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
SkyHero
"1979년"
10시 30분이야
늦었군
뭐가?
좋아, 알았어
전에 우승할 때는
자넬 경쟁에서 잃을까 봐
자넨 전미 미래상을
매번 이렇게 생각했어
"마이크를
"누가 좀 잡아 줘"
하지만 그건 오래 전
사고가 나기 전이지
약을 먹기 전이고
술을 마시기 전이야
지금 저 마구간을 보면
이류 말들이
내 조련사 같아
이젠 자넬 잃는 게
잃어도 손해볼 거 없어
새 피가 필요할 때야
알겠네
늦으면 어떻게
뭘?
사물함을 비워 줘
나갈 때 하는 게 어때?
할 말 있나?
없어
이렇게 말하려고 했지
"난 항상 자네를 작고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무례하게 굴
"1년 후"
문 안 잠그나?
훔쳐 갈 만한 건
무슨 일이야?
그냥 시간 죽이려고 왔나?
안색이 안 좋군
자넨 더 끔찍해 보이니
그래
원하는 게 뭐야?
나한테 아들 있는 거
라파엘
그래
이 아이야
지금은 13살이야
여기로 데려오고 싶어
같이 살고 싶네
걔 엄마는
그래, 레타
정신 나간 여자지
파티에서는 재밌었지만...
아들을 낳아줬어
하지만 아이가
여기로 데려와야만 해
그럼 경찰에
경찰엔 갈 수가 없어
법적인 문제가 있네
애가 학대를 받고 있어
그걸 어떻게 아나?
걔한테서 직접
그게 묻는 말이라면
하지만 알아
마이크
전전긍긍했었지
다섯 번이나 탔잖아
붙잡을 수 없을 거야"
얘기야, 안 그래?
줄지어 서 있어
안 그래?
두렵지 않아
되는지 아나?
"하워드"
나약하고 배짱 없는"
이유는 없잖아
아무것도 없어
자네가 이긴 셈이군
기억하나?
대여섯 살 때지
멕시코에서
어떻게 생각하는데?
곤경에 빠졌어
연락하지 그래?
멕시코로 돌아갈 수 없어
들은 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