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목소리도 재능도 없는
아름다운 여인
공연의 스타, 나나
보르드나브,
파렴치하고 거칠다
백작 부인, 사빈느 뮈파
뮈파 백작,
방되브르 백작
고상하고 회의적
귀족 가문의 막내
경마용 마사 소유주
조르주 위공,
포슈리,
열정적인 팬
"절정의 매력을 가진 여자야"
"즉시 이 꽃으로
"보르드나브에게 공연 성공을
"나나에게 빠진 남자들 대열에
끼려는건 아니겠지요"
"안 될거 있습니까?"
"우리의 스타도 당신의 방문을
"나나,,
"뮈파 백작님이셔"
프란시스,,
가끔은 그녀의 은행원
조이, 나나의 하녀...
주인의 미래를
굳건히 믿고 있다
"프란시스, 빗을 좀 줘"
그녀의 남편에게서 멀리 떨어진
보르드나브의 의심스러운 시선하에
"다음에 저녁식사를,
기대해도 될까요?"
"뮈파가 너에게 빠졌어.
포슈리도 네가"
"백작 부인의 자리를
"불쌍한 뮈파!"
"사업 파트너를 찾은 것 같아"
포슈리는 뮈파 백작 부인을
"백작님은 집에 돌아 오셨나?"
"외투와 모자를 가져다 줘,
아침,
이제는 깨어져 버린,
집의 입구에서 만난다
- 소식 -
재정 상태에 관한
하지만 감독의 결정으로
새로운 쇼의 리허설을
시작할 것이다
바리에테에서, 보르드나브는
새로운 연극의 역할을 분배중이다
나나는 '작은 공작부인'의
로즈 미뇽도 마찬가지다
작은 공작부인
"그리고 지금, 작은 공작부인 역은
"훌륭한 독백도 있군"
"우리 로즈가 훌륭하게
"당신은 내가 창녀 역할에만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이 역할은 나를 위한 것이고
"마음껏 웃어 봐,
나는 우아한 역할을 맡기에 충분해"
"내 말 잘 들어요, 나나",
"당신을 사랑하오,
바리에테 극장의 감독
황후의 시종
방되브르 백작의 조카
기자 겸 극작가
헥토르 들라팔루아즈
찬사를 보내야겠어!"
축하해 줘야겠어"
매우 기뻐할 겁니다, 백작님"
여기 각하를 소개할게
나나의 전속 미용사
빈 방에서
로맨스가 윤곽을 드러냈다...
빼앗길 바라는 눈치야"
집에 데려다주었다
나갈거야!"
떳떳하지 못한 두 배우자는
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극장의
비관적인 루머가 떠돌고 있다
역할을 따기를 바라고 있다
재능과 우아함이 풍부한"
이 역을 연기할거야"
연기하고 싶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