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만들어본 자막이기 때문에 의역과 오역이
CENTRAL PARTNERSHIP
브레스트 요새는 19세기 중반
러시아 제국의 서쪽 국경에 증축된 요새이다
강력한 방어 시설과 축성 시스템은
비록 이 요새는 이후 신식 무기들에 의해
그 안에 있던 사람들까지
2차 대전이 끝나고 20년 뒤
세르게이 시모노프가 집필함으로써
1965년 5월 8일, 브레스트 요새는
요새의 영웅들을 추모하며,
조국의 수호자들을 추모하며
러시아-벨로루시 연방 정부 방송사 협찬
러시아 연방 문화부 협찬
그 외 연방 각지에서 이 영화를 제작하는데
브레스트 요새 (2010)
1941년 6월 21일
영화에 대해 좀 더 얘기해줘요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
아직도 거의 모든 것을 기억한다
토요일엔 도시공원에서
이게 나다
알렉산더 아키모프
제333 연대 군악단의 위탁 학생이었다
내 부모님들은 1937년 스페인에서 살해당하셨다
내 유일한 가족은 형뿐이었다
이 아이는 안냐
그냥 안냐다
그러나 나에겐 "단순한" 안냐가 아니었다
잠깐만 기다려
사샤, 왜 악단에서 벗어난거지?
모스카가 도와달라고 해서요
그쪽 악단이 모두 떠났대요 마지막 트럼펫 연주자도 수요일에 떠났다고 하고
- 군악단 위탁 학생 아키모프!
지금 당장 요새로 복귀할 것을 명한다
왜 소리지르는건데?
어째서 명령하는거야?
코발렌코 특무상사님께
나중에 확인까지 받겠다
그리고 엇박자로 연주하지도 마라
뒤로 돌아!
앞으로 가!
형인 척 하고 있네
장교 가족 여러분들,
- 안냐, 이리와
여길 보세요
연대 지휘하는게
여기가 내 집이다
나의 요새
꽤 크다
그래서 다 둘러보기도 힘들다
그러나 덕분에 나만 아는
아무도 날 찾지 못하는
감사합니다
브레스트 시 기차역
오늘 일자의 기차표는 없습니다!
모두들 들어주세요
기차표는 없네
군용 기차표도 없어
다른 것도 아니고
자네가 사람들한테
우리가 가진 표는 없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많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dlworms432@navercom 이재근
이 요새를 난공불락으로 만들어주었다
무용지물이 되버리지만,
무력화시키지는 못하였다
이 요새에서 항전했던 수호자들의 이야기를
"영웅적인 요새" 라는 영광스런 호칭을 수여받게된다
재정적, 사회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브레스트 시 도시 공원
자주 무도회가 열리곤 했었다
곧 돌아올게
- 예
너는 우리 아빠도, 상관도 아니잖아!
너한테 벌을 주라고 말하겠다
모두 모여주세요!
- 여기 있어요
당신 다루는 것보단 쉬울꺼야
비밀 장소도 조금 있다
오늘 일자의 기차표는 없습니다!
아무것도
딱 3일만 갔다오면 됩니다
표나 좀 보내달라고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