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가 기억나
아빠가 세상에서 가장
데려갔었지
광대들과 코끼리들과
그리고 우리 머리 위로 높이 나는
아름다운 한 여성이 있었어
그런데 거기에
뭔가 놓치고
뭔지는 몰랐어
하지만 모든 것이 끝났을 때
혼잣말을 했어
"거기에 있는 모든 게 서커스였을까?"
골칫거리가 오는군
혼잣말하고 있는 게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왜 그냥 모든 걸
오, 아니지
벙어리처럼 아무 말 없을 거야
마지막 실망을 할
네게 말하려고 여기에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그리고 마지막 숨을
혼잣말하고 있겠지
"죽는 게 전부일까?"
By [WOW]Az-전타우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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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직도 내게
그렇지?
아니야, 괜찮아
정말로, 괜찮아
그냥 말하지 않을 수 없었어
- 알아
들떴고 행복했어
기뻐, 테디, 나도
그래?
그럼 물론이지
조금 들떴어
내 말은
그래
사랑해, 토니
그렇다는 거 알아
나도 사랑해
그래?
사랑해, 테디
세상에
여기에 사는 거
전화번호부 봤어
오, 그래
저기
살아남는 게 있고 그렇지 못한 게
그래
음, 제기랄
뭘 도와줄까, 다니엘?
왜 이런지는
오늘 정확하게는
와서 보고 싶었어
정말이야?
나쁜 감정은 없다고 말하려고
그래
그래, 친구
고마워
여기에 내내
그렇게 멀진 않았어
그렇게 가깝지도 않지
위대한 쇼인 서커스에
춤추는 곰들이 있었어
분홍빛 타이츠를 입은
앉아서 보고 있는데
있다는 것을 느꼈어
뭔지 알아
끝내지 않을까?
준비가 아직 안됐어
서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어
쉬고 있을 때
"그게 전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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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수정버전은 기미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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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건 아니겠지, 그렇지?
알지?
- 단지 너무 들뜬 거였어
하느님의 뜻, 맞지?
어떻게 안 거야?
있다는 건 놀라워, 그렇지 않아?
잘 모르겠어
하지만, 어...
씩씩거리면서 온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