...
에, 어... 대본리딩이라면...
싶죠, 그렇죠?
당신은 필요없다 할까요?
들어보고 싶을 건데...
- 좋아요
그래서 난...
대사를 읊어보죠
내 대뇌피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