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oo.1980.1080p.BluRay.x265-RARBG Metrics {time:ms;} Spec {MSFT:1.0;}

타부
(Taboo, 1980)

 

자막/싱크
lukey

 

빨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 듯냐

 

나도 계속 하기 싫다 말했잖아

 

불키고는 안할거야

 

제발 좀 그냥 하자
해 줄 수 있잖아

 

세벽 2인데 어디가?

 

난 떠날거야, 알면서 왜그래

 

우리가 몇 년 동안 같이 했는데
아직도 초보처럼 그런거야

 

너가 싫어

 

당신이랑 할 때마다
꼭 내가 부탁을 해야 겠어?

 

그래 좋아

 

그렇게 불 켜 놓고 하고 싶어
안달랐어?

 

온통 그 생각 뿐이야?

 

- 그래
- 어디로 갈건데?

 

비서 티나랑 같이 갈거지?

 

- 그래
- 아들 한테 뭐라 말해 줄까?

 

잠깐 기다려봐

 

니네 애비가 이 엄마를 십대 창녀로
만들려 한다고 전해 줄거야

 

내일 전화 할께
너가 원한대로 티니랑 같이 갈 꺼니까

 

난 그걸 해야해, 그렇게 안하면 안돼

 

너랑은 절대 볼일 없어

 

니 아빠랑 오랫동안 떨어져 있을거야

 

엄마, 아빤 돌아올거에요
전에도 부부싸움 했잖아요

 

잊어 버려, 안 돌아 올 테니까

 

아빠가 좋으면 같이가도 돼

 

전 엄마랑 같이 살고 싶어요

 

됐어, 이미 결정했고
그 이야기 이제 하지 말자

 

아빠가 나중에 너한테 전화할 거야

 

진짜 아빠한테 가도 돼?

 

가서 뭐하게?

 

학교는 때려 칠 생각마

 

널 절대 가게 놔주지 않을거야
엄마도 직장을 알아볼거고

 

처음 있는 일도 아니잖니

 

그런 말 마세요

 

엄마 너무 낙심 마세요

 

고마워, 나의 아들아

 

여보세요?

 

바바라?

 

이 시간에 무슨 일이야?

 

지나, 믿지 않겠지만

 

나도 믿기지 않아

 

크리스가 날 버렸어

 

정말이야?

 

그 개자식이 처자식 버리고
비서인 티나와 떠났어

 

일자리는 구했어?

 

점심은?

 

나야 물론. 난 잘 있어

 

그럼 나중에 보자

 

일어날 시간이다

 

아침 먹자

 

안녕 친구, 어서 앉아봐

 

술 한 잔 받고
말해봐

 

이제 말해봐
크리스랑 도대체 무슨 일 있었어?

 

잘생각해봐
정말 말도 안돼

 

그놈이 매춘부 때문에 처자식을 버렸어

 

기회주의자 씹새끼네

 

그년이 누군데?

 

비서라는 것만 알어

 

17살인지 25살인지

 

내가 말했듯이
올라가면 떨어지기 마련이야

 

바바라,
너에게 필요한건 이제 새로운 남자야

 

섹시한 젊은 남자를 소개시켜 줄께

 

고맙지 만 사양 할게. 상처받은
자아에 대해 생각해야해

 

감정에 휘둘릴 필요는 없어

 

너같이 않게

 

네 스타일의 남자를 알고 있어

 

날 위한게 아니라
너에게 원벽한 기회가 될거야

 

일자리는 구한거니?

 

장난해? 나이 많은 여자를 어디
거들 더 보기나 하는 줄 알아

 

아무도 나에게 일자리를
안 주려 하잖아

 

심각한 상항이군

 

잠깐 기다려봐...
날 도와 줬던 사람이 누구 였더라

 

내가 몇 년 전 이혼했을 때

 

우연이 만났던...
이름이 뭐였더라?

 

넌 알거 같은데

 

제리 모건,
깐빡 잊고 있었네

 

그의 사무실이 근처에 있다고 들었어

 

생선요리 먹을까...

