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이들, 이리와
어서
우리 직업은 너무 좋아
같이 들어가면
뭐라고 했어?
셀리나
셀리나
임 경감이라고
왕자님
그게 그거지
이리 내려와서 같이 씻을래?
전 홍콩 경찰을 대표해
다른 것은 하지 않습니다
이것 참 안타깝구먼
전 밖에서 기다리죠
무슨 일 있으면 불러
- 알겠습니다
- 우리도 가자
어서 와
너도 가
- 경감님
요즘은 경찰도 힘들어요
짓궂어요
네가 제일 장난꾸러기야
좀 잡아 볼까
오늘 밤엔 너를 먼저 안을 거야
네가 1등이라니 운이 좋네
그럼 저는 몇 번째죠?
줄 서야지
우리 4명이랑 놀면
탈의실
셀리나
- 셀리나
어떤 놈이 총을 쐈지?
- 임 경감님!
- 이러지 마세요
- 조 경위님
진정하세요,
- 우선 진정해요,
경감님이 많이 다쳐
이러시면 치료를 방해할 뿐이에요
조 경위님
임 경감님의 소지품입니다
저 아랍 왕이
이 전람회에서
로봇에 관심이 많아서
그래서 여러 나라에서
아랍 왕과 협력하려고 말이에요
쇼 시작하네요, 가시죠
그러죠
우리가 왕자의 지원을 받는다면
앞으로 로봇 연구비는
근데 이렇게
이번 전람회에 오신
각국의 신형 로봇 쇼를
가까이 보실 분은
첫 번째로 보여드릴 로봇은
독일 제품이군요
최신 티타늄 합금으로
이를 제어하는 데는
UZ185372가
표면은 라텍스 성분이라서
표면은 라텍스 성분이라서
지금 위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눈도 호강하고
더 좋을 텐데
예의 갖춰 불러주세요
왕자님을 보호할 뿐
- 알겠습니다
- 그래
- 네
씻는 데도 따라와야 하죠
지칠 수도 있어요
- 조 경위님
내가 직접 봐야겠어
- 조 경위님
- 경감님을 만나야 해!
- 이거 놔
- 잡지 마!
- 날 놔줘!
응급처치 중인데
가장 큰 바이어야
로봇 군대를 만들고 싶어 해
로봇을 가져왔군요
걱정하지 않아도 될 텐데
경쟁자가 많으니...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곧 시작하겠습니다
무대 중앙으로 와주세요
독일에서 출시된 제품입니다
IT 만든 로봇입니다|
가장 최근에 개발된
사용됐습니다
인간의 피부와 흡사하죠
인간의 피부와 흡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