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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작 : 디씨 기타미드갤 AD
Deadwood 2x03 New Money

 

언제 가게 문 열지 궁금해, 테스?

 

나랑 조니가 열자, 그러면 여는거야

 

거기 말똥가리같이 알의 문 밖을 맴도는 저 3명떄문에

 

서두르진 않을거라고

 

알이 물러간지 꽤 됐는데 지금 해가 뜨려 그래

 

그런데 퍼질러 자고 있는거 같네

 

그가 사무실을 나서면서 문을 잠궜어, 댄

 

알은 안에 있을때는 문을 안 잠궈놓잖아

 

망할 규칙들의 예외일뿐일거야

 

그런거 같네

 

월콧씨, 뭐 좀 묻죠
왜 우리 동네에 오신거죠?

 

- 황금이요
- 황금이라, 알겠네요

 

- 어터씨, 좋은 아침입니다
- 좋은 아침이오

 

저희 가게에 꾸준히 식사하러 오면 복 받으세요

 

네, 내게 쓸만한 모임이 있는지 저도 찾고 싶군요

 

모임이요?

 

예리해 보이시네요, 처음으로 행차하시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만일 처음이라도, 당신에게 드러내지는 않을거요

 

그냥 제 첫 인상이 정확한가 해서요

 

짐이나 들어드려

 

- 저희 직원들이 소지품들을 갖다놓을겁니다
- 고마워요

 

음식 사왔네요

 

한밤중에 당신 돌아오길 기다리다가요

 

- 24시간 바쁜 캠프잖아요
- 그런거 같네요

 

어제 내가 한 말들을 후회하고 있어요

 

그 말들 신경 안 썼으면 좋겠어요

 

 

내가 편지에 썼다고 했던 표현들 있잖아요

 

사실 안 썼어요

 

그럼 제가 편지를 읽었다고 했었던 얘기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그러죠

 

불록씨... 전 매우 감사해요

 

우리가 지금 살아갈수 있다는 것에

 

- 오트밀이 좀 되보이네요
- 좀 된 거 맞아

 

리차드슨, 이 자식아! 오트밀이 굳었잖아

 

유통기한이 세시간짜리인데 아직 45분 남은거에요

 

횡설수설하지말고 빨리 이 망할 오트밀이나 교체해 놔

 

난 베이컨으로 하죠

 

이런 캠프에선...

 

서로 작고 소금기 있는 물가에서 온 노예처럼 되줄수도 있는거죠

 

돼지고기를 다 소화하시면...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 들으셨을 가능성이 있네요

 

아직까지 정신이라는게 돌아다니니, 확실히 알아들었오

 

- 지금 처리할까요?
- 아뇨

 

좀 진정하시고 가능성부터 찬찬히 따져봅시다

 

어젯밤 우리 가게밖에서 내가 본

 

이 캠프의 시장이라고 네가 그런 사람말야

 

저기 아침먹고 있는 사람한테 독수리처럼 달려들고있네

 

물론요

 

파넘이라고, 이 호텔 주인이야

 

- 파넘 시장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어?
- 아니

 

좋아

 

왜냐하면, 저 시장나으리가 잡아먹으려 하는 작자는

 

위장을 하고 재미있을때까지

 

파넘을 가지고 놀다가

 

식사로 먹어 버릴테니까

 

- 저 남자가 누군데?
- 사기꾼이자

 

전문가...

 

미스터 W라 불리는 자야...

 

이 파넘을 좀 들여보내주십쇼

 

- 알 좀 불러주겠나
- 지금 부를수 없소

 

내가 가져온 소식이라면, 충분히 부를수 있을걸

 

올라가서 자기 자신을 대령하지그러오? E.B.

 

기쁘게 하지

 

열쇠 가지고 문 잠궈놨어요

 

안에 있는건 확실해?

 

내가 노크하니까, 꺼져버리라고 하던데

 

사통에는 신중과 미끼가 있어야 하는 법

 

혼자서 그렇게 콕 박혀 있을거 같은데...

 

- 다른 방안이 있지 않는한
- 존나 불쌍해 보이는데

 

목소리가 좀 거슬리긴 하더라

 

- 남길 말이라도?
- 있지, 그래

 

"알, 당신이 이미 죽어서 썩어가고 있는게 아니라면..."

 

"당신을 되살릴만한 소식이 있어요"

 

"전설의 바다 짐승만한 대어가 우리 물로 들어왔어요"

 

"빨리 회복해서 그 망할새끼를 잡자구요"

 

"친구, E.B.가"

 

추신...

 

"당신이 감시하라고 시켰던..."

 

"새로 도착한 창년에 관해서도 소식이 있어요"

 

전해줘

 

- 이사 온 지 얼마 안 됐어?
- 바로 어제

 

보안관이 이 집을 짓는건 봤는데

 

불록씨는 우리 아빠 동생인데...

 

아빠가 살해당하자 우리 엄마랑 결혼했어

 

그러니까 내 아빠이자 삼촌인 셈이지

 

큰 송어가 저기 하류 깊은곳에 사는데

 

- 데이몬!
- 가요!

 

우리 아빠랑 나는 오레건에서 사과를 심을거야

 

- 다시 돌아올거야?
- 아빠가 다시는 안 올거래

 

무지개를 잘 지켜줘, 내 점보도

 

좋은 아침이다, 윌리엄

 

안녕하세요, 불록씨

 

- 총이랑 뱃지를 찾아오셨나요
- 그랬지

 

네가 볼 수 있게 바구니에 담아놨단다

 

- 그 사람이랑 또 싸우셨어요?
- 아니, 싸울 필요 없었지

 

저 애는 오레건으로 간데요

 

저기 하류에는 송어들이 돌아다니네

 

쟤는 점보라고 부르던데

 

일이 끝나면...