 

너도 같은 거 먹을거지?

 

이제 아름다운 네 아들레미
폴은 어떤지 말해줘

 

많이 켰겠지?

 

언제까지 그럴거야

 

헤이스팅스 전투는
몇 년도 있었어?

 

사타구니 벌리면
몇 년도 인지 알려줄께

 

몇 년도에 헤이스팅스 전투가 있었냐니까?

 

1066년도에

 

기다려

 

올림퍼스 산은 어디에 있어?

 

사이블런스

 

와우

 

알렉산더가 페르시아를 침공한 해는?

 

기원전 333년,
이제 질문 좀 그만해!

 

오 폴, 넌 정말 똑똑해

 

넌 모든 정답을 알고 있어

 

넌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어

 

나 다시 왔어

 

역사 공부하는 거야
아님 성교육을 공부 하는거야?

 

포르노 영화 따라하는게 취미야

 

도대체 몇 편이나 흉내 낼거야

 

남친 자지이 크다고
왜 나한테 말 안했어?

 

그래, 나 그냥 갈께

 

잠깐, 가지마

 

알다시피?
나 거 쫌만 하다 갈꺼야

 

잠깐만 빨고 돌려 주면
자지 빌려 줄께

 

약속해, 약속 할께

 

글쎄, 근데 난
빨리 건네 돌려주지 않을 거야

 

좋았어

 

잘하네

 

폴, 집에 왔니?

 

네 엄마

 

저녁 준비 거의 다 됐어요
어떻게 되었나요?

 

훌륭하구나
오늘 정말 피곤했단다

 

아들아, 아빠랑 전화통화했어?

 

예, 통화 했어요

 

좋든?

 

- 제가 엄마랑 같이 살거란거 알잖아요
- 아들아, 난 정말 행복하구나

 

엄마 있잖아요, 생각 해 봤는데...

 

그냥 학교 그만 두고
취업 할래요

 

이미 말했잖아, 안돼

 

아버지가 학비는 내줄거야

 

- 게다가, 그거 알니?
- 뭐요?

 

- 오늘 나 일자리 찾았어
- 농담하지 마세요

 

어떤 일요? 어딘데요?

 

글쎄, 혹시 모건씨 기억나니?
몇 년 전에 지나 일을 도왔었어

 

글쎄, 오늘 그를 만났는데
사무실이 근처에 있더라

 

그리고 나한테 일자리를 줬어

 

그가 날 도와줄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일자리 구한거 축하해요
이리로 와보세요

 

여보세요, 모건 사무실입니다

 

나야, 찰리가 전화했어?

 

오늘 밤에 어디 갈꺼야?

 

전화 하면 나가 볼께

 

지나, 꼭 나가야돼?

 

찰리, 찰리는 그냥 순둥이야

 

미안한데, 바비

 

잠시만요

 

수다는 나중에 떨면 안돼나요?
매우 중요한 일인데

 

물론이죠, 그럴께요

 

지나, 나 끊어야 돼
일이 좀 생겼어

 

지나, 이거 확실해?

 

바바라. 찰리는 다른 여자들과 같이

 

넌 교회에 안 다니잖아

 

알았어, 갈게...

 

뭐야!
제리 이게 무슨 짓이야

 

무슨 일이야?

 

제리가 널 강간하니?

 

이 개자식아 좀 떨어져

 

난 이 일 안할거에요, 더 이상 안해요

 

잠깐 기다려요, 바바라

 

뭐해? 자지로 꽂았어?

 

그만 둘테니
일한 돈 빨리 주세요

 

제리, 전 당신과 잘해볼 생각 절대 없어요

 

죽을 때까지

 

바바라, 너무 그렇게 까진 생각하지 마세요...

 

전 늘 당신 뿐이에요...

 

이미 유부남이지만

 

당신을 본 이후로...

 

지금까지

 

제발, 포기하지 말고...
잘 한번 생각해봐요

 

내일 다시 출근할거죠?

