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들이 하루
이 미친놈 없어도
별명이 뭐라고요?
웃기지도 앤지 가워가 여기 다시 안나타난 게
뒤져보셔도
일지를 확인해봐요
대부분 여자애네요 거리에 남자애들도 사진 찍히는 건 여자 그저 어린애들이에요 네
남자애들보다 뻔한 이야기지만요
3-4년쯤 전에 거쳐간 그럴거예요 아시겠지만 뭐가
뭐에 그리 네?
그러니까 애들이랑
아무도 이 애들 찾으러 가지도
그냥 세상에
범인도 그렇게 쉬운 먹이감
추락한 천사들이 범인이 누굴 구원하려 말씀드린
앤지 일, 더 도움이
그 아이들에게 이곳은
혹시 나타나면 곧 연락하시리라
한글자막/싱크수정 로마니
Sync & corrections by honeybunny 더 킬링
트위치
자기야
어디 있었어?
밖에
우린 그냥...
뭐가 됐든 별로
트위치 제발
오바 좀 하지마
한 몫 떼줘?
누구는 놀고
돈많은 년 하나 40은 먹은
으리으리한 집에서 스테이크랑 와인도
나 쇼핑데려가서 아 어디가서 잘 빨아 아니 게이는 빠세요
어휴 싫어 왜 맨날 싸가지 진짜 싫어!
이거 놔 -그리고 여긴 내꺼야 너랑 살기도 그래
그만해 리릭 찐따년들
수배목록이나 DNA기록에
주차딱지 하나
잡힌 적이 없다고
다들 앤지 찾으러 죽은 애들중 80%가 날마다 이 애들
견디기 힘들었겠죠
그래서 자기 욕망을 비컨 보호소 희생자들을 종일 접근하기 쉬운 애들한테 들인 접근성의 그 놈한테는
하느님의
다 거짓말이야
비겁자들의 인민의 아편이란 인민의 아편 그딴 모임같은 거 나 거의 2년째
잘됐네 꼭 그런 냄새나는 술주정뱅이들이랑 구원을
난 잠 좀
너도 좀 자
좀 있다 봐
코디?
하루 겪는 일들
충분이 힘들어요
"피리부는 사나이"?
않군요
한 번 왔었어요
확실합니까?
관계없어요
여기 안왔습니다
목사님
많은데 왜죠?
애들이 좋아하거든요
여러 면에서 봐도요
더 약하죠
애들 사진도 있나요?
찾아보죠
됐든 돕고 싶어요
끌린겁니까?
일하는 거 말예요
그리워 않고
않아요
버려졌죠
생각했었어요
구원을 기다리고 있는
한다고는 생각 안해요
사진들은...
못 돼서 죄송해요
대피소같은 곳이니
알려드리죠
믿어요
피드백 http://romani.tistory.com
www.addic7ed.com
#307 Hope Kills
ORGN A/D 2013 7.7
알고 싶지 않아
먹는 줄 알아?
등쳤지
아줌마야
하루종일 봉사하고
얻어먹었다고
뭐든지 사줄거래
그러시던가
주고 왔다 이거잖아
너잖아
나도 기준이 있지
없게 구는건데?
이년아!
-진짜 싫어!
싫어!
가자
당장 꺼져!
마이크 쉬핸 목사는 없어
떼인 적도 없고
변태가 아니란 건 아니죠
나가니 무덤같네
비컨을 거쳤어요
지켜만 보는 일
채울 곳을 만든겁니다
딱 좋잖아요
지켜 볼 수도 있고
공치고는 너무 많지 않아?
문제가 아니에요
구원의 문제죠
사람?
도피처이자
말씀이죠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난 필요 없어요
끊은 거 알아요?
대단해
지하실에서
얻어야하는 건 아니니까
자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