 

저 느린 송어들한테 본때를 보여주자꾸나

 

엘스워스씨, 무엇이든 찾아준다는 망원경이라도

 

우리가 돌리고 있는 5스탬프짜리 제분기보다 좋을까요?

 

물을것도 없지요, 부인

 

당신의 소유물이 25스탬프씩 찍어대는걸 보면

 

법률상 문제가 처리될때까지만 기다리면 되는거잖아요

 

이런 큰 기계를 사놓고 왜 법적 문제를 걱정해요?

 

토지 권리 증서가 없으면..

 

당신의 25스탬프짜리 기계가 뽑아내는 석영을 가질수 없답니다

 

- 좋은 아침이에요, 불록씨
- 좋은 아침이요

 

- 잘 지냈니, 소피아
- 안녕하세요

 

- 개럿 양은 소유지에 가셨어요
- 그런가요

 

- 네, 엘스워스씨랑요
- 그렇군요

 

부인께서 당신을 발견하면, 이것을 돌려주라 하셨어요

 

- 소피아는 다른 시계 써도 된답니다
- 네

 

기회가 되면, 개럿부인에게...

 

- 이 캠프에 애들도 별로 없는데...
-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불록씨

 

만일 부인이 적당한 모임이라 생각한다면

 

다른 아이들도 소피아를 잘 받아들여줄겁니다

 

- 네, 그녀가 결정해야겠죠
- 네

 

캠프의 권투선수라

 

조아니, 내가 널 좋아하지만

 

네가 초대했다고

 

내 창녀들이랑 피곤한 엉덩이를 이끌고 가진 않을거야

 

그 미스터 W라는 사기꾼은 단골이 될 거 같은데?

 

내 창녀들중 하나를 데려오라고 했어

 

미스터 W라는 사람은...

 

조지 허스트(전설적 사업가)의 감시인들의 장이자

 

콤스톡과 멕시코에서 실력을 발휘했었지...

 

그가 이 캠프의 미래를 보장하는거 같아

 

미스터 W는 여자들한테 좀 변덕스럽게 대하는걸 즐기는데

 

그 여자한테 실망을 하면 더 이상 그러질 않지

 

뭐 실망할 건 없잖아

 

내가 사악한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그가 관심가져 하는 여자를 대령해놨어

 

- 고마워요
- 월콧씨...

 

난 보관하고 있죠... "주인"이라곤 안 했어요

 

와일드 빌 힉콕의 최후의 '의사소통' 말이에요

 

숨이 탁 막히는데

 

월콧씨, 편지를 받기 몇십분전에

 

빌이 나에게 석영의 양에 관해서 말해줬는데

 

그가 직접, "셀 수 없을 정도"라고 말 했어요

 

그럼 대체 얼마어치일까요, 감이 안 잡히네요, 월콧씨

 

빌이 숫자를 몇까지 셀 줄 아는지는 모르지만

 

돈을 얼마나 받고 싶으신가요?

 

당신이 무언가를 지불할 필요가...

 

내가 당신 오는데 든 비용을 지불하죠

 

편지도 올바른 수신인에게 갔다줬으니

 

기분이다, 100달러 빼드리죠

 

당신이 낼 수 있는 이익을 고려해봤을때

 

그런 이익들은 제가

 

갖다준 편지가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테니...

 

그러니까 지금...

 

내가 벌 이익들을 나누자고?

 

이런 가치있는 정보를 담은 배달불가능한 편지를 갔다줬으니?

 

- 마음에 둔 액수가 있나요?
- 만달러요

 

- 그런데 당신이 100달러쯤 빼주신다?
- 그렇죠

 

- 그러니까 9900달러를 달라?
- 그렇지

 

편지를 건네 받기도 전에, 지금 돈을 달라는 겁니까?

 

아, 물론요

 

편지를 받게 되면 저와의 연락은 끊기실겁니다

 

- 그렇군요
- 배달이 됐건 안 됐건

 

당신이 뭘 원하든지 말입니다

 

- 그래요, 곧 제 결정을 알려드리죠
- 좋아요

 

- 제 짐 날라준 댓가요
- 못 들은거로 하죠

 

만나뵈서 즐거웠습니다

 

곧 대답을 듣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죠

 

어떻게 당신이 내 삶 속으로 들어왔는지 알 거 같아

 

그냥 가만히 좀 있으시죠, 스타씨

 

아직 다칠 사지가 3곳이나 있다는걸 기뻐할 사람도 있을걸

 

좋은 아침

 

저 남자는 내 가치를 5달러정도로 볼걸요

 

악수만 할거면 2달러로 보고

 

- 좋은 아침
- 좋은 아침

 

좋은 아침

 

트릭시

 

매우 고마워요

 

- 고통은 좀 견딜만 한가?
- 괜찮네

 

- 나 집에 돌아갔다네, 솔
- 마르타랑 아이랑 같이 사나?

 

그들을 도로변에 버려두지 않기로 했다네

 

무슨 말 하려는진 알겠네

 

그녀랑 나는 의견이 달라서 말이야, 내가 나타나더라도 달라질까?

 

아니, 그녀는 머무를거야

 

좋아, 잘됐네

 

- 어쨌든, 가게 문 열수 있는건가?
- 물론

 

기쁘게 하지

 

- 뭐 도와줄거라도?
- 아니, 괜찮네

 

스웨어엔진이 각 주의 관리자는 모두 양톤에서 올거라 했다네

 

언제 들은건가?

 

우리가 진흙에서 구르기전에

 

힐스가 아무 권한도 못 갖는건 잘못된일이야

 

이런 에덴동산 같은곳에서도, 오류는 발생하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뭔가 해봐야겠다는 거라네

 

난 자네 편이야

 

젠장, 알!