 

꼭 생각해 보겠다고 약속해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하면요

 

하지만 월급을 깎아 줄께요

 

맙소사, 나 매우 흥분돼

 

친구가 강간 당한다고 있는거 같아

 

너 너무 화근거린다

 

그냥 내 보지 나 같이 가지고 놀자

 

내가 뭘 좋아하는지들 알지?

 

알아. 팬티 벗을께

 

더 좋지 않니?

 

내가 밑에서 기분 좀 내보자

 

달콤한 보지구녁 좀 이리내봐

 

저기 잠깐 앉아 있어
내가 엄마 있는지 보고 올깨

 

알겠어

 

폴, 여기 좀 봐

 

오 세상에, 넌 항상 꼴려 있구나

 

폴, 집에 있는지 몰랐구나
안녕, 셰리

 

- 안녕하세요, 스콧 부인
- 미안해 아들, 저녁 준비를 못했구나

 

늙은 엄마는 나가봐야 되서

 

걱정 하지마세요

 

- 좋은 시간되세요
- 고맙다

 

구석에 처박혀서 뭐해, 자기?

 

내 입냄새 때문에 그런거야?

 

이렇게 있는게 편해서 그래요

 

가까이 좀 와

 

난 너가 발키는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전 당신이 빈털털이 라고 생각했는데요

 

- 뭐라고?
- 아무것도. 아무말 아니에요

 

지나가 당신이 방금 이혼했다고 말했는데

 

이제 슬슬 준비를 해야지?

 

지나가 그렇게 말하던가요?

 

오늘 파티가는 건 그리
좋은 생각이 아닌것 같네요

 

제 말은
몬터레이 파티에 가는거 아니였나요?

 

조금 만 가면 도착 하니
입좀 닫고 있어

 

좀 진정하라고

 

곧 도착 할거야

 

- 이런 식으로 섹스 해 본적이 없었어
- 정말?

 

넌 정말로 날 흥분시켰어

 

어서 , 잘 들어

 

별로 좋아 하지 않는거 같은데

 

이게 무슨 파티에요?

 

훌륭한 파티지,
지나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어?

 

아뇨, 커플교환? 갈뱅?

 

집에 가야 할것 같아요

 

집에 단다고?
이런 씨발

 

힘들게 델고 왔더니, 못 갈게 할거야

 

메이린, 여기서 만나서 좋네

 

이리와 찰리

 

어서, 자기
파티를 즐기자고

 

참여하고 싶지 않아요

 

이 씨발년이 진짜,
이럼 처 기다리고나 있어

 

이런 세상에,
내 아들또레 잖아

 

이봐, 당신 좀 이뿐데?

 

제발요

 

- 치마 안에 좀 보자
- 안돼요

 

조금만 보자고

 

하지마요

 

- 왜 안 돼? 그냥 좀 보자는데
- 하지마요

 

어서

 

좀 더 친절하게 대해 주면 안돼?

 

적당히 해요!

 

우리 방으로 갈까?

 

싫어요

 

왜이렇게 깐깐해

 

가슴이 참 아담하네

 

제발요, 제발

 

멈추라고요
안돼요

 

제발요, 제발

 

씨발년
사람 진짜 지치게 하네

 

아주 끝냈줬어

 

정말 대단했어

 

내 정액을 몽땅 뽑아 갔군

 

갈 준비 했음, 가자 베이비

 

4번이나 여기 왔었는데...

 

다음 주 금요일에 전화 할까?

 

정신 차려요, 찰리

 

폴에게
우리가 어젯밤에 정신이 나갔었구나

 

어제 생긴 일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 였어

 

오늘 밤, 내가 집에 돌아 오면
다시 얘기 하자 꾸나

 

사랑하는 엄마로 부터

 

바바라, 전화 좀 받아 줄래요?

 

지나구나, 지금 말할 기분이 아냐

 

나중에 전화할게

 

찰리는 병신이야
그리고 파티는 끔찍했어

 

모든게 엉망이야

 

나중에 전화할게

 

괜찮아요? 무슨 일있어요?

