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디씨 기타미드갤 AD
언제 가게 문 열지 궁금해, 테스?
나랑 조니가 열자, 그러면 여는거야
거기 말똥가리같이 알의 문 밖을 맴도는 저 3명떄문에
서두르진 않을거라고
알이 물러간지 꽤 됐는데 지금 해가 뜨려 그래
그런데 퍼질러 자고 있는거 같네
그가 사무실을 나서면서 문을 잠궜어, 댄
알은 안에 있을때는 문을 안 잠궈놓잖아
망할 규칙들의 예외일뿐일거야
그런거 같네
월콧씨, 뭐 좀 묻죠
- 황금이요
- 어터씨, 좋은 아침입니다
저희 가게에 꾸준히 식사하러 오면 복 받으세요
네, 내게 쓸만한 모임이 있는지 저도 찾고 싶군요
모임이요?
예리해 보이시네요, 처음으로 행차하시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만일 처음이라도, 당신에게 드러내지는 않을거요
그냥 제 첫 인상이 정확한가 해서요
짐이나 들어드려
- 저희 직원들이 소지품들을 갖다놓을겁니다
음식 사왔네요
한밤중에 당신 돌아오길 기다리다가요
- 24시간 바쁜 캠프잖아요
어제 내가 한 말들을 후회하고 있어요
그 말들 신경 안 썼으면 좋겠어요
네
내가 편지에 썼다고 했던 표현들 있잖아요
사실 안 썼어요
그럼 제가 편지를 읽었다고 했었던 얘기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그러죠
불록씨... 전 매우 감사해요
우리가 지금 살아갈수 있다는 것에
- 오트밀이 좀 되보이네요
리차드슨, 이 자식아! 오트밀이 굳었잖아
유통기한이 세시간짜리인데 아직 45분 남은거에요
횡설수설하지말고 빨리 이 망할 오트밀이나 교체해 놔
난 베이컨으로 하죠
이런 캠프에선...
서로 작고 소금기 있는 물가에서 온 노예처럼 되줄수도 있는거죠
돼지고기를 다 소화하시면...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 들으셨을 가능성이 있네요
아직까지 정신이라는게 돌아다니니, 확실히 알아들었오
- 지금 처리할까요?
좀 진정하시고 가능성부터 찬찬히 따져봅시다
어젯밤 우리 가게밖에서 내가 본
이 캠프의 시장이라고 네가 그런 사람말야
저기 아침먹고 있는 사람한테 독수리처럼 달려들고있네
물론요
파넘이라고, 이 호텔 주인이야
- 파넘 시장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어?
좋아
왜냐하면, 저 시장나으리가 잡아먹으려 하는 작자는
위장을 하고 재미있을때까지
파넘을 가지고 놀다가
식사로 먹어 버릴테니까
- 저 남자가 누군데?
전문가...
미스터 W라 불리는 자야...
이 파넘을 좀 들여보내주십쇼
- 알 좀 불러주겠나
내가 가져온 소식이라면, 충분히 부를수 있을걸
올라가서 자기 자신을 대령하지그러오? E.B.
Deadwood 2x03 New Money
왜 우리 동네에 오신거죠?
- 황금이라, 알겠네요
- 좋은 아침이오
- 고마워요
- 그런거 같네요
- 좀 된 거 맞아
- 아뇨
- 아니
- 사기꾼이자
- 지금 부를수 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