 

내 사기극이 당신이 이러면 실행 할 수 없다니까요

 

그만 아기처럼 굴라고요!

 

당신이 감춰야 할 비밀이 있다면

 

퍼뜨리고 안 다닐테니

 

- 닥?
- 트릭시

 

쉬시오, 방해받지말고

 

방문도 받지 말고 예외없이요

 

불록과의 싸움에서 밀려서 저러는거요? 아니면 거기에 문제가 있어서?

 

만일 당신이 들어가 볼 수 있다면

 

당신이 나에게 털어놓는게 어때요?

 

트릭시에요...

 

닥의 지시를 들었거든요

 

그러니 내가 여기서 소식들을 소리쳐 알려줄께요

 

죽은 사람은 없고요

 

불록은 그가 지은 집으로 돌아갔어요

 

스타는 기운을 회복했어요

 

어쨌든, 철물점에서 들리는 소식에 계속 귀를 기울일께요

 

그래

 

알... 망할 전봇대말이에요

 

망할 도로변에 들어서는거 같아요

 

새로운 세대의 생물체.. 그것들이 들어올거에요

 

됐죠, 알

 

- 망할 돌리는 어디간거야?
- 엿먹어

 

그녀가 마지막으로 그랑 같이 있던게 언제야?

 

새벽에, 불록하고 만나기 전에

 

그녀가 그걸 해준 다음에 그를 만났거든

 

내가 지은 차를 좀 달여줘

 

선반에 담아서 그에게 갖다주고, 마시게 해

 

알았어

 

만일 그가 몇시간동안 안 나타나면...

 

문을 걷어차 열고, 닥을 이곳에 오게 해

 

나는 릴라에요, 벨라 유니온에 온 거 환영해요

 

나는 프란시스 월콧이라 합니다만...

 

당신 고용인에게 잘 말해주면 좋겠네요

 

싸이, 프란시스 월콧이에요

 

싸이 톨리버요, 월콧씨. 어떻게 지내시나요? 무엇을 드릴까요?

 

있으시다면 켄터키 버본을 주시오

 

잭, 월콧씨에게 버본을 따라 드리게나, 켄터키 산이란것도 말씀드리고

 

- 켄터키 버본, 스트레이트로 드릴까요?
- 주세요

 

릴라를 우리랑 껴서 술을 하실건지

 

아니면 릴라랑만 한 잔 하고 싶으신지?

 

우리 둘이 조용히 담화나 나누는게 좋겠군요

 

얘기만 한다구요? 여긴 그런 타입이 아닌데

 

좀 더 좋은 제안을 기다리고 있으신 모양인데

 

게임이 거의 끝나가고 있지만, 난 모든지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바람 좀 쐬실까요?

 

만일 내가 도덕성을 잃는 일이라면, 이 건물 밖에서가 좋겠네요

 

당신은 샌프란시스코에

 

내 고용주와 일하는 사람들에게 접근했었지

 

그 그룹과 고용주가 날 신뢰로 활기띄게 했지

 

당신이 접근했던 그 그룹은 우애로 뭉친 중국인 조직이었어

 

"계약"이라는 단어는 별로 쓰기 그런가보지?

 

당신은 이 캠프에 회원들을 보내달라고 계약을 제시했었잖소

 

그 조직은 그 전에 내 고용주와

 

이미 협정을 맺었었는데

 

그래서, 월콧.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는거요?

 

철도사업에, 광산사업까지 겸하는

 

저 동양인들을 무더기로 보낸 사람들?

 

아니, 난 한사람만을 위해 일하지

 

세상에! 우리 모두를 위해서가 아니라고?

 

조지 허스트씨요 (대재벌이자 광산업자, 정치인, 언론인)

 

우리가 만난 후부터 내가 한 말들은

 

당신이나 허스트씨를 모욕하려던게 아니었소

 

이해합니다

 

나는 허스트씨가 관리한 콤스톡이나 몬타나같은 곳을 보면

 

그를 존경한다는 말밖에 안 나는데.. 농담이나 희롱이 아니나

 

그리고 당신이 샌프란시스코의 그룹에게 제시를 함으로써 보여준

 

당신의 상상력과 선견지명

 

그리고 위험에 대한 인내심.. 이런게 허스트씨에게 인상을 줬소

 

당신과 함께 일하려 여기 왔소

 

- 그렇소?
- 우리는 원하오

 

콘 스테플턴! 레온!

 

여길로 와서 이 망할 신사분좀 만나보게

 

저 둘은 중국인 밑에서 나를 위해

 

저 불쌍한 새끼를 끌어내리려고 일하는 중이지

 

- 콘, 레온
- 저들을 만나고 싶지 않은데

 

들어가 있게나

 

안에서 나랑 얘기 좀 하자고

 

- 네
- 그러죠, 톨리버씨

 

빨리 가있어들

 

내가 계약하고자 하는 사람은 당신뿐이오

 

저들한테는 당신과 허스트씨는 존재하지 않는 자일거요

 

당신이 하겠다면, 할 일은 허스트씨를 위해 하는게 아닐거요

 

그럼 누굴?

 

일어나. 안에서 자고 있어서 해뜬지도 모르는군

 

그래

 

- 물 좀 들이키고
- 들이킬테니 좀 꺼져봐

 

물 좀 마시고 멍청한 짓 그만해

 

세상에, 우리 감방에 갇힌거야?

 

다 설명해줄께, 제인. 당신이 돌아올까봐

 

대신해서 위 천장을 다 뜯어고쳐놨거든

 

알았으니 닥치고 있어

 

그러니까 당신은 닥이 이미 다 말해줬으니까

 

지루한 말은 닥치고 있으라는건가

 

글쎄, 명백히도 하나도 기억이 안 나

 

아니, 우리가 겪은 어젯밤 모든 일 후에

 

우리를 넛올근처의 새 술집으로 데려갔으니까 그렇겠지

 

좀 입을 닥쳐주는 친절함을 베풀어줘

 

이런, 빌의 코트가 왜 여기 있는거야?

 

글쎄, 빌이 코트를 쓸모없게 생각하거나, 기념품으로 보진 않았겠지

 

그래서 난 이불로 쓰면 좋을거라 생각했어

 

이게 어디있다가 내 손으로 들어오게 된 거야?

 

아무데도 안 갔었어

 

고마워, 찰리

 

날씨 좋은데, 밖에 가서 앉아 있어

 

무릎 넓찍히 벌리고

 

우리 싸울 차례인가?

 

매디, 우리 동업자 아니야?

 

수많은 계획과 아이디어들 속에 파트너를 끼워주지 않는게 말이 돼?

 

이 캠프에 도사리고 있는 속임수를 알기 전에는 안 되겠어

 

오해하지는 마, 조아니

 

그건 옳은게 아니야, 신뢰의 힘을 믿으라고

 

조아니, 나랑 내 밑의 여자들이 나가있을동안에

 

우리에게 마음이 바뀌었다고 말해줄 가능성이 있을까?

 

가능성은 있을거 같애

 

네가 죽은채로 발견되거나 도망치지는 않겠지?

 

도망칠리는 없지

 

성과를 보장받으려면, 젠장할 계약을 해야만 하는거야

 

모든 일에는 가능성이 있어...

 

내가 너를 내치는일에도 물론...

 

하지만 만일 그럴거라면, 경고로 끝나지는 않을거야

 

- 년들은 어떻게 끌어들일거야?
- 집요하게 강요를 해야지

 

- 수익 분배는?
- 50대 50으로

 

- 그리고 년들은 어떻게 처리할거야?
- 다 쓰고 난 물건의 상자는 알바 아니지

 

적절한 때에 사셨네요, 재고가 하나뿐이었는데

 

머리가 터질거 같아, 하나하나 주문을 다시 받고 있으니

 

별로 확실하지도 않은거 때문에 그러는가 보군...

 

요구가 받아들여지는지, 아니든지

 

양톤이 관리자를 대기시키고 있던지 아니던지...

 

우리가 사업을 하든지 말든지

 

만일 사업할거면, 대량으로 사는 비용 좀 줄이고

 

- 아버지는 어떠시고?
- 망할 비엔나에서 임종하셨지

 

친구들, 장사는 나아지고 있는건가?

 

잘 되고 있어요, 고마워요. 당신도 잘 됐으면 좋겠네요

 

어제 그 버머 댄과 문제가 있기 전에

 

어떤 조사를 하는데 문제를 겪고 있지 않았던가?

 

몇주째 고생하고 있었죠

 

파넘네 여관은 살 만 한가?
제인이 내 집에서 머물고 있어서

 

다른 사법권을 조사해보니, 우리가 안일했더군요

 

그 말 한 친구가 누구지, "내일로 미루지 말라..."

 

"모레까지 기다리게 될 것이다..."

 

내 아버지는 아니에요

 

- 힉콕의 편지를 사러 왔소
- 멋지군요

 

- 영수증을 주셔야죠
- 네, 물론입니다

 

법적인 정확성을 위해서라면야...

 

기꺼이 당신이 물품을 배달받을 권리를 얻으셨다 해드려야죠

 

알! 당신 요강 좀 꺼내오게 들여보내줘요

 

뭐 어쨌든, 기분이 바뀌더라도

 

나한테 그만 좀 하라고 지껄일거 아니에요!

 

알! 닥을 데려와야겠어요

 

닥은 들여보내줘야해요, 알!

 

그가 당신 진찰하게 해줘요!

 

내가 아플때, 닥이 도와줬어요!

 

내가 발을 끌고 다니지 않자 나한테 소리도 안 질렀었잖아요!

 

- 때려쳐요, 닥
- 입 다물게

 

댄!

 

문을 부숴줘야겠는데

 

- 지금?
- 내가 방금 말 안 했나요?

 

알!

 

닥, 내가 당신이라면 빨랑 물러나있겠는데

 

세상에!

 

- 괜찮아?
- 어깨가 부서진거 같아

 

상자 좀 열어주게나

 

알?

 

알, 알

 

- 아편을 좀 피우게 해 볼까요?
- 그래주게

 

좋아, 알

 

괜찮아, 괜찮아

 

"스택폴에 있는 상자를 열게 하지마라..."

 

"나는 그가 거기 있다는걸 확신하므로"

 

-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
- 저도 들어본적이 없는건데

 

필요한 재료를 다 갖췄다면, 좀 알아보는게 어때?

 

만일 그렇다해도 도움이 못 되겠네요

 

망할 스택폴의 상자라, 그럼...

 

아라파호에 카운티(콜로라도)에서 온 편지도...

 

망할 사건 파일 속으로 쳐박혀 들어가겠구만

 

파넘씨의 호텔을 사고 싶어요

 

- 뭘 하려고요, 개럿양?
- 재개조해서 내 거주지로 삼으려고요

 

당신을 더 친절하게 봐줄 좋은 장소들이 생각나는데, 부인

 

그중 어떤곳도 파넘씨를 도로 한복판으로

 

밀어버릴 그런 즐거움은 못 주죠

 

나는 파넘같은 사람은 숙소를 쉽게 찾을거 같은데

 

나는 파넘같은 사람은 돈을 무절제하게 쓰면서

 

만족하면서도 상실감을 느낄거 같은데요

 

매우 슬퍼할거 같아요

 

그가 그런 기분이 드는걸 보고 싶은데요

 

우리 모두 파산한자가 슬퍼할때 어떤 유형의 인간인지 알아볼

 

정도의 충분한 운은 가지고 있다 생각하네만

 

유형을 알아본다고요?

 

천한 출신들이 지껄이고 들으면 우리 같은 사람은 짜증내는 말,

 

내 귀족 혈통에도 불구하고

 

그런 용어를 쓰곤 하는데.. "존나게 실망했어"

 

나 짜증났어요

 

글쎄, 운명의 마지막 순간에도, 부인 당신은 솔직하게 받아들일거 같군

 

누구 코에 주먹을 가하는게 도움이 된다면...

 

내 코를 치시지 그러오

 

안전히 돌아오셨군요

 

- 그랑 같이 있어요? - 아뇨

 

- 내 친구에요, 트릭시
- 다른 망할 친구들중 하나겠죠

 

어쨌든요

 

나한테 계산 하는 법 좀 가르쳐줄수 있어요?

 

- 네
- 돈은 지불할께요

 

아니면 내 거기로 대신하든지요

 

자꾸 그러면 안 가르쳐줄거에요

 

당신 모든게 지랄같아요. 당신 목이나 매달아버렸으면 좋겠네요

 

- 월콧 씨
- 파넘 씨

 

편지 내용이 너무 실망스럽군요

 

장소를 추측할만한 단어조차 찾을수 없는데

 

- 열어보셨나요?
- 지금 나를 희롱하는거요?

 

제가 보기에는 말입니다

 

이런 대화는 다른곳에서 하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

 

- 미루자는건 아니고요?
- 미루자는게 아니죠. 월콧 씨

 

우리 남자 아닙니까

 

만일 서로 일치가 안 되면 적당히 해결하면 되지요

 

- 어디로 가는거요?
- 젬으로요. 저기 있어요

 

내 어깨에서 손 떼 주시오

 

오래된 이탈리어의 금언 중

 

우리의 상황이랑 맞는게 있는거 같은데

 

몇몇 특정한 부분은 일치가 안 하지만

 

요점이 내가 존나 운이 없다는거요?

 

그들이 그러던가요?

 

이런, 세상에!!

 

어, 앉으시지 그래요?

 

그래서 내가 비싸게 주고 산 편지를

 

수업 받은셈치고 기억으로 간직하라는건가요?

 

말씀드려야겠군요, 월콧씨

 

그런 사람들을 캠프에서 많이 봤어요... 자기가 피해자라 생각하고

 

내가 보기엔 무모한 패션으로 탈바꿈하고

 

폭력적으로라는 뜻인가요?

 

그러니까 교훈은...

 

당신은 산 걸 잘 간직하고, 나는 사업을 접고 가는거죠

 

내가 항상 중개인만 해 봐서요

 

그럼 학생이 된 시점에서...

 

교장선생님을 가르치려하면 쓰나

 

좀 궁금한데, 월콧씨...

 

베껴쓸수 없었던 두번째 편지가

 

우리 수업의 핵심을 명확하게 해 준다면

 

우리 둘에게도 이익일거 같은데

 

그러니까 당신 생각은 허스트씨를 두 번 엿먹이자고요?

 

이름을 잘못 들은거 같은데, 그냥 일반적인 예로 이해하죠

 

당신이 누구를 대표하든

 

나는 사람을 엿먹인지가 꽤 됐죠

 

조지허스트씨요. 콤스톡에 발굴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아, 저도 조지 허스트씨를 압죠

 

- 개인적으로 안다고요?
- 개인적으로는 모르고요

 

물론, 조지 허스트씨의

 

명성과, 성취, 부와

 

권력과 평판은 알고 있죠

 

그리고, 하고 싶은 말 중 가장 중요한건...

 

그 분에겐 가르칠게 없다는거죠

 

조지 허스트씨는 저에게 배울 게 없죠

 

제가 그 분이 수업받으러 오셔도 돌려보내겠지만...

 

고의가 아니셨든.. 우연이시든...

 

결과적으로 그분을 가르치려 들지 않을거고, 돌려보낼텐데

 

그분의 대리인이나 중개인도 마찬가지입죠

 

허스트씨는 계약을 취소하는 짓을 하지 않으시오

 

그럼, 저는 어떻해야하지요?

 

어떻해야 하나요, 월콧씨?

 

끔찍하고 비극적인 계산실수를 인정하고

 

이해와 용서를 비는수밖에 없겠지요?

 

그리고 혹시, 거래를 처리하는거나

 

저를 이해해주시는걸 좀 생각해주셨으면

 

내 팔뚝에서 손을 떼시오. 다시는 날 만지지 마시오

 

나 불쌍해보이네요...

 

하지만 그건 연마된 자세입죠

 

난 불쌍하지도 않고, 주요 수익이

 

위기에 처해도 짠돌이는 아닌데...

 

어쨌든 그렇다구요

 

당신이 허스트씨를 위해 해줄수 있는 일이 있는데...

 

일단 그 현금에서 완전히 손을 떼시오...

 

아니면 그 분이 당신이 사기를 친 거라 생각하실테니

 

모든지 합죠

 

이 일은 당신과 다른 두어명을

 

캠프의 미래와 관련된 떠도는 소문에 포함되게할거요...

 

특히, 토지 재산 소유권의 유효성에 관련되어서요

 

네, 저도 포함시키는걸 고려해주십쇼

 

유효성이 의문을 받는 장면도 고려해보시고

 

그리고 이 동네 최고의 매음굴의 위치도 알고 싶은데...

 

그거라면...

 

그 이름을 계승한 창녀촌이 막 열었는데

 

아무일도 없었던거요, 파넘씨

 

이 모자때문에 내 머리가 커보이오?

 

아뇨

 

머리 크기가 완벽해보이는데요

 

고맙군요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동료 자신들이

 

지금 새로이 알게 될 점이 있다

 

역경을 어떻게 견딜것인가...

 

그런 루머를 어떻게 견딜것인가...

 

불운이나 운이 뒤집히는 경우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나는 그 망할 루머에 휩싸이지 않는다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고 싶나?

 

너희들이 지금 지켜보고 있는 곳에 있다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은 다 알게 될 것이다

 

난 아무데도 안 간다!

 

그리고 누구든지...

 

2주동안 고용해제를 당하고 싶다면 바로 해줄테니까

 

빨리 발을 내 딛어봐

 

저기 오른쪽 문을 열고 나가라고!

 

너희들의 생각을 알았다

 

하지만 언제든, 밤이건 낮이건 누구든지 주저하거나

 

마음을 바꾸고 싶다면...

 

그냥 오른쪽 문으로 나가서 고용 해제를 받아들여라

 

가게 문을 열고 한번 맞딱뜨려 보자고, 알겠지?

 

- 문 열자!
- 움직여, 움직여!

 

- 문 열어!
- 말씀 들었지, 가보자!

 

그를 어떻게 하실건가요?

 

이 기구를 그의 성기를 통해 방광까지 찔러 넣을거야

 

만일 그에게 결석이 있다면 이 기구의 쇠 부분과 맞닿아 소리를 내겠지

 

그가 소리를 치는 와중에 난 딸깍하는 소리를 들을수 있을것이라 하면

 

나는 그의 폐색의 원인을 알아낼수 있을거야

 

그래서 끝에는요?

 

결국에 그가 죽을것만 같다면

 

그의 치골 위를 열어 결석을 꺼내야겠지

 

어쨌든 그는 죽어나겠군요

 

내가 뭐라고 말할수 있겠나, 트릭시?

 

알과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결과를 믿는다고?

 

- 시간 좀 내주시겠습니까, 톨리버씨?
- 무슨 일인가?

 

들어올때 문을 꽉 닫게나

 

대체 무슨 일인가?

 

저희에게 말할거 없으십니까, 톨리버씨?

 

자네들한테 말하고 싶은건 밖에서 했으면 좋겠는데

 

뭐, 여기에는 의심하고 동요하는 자들이나

 

고용 해제를 당할 사람들은 없으니까요

 

- 정 반대죠
- 무슨 뜻이지?

 

월급 올려달라는건가?

 

흠, "무슨 일이지?"는 레온이 물어볼 문제일텐데요, 톨리버씨

 

사실 제 질문의 90%는 답을 찾은거 같네요

 

그리고 나머지를 위해, 제가 올바른 답을 찾을수 있게

 

악마에게 최후의 나머지 부분을 맡기려고요

 

니가 빨리 나가줘야, 우리 둘이 얘기를 해보지

 

게다가 아까 처음에 그

 

90% 뭐시기는 이 놈한테서 나왔거든요

 

누구든지 비장의 수를 꺼내보게나

 

우리 둘다 엄청난 인상을 받았습니다...

 

바로 방금전에, 이 사무실에서 저희에게 하신 연설때요

 

그런데 바로 그 전에 하신 이상한 말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니까 저희에게도 놀라실지 모르겠지만

 

만일 우리가 두 연설사이 무언가 어조가 변한거 같던데

 

맞다면, 어떤 연설에서 바꾸셨죠?

 

내 이의를 제기하자면, 두 연설사이의 바뀐 점이라면

 

내 태도와 결심뿐이라네

 

캠프의 상황이 바뀌었다는게 사실입니까?

 

내가 아는 한은 아닌걸로 아네

 

하지만 "당분간"만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소문들을 숨기고 무효로 만들려 했었던

 

그런 것들에도 불구하고, 답은 "그렇다"라네

 

그거면 설명이 되네요

 

하지만 내가 아는 유일한 사실은

 

나는 루머로 먹고 살거나 옷을 지어입거나

 

그걸로 자기를 지키려 하는 겁쟁이는 본 적이 없다는거네

 

뭐 소문이 사실은 아니잖아요?

 

만일 없는 배짱없는 자식이...

 

어떤일이 닥칠지 몰라 우왕좌왕하다가 도망치기로 결정하고

 

재산을 팔려고 한다면...

 

그런 놈은 나한테 보내게

 

싸이 톨리버가 당신의 매물을 다 사겠다고 말해주게

 

그가 캠프에게 약간의 신뢰라도 가지고 있는지

 

아니면 지배권의 상실 소문을 믿는지.. 그냥 공포에 떠는지
그 다음 행동으로 알수 있지

 

가보게들. 나가서 맡은 일을 하게나

 

그게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야, 요동치는게 아니라

 

진보가 좀 있구만

 

위층의 그 개자식...

 

길건너 내가 일하는 창녀촌에요

 

그 놈은 정말 망할 자식이지

 

문을 잠궈서 사람들이 도와줄수도 없게 하고

 

아픈 사실을 부끄러워하기나 하고!

 

그 놈이 어린 꼬마애를 죽이려 계획 세웠던거 알지

 

- 모르는데
- 이런, 계획이 있었어

 

찰리랑 내가 몰래 캠프에서 데려나갔었지...

 

그러다 그게 두번째 피해자가 되게 했고...

 

그 사실이 개자식의 목적에는 더 잘 맞아들었지

 

만일 사내놈들이 성기가 잘려도 차이가 있을거 같아요?

 

아마 전혀 차이가 없을걸요

 

그 놈들의 친구들도 좋아해줘야 하고, 숫자는 안 가르쳐주고

 

그놈들이 정한 규정이란걸 따라야 하고

 

- 어쨌든
- 그래도

 

그는 고아원에서 장애인을 데려오기도 했어요

 

고아원이라니?

 

그 장애인을 9센트에 데려온 거는 사실이 아니에요

 

- 장애인?
- 주얼이요

 

근데 그는 그 멍텅구리를 어디서

 

여자수나 채우려고 9센트에 데려왔다고 그러잖아요

 

아니거든요

 

그녀가 거기서 일한다는건...

 

그가 그녀를 보호하는 괴상한 방법이거든요...

 

위스키나 가지러 가야겠네

 

성격의 양면 각각의 숙박부에 모두 이름을 남기려고 하는게

 

요점이죠, 아까 말한 유대인 놈도 마찬가지고

 

근사한 저녁이 될 거 같네

 

그에게도 좋은 점이 있을지도 모르지...

 

내가 완전히 놓쳐버렸을수도...

 

언제라도 가능한 얘기지, 내가 계속 취해있는 한

 

만나서 반가웠어

 

- 시계 돌려줬나요?
- 네

 

- 말한줄 알았는데요
- 그랬죠, 이스링하우젠양

 

다시 그 얘기로 돌아가보죠, 당신이 좀 더 값어치있는 사람이길 빌며

 

그는 시계를 받았어요, 부인...

 

그러더니 부인과 제가 언젠가 얘기해봐야했던 그 화제를 꺼내더군요

 

"해봐야했다"라니, 이스링하우젠양...

 

용어 붙이길 좋아하나보죠?

 

용어라뇨, 부인?

 

언제 그리고 왜 이런 것들을 중재하면서

 

불록씨가 얘기한 두번째 화재를 따라가면, 개럿양...

 

부인과 저의 아이되는 애를 화나게 할 수도 있었어요

 

그러한 시도가 당신이 꾸준히 만들어내는

 

집요한 불만의 분위기보다

 

얼마나 더 사람을 화내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더 이상 일 안 하셔도 돼요, 이스링하우젠양

 

그럼 당신과 소피아 양에게 좋은 밤 되라고 해야겠군요

 

그냥 "안녕"이라고 말 하는게 좋겠네요

 

궁금한게 있는데, 부인...

 

많은 결정들을 그렇게 빨리 내리면서

 

지금처럼 이렇게도 인내심이 약해졌나요?

 

아침에 당신의 선택을 다시 고려해봐주시길 바래요

 

어쨌든, 당신 방으로 돌아가고 싶을걸요

 

제가 당신이 고용해서 시카고부터 여행해왔고

 

또 다른 일자리도 없다는 점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몇몇 문제는 처리해드리죠
- 좋아요

 

- 그럼 안녕히 주무시죠
- 당신의 교육관이란게

 

내 아이를 위한 애정어린 시선도 한 번 못 주는 거라면...

 

부인...

 

제 어린 아이 교육과 관련된 생각은...

 

제가 아이의 관심을 끌려 하는것은 어머니의 영역을 침해한다라는거죠

 

그럼 그걸...

 

사람 살아나가는것과 아무 상관없는

 

논리적인 차별점이라 불러드리죠, 이스링하우젠양

 

아랫층 사람들이 겁먹었어요

 

- 그런가?
- 당신 말한거 떄문에요

 

그들은 당신이 캠프가 위기라 믿는다고 생각해요

 

뜻이 잘못 전해진거에 대해 뭐라 할 순 없지

 

라일라, 진실은... 주문 한번에

 

날씨가 점점 좋아지고 온화할거라는거야

 

늙은 싸이는 개자식들을 한 번 더 견뎌내야겠지

 

내가 어릴때였다면, 신이 날 사랑한다는 증거로 생각했을텐데

 

- 신은 우리 모두를 사랑할거라 믿어요
- 그래, 자기?

 

신의 손길이 내가 널 사서 내놓게 했나?

 

그것 참 아름다운 생각이네

 

다음 번에 신을 만나면 잘 좀 부탁해보지?

 

그럴게요

 

난 당신을 위해 매일밤 기도해요

 

좋아, 멍청아...

 

입닥칠 시간이 됐어

 

지금은 입을 닥치고, 눈 감고 돌아누워

 

다리를 들어

 

흥미없어 보이고, 너무 개방적으로 보여

 

아틀란티스, 이럴때는 가슴을 좀 더 드러내봐

 

30분동안 잡고 있을수 있지?

 

망할 평생동안 잡고 살았는데요

 

- 미스터 W
- 안녕하시오

 

가게 문 열기까지 30분이나 남았지만

 

예외로 칠수 있을거 같네요

 

내 파트너, 조아니에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조아니, 우리 손님깨서 바질 버본을 원하시는데

 

바의 바닥에 숨겨져 있거든

 

알았어

 

- 앉으시지 그래요
- 내가 그럴 계획인지 모르겠네요

 

- 그녀는 어디있소?
- 캐리는 우리를 기다리게 하고 있어요

 

기다리게 한다니?

 

캐리가 자유분방한건 아시겠죠

 

샤이엔(미국 인디언부족)족을 근처에서 만나서
그녀는 친척을 만나러 갔어요

 

말씀드렸듯이 바닥 밑에 숨겨놓은 바질 헤이든이에요

 

너는 내 시야에서 좀 사라져주지 그래?

 

그녀랑 샤이엔족이랑 얼마나 가까운데 그러지?

 

곧 올거에요, 미스터 W

 

- 곧 도착하겠지?
- 며칠 안에요

 

며칠이나 걸릴거 같은데?

 

시간 떄우기로 다른 여자랑 하는건 어때요?

 

그래, 당신하고 하려면 얼마나 지불해야하지?

 

난 파는게 아니지만, 무료로 할 수 있죠

 

글쎄, 당신은 내 타입이 아니라서 말이지

 

미스터 W, 거기 서서 물건을 세우지도 않은채로 죽여놓다가

 

초반부의 코스를 마치지 않는다면

 

더 이상 다른 놀라움을 경험하진 못 할텐데

 

염치 없지 않아요, 나으리?

 

그리고 우리가 당신을 놀라게 하려 얘기한 그 비용, 정당한거일까요?

 

난 언제나 여자한테 돈을 지불하지

 

그럼 당신이, 내 팔을 비트신다음 진행할거면...

 

- 추가로 지불하실건가요?
- 손 떼시오

 

이런, 미스터 W

 

내가 손을 떼서 바질 헤이든을 휘저어놓길 바라진 않으시겠죠

 

제가 있던 자리로 돌아갈까요?

 

만일 그녀가 저 개자식을 죽이면...

 

난 남은 생 내내 일을 해야 할텐데

 

리차드슨, 리차드슨, 리차드슨

 

다 죽어가는 마당에 평화로운 시절은 언제쯤 올까?

 

- 당신한테 얘기하는거야, 얼간아
- 안 듣고 있었어

 

리차드슨, 앉지 그러나?

 

당신 일을 좀 거들게 해줘

 

가장 숙련된 뱃사람도 구토하게 할 만한

 

바다를 뒤흔들 정도의 엄청난 규모와 힘을 가진

 

가장 잔혹한 대변동, 격란이

 

이 캠프의 장래에 들이닥칠거라고

 

나는 자신해

 

리차드슨, 우리. 당신과 내가

 

비극적이지만, 다른 많은 사람들

 

힐스로 그들의 목적을 성취하러 오는 사람들

 

미래를 희망하면서 오는

 

매우 매우 많은 사람들을

 

사나운 바다의 노리개감으로 보내버려야 한다네

 

우리는 아닐거야

 

평온한 항구로, 항해의 막바지에

 

빠르게 움직여서, 파도를 가라앉힐거야. 조용하게

 

우리를 위해, 마지막에는

 

현기증나는 폭풍의 파도와 몰락 마저도!

 

이해하겠어, 불쾌한 시골뜨기야?

 

아니

 

그 황금 광산의 권리말이야, 리차드슨. 뒤집힐거라고

 

세상에 유포되기 전에

 

자신들의 재산을 처분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도와야지

 

빈곤의 시대가 다가오는데!

 

이런

 

그래, 그래. 너마저도 상황을 이해하는구나

 

그래

 

남은 밤 잘 보내, 리차드슨

 

고마워요, 나으리

 

하지만 그 권리 뭐시기는

 

아무한테도 나불대지마!

 

서로 벗고 있으면 더 재미있을까요?

 

나만 벗고, 당신은 옷 입고 있어도 되는데

 

반대로 하시든지

 

- 내가 누구자?
- 미스터 W잖아요

 

당신 상사는 콤스톡과 멕시코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고

 

당신은 캠프의 장래에 빛을 밝히려 여기 있고

 

내 셔츠 단추를 풀어

 

그럽죠

 

- 얼굴은 보지 말고
- 그러-죠

 

- 내가 어떤분을 위해 일하는지 말해줄까?
- 좋으실대로

 

만일 말하면, 내가 내 흥분을 감당할수 없을텐데

 

말 안 해도 마찬가지일텐데

 

한 번 내가 판단해볼까요?

 

좋으실대로

 

당신 셔츠 단추가 큰 관심사인가봐요?

 

이제 단추를 푸는 단계로 나아가볼까요?

 

특별한 '접촉'을 한번 해볼까요, 부정적인 결과는 거의 없었는데

 

아니

 

우리만의 '접촉'을 시도해도 될까요? 난 거절당한 기억이 없어요

 

당신은 가까이서 감독해주고

 

미스터 W, "예"로 받아들일께요

 

아니, "아니오"로 받아들여

 

멍청이

 

그런 즐거운 마음에 작은 흠집이 생겼네

 

내가 여기 머무르면서

 

남자들의 세계에 관한 얘기를 들려줄게

 

난 자위나 하면서, 여자들의 세계에서 살래요

 

무장한 채로 오는게 좋을거야

 

당신 성기를 통해 이걸 방광까지 꽂아넣을거네, 알

 

그리고 이번 한번만 말해두는데...

 

매우 아플것이고 유감이라네

 

- 젠장, 꽉 붙들게
- 이런 세상에!

 

젠장! 신이시여!

 

이런, 조니! 들어가서 도와줘!

 

나보러 어쩌라고?

 

그의 입에 손을 넣어줘서 깨물고 있게나 해주든지!

 

좋아, 알. 방광까지 닿았어. 결석에 닿는 소리를 들었어

 

이제 결석을 제거하기 위해 체내의 소변을 빼낼테니

 

가능하다면, 좀 힘 좀 써보게나

 

세상에! 엄마, 나를 데려가줘요!

 

체내의 물을 가능하다면 힘껏 밀어내봐

 

하고 있다고요! 도와주세요, 하느님!

 

당신 죽여버릴꺼야, 닥!

 

- 이 놈 좀 내보내요! - 닥쳐!

 

좋아, 이제야 보이네...

 

피와 섞인 오줌이 좀 나오고 있어. 잘된 일이야

 

그는 이제 괜찮은 건가요? 치료된 거에요?

 

- 어쨌든 뭔가 되긴 된거지
- 뭔가 되긴 된거에요, 닥?

 

좋아, 알...

 

이제 이걸 뺄테니, 그렇게 안 아플테니 좀 참게

 

트릭시, 알이 뭔가를 몸에서 빼냈어

 

그래서, 뭔가 되긴 된거래

 

그게 몸에서 빠져나갔대?

 

음, 그 도구를 빼냈어

 

망할놈의 결석(stone)은?

 

돌맹이(stone)가 나오지는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