 

기분이 별로 좋아 보이지 않네요

 

- 오늘은 좀 쉬는게 어때요?
- 하지만 할 일이 많아요

 

같이 밖으로 좀 나가서
기분 전환 좀 할래요?

 

맛있는 점심도 같이 먹으면
기분이 나아질 수도 있어요

 

나갑시다

 

숙녀분께 드리죠

 

오늘 정말 고마웠어요 찰리
당신은 좋은 사람이에요

 

내가 좋은 사람인걸
이미 알고 있었잖아요

 

안으로 들어가죠
이렇게 보낼 수 없어요

 

아무 짓도 안할게요

 

아니에요 제리,
오늘 밤은 안돼요

 

당신 덕분에 매우 즐거웠어요

 

하지만...
일이 좀 있어서요, 내일 봐요

 

이제 가야해요

 

알겠어요

 

폴, 엄마 집에 왔어

 

네 엄마. 여기 있어요

 

오셨어요 엄마.
많이 기다렸어요

 

폴, 심각하구나
어제밤일은 다 내 잘못이구나

 

내가 한 일에 너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으면 해

 

전 우리가 함께 라고 생각했어요

 

넌 매우 사랑 스러운 아들이야

 

다시 내 아들로 돌아 와 주면 안되겠니

 

어렸을 때처럼 말이다

 

이건 정말 잘못됐어

 

엄마 보세요,
전 우리가 멀어질 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그걸 했잖아요,
그리고 제가 바라는건...

 

전 이런 걸 계속 했음 해요

 

안돼, 안돼

 

이러지 마라, 폴

 

법적으로 이건 아주 추잡한 짓이야

 

그런 건 몰라요 돼요

 

오직 엄마와 나만
즐거우면 되요

 

폴, 난 근친상간를 말하고 있어

 

이렇게 좋을 수가

 

젠장, 누가 온거야?

 

- 혹시 방해라도 했니?
- 아니

 

그냥 젊은 남자애랑 같이 있었어

 

그리고 어린 여자애의 보지에
골뱅이를 파고 있었지

 

근데 괜찮아

 

그건 오르가즘에 불과해

 

근데 무슨 일이 있었어?

 

아직도 찰리랑 데이트에 한거에
화가 안풀린거야?

 

아니 아니
누군가 한테 근심좀 풀고 싶어

 

너가 나한테 항상 말했듯이...

 

당연히 내가 늘 말했었지

 

그런데 무슨 말를 하고 싶은거야?

 

앞이 깜깜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어

 

누군지 말해줘

 

무슨 일이야?

 

- 폴, 폴이 나를...
- 폴?

 

폴과 너...?
아들이랑 설마 떡을친거야?

 

힘든건, 제리와 서로
사랑에 빠지고 있다는거야

 

제리는 그냥 잊어

 

 

폴에 대해 말해줘

 

아들 손이 내 몸을 쓰다듬을 때...

 

내 안으로 넣고 싶어져

 

아들이 넣었어?

 

니 보지를 빨아 먹고?

 

난 하지말랬는데 아들이 날 한테...

 

오 진짜 꼴린다

 

자지도 빨았어?

 

네 입 안에다 쌌어?

 

정액이 막 뿜어져 나왔어?

 

나 쌀거 같아

 

나 싼다

 

뭐하는거야, 지나,
고민거리 들어달라고 왔는데...

 

그리고 넌 온통 오르가즘 만 생각하는구나

 

-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해
- 걱정 하지마

 

그게 무슨 조언이야?
넌 나의 가장 친한 친구잖아

 

미안해, 바바라.
내가 무슨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친아들과 떡치는 걸
상상해 본 게 처음이라서

 

나중에 보자 그럼

 

좀 낮아졌니?

 

어디 가려고?

 

몰라도 돼, 나중에 봐

 

친아들이 보지 빨아 주고 있다고 상상해봐

 

몇 시에 밥먹을까요?

 

좀있다가요

 

안돼요, 폴이 보기라도 하면

 

잘들어봐, 이대론 우리들 사이가
더 가까워 지지않을꺼야

 

여행을 같이 가면 좋은거 같은데

 

- 여행이요?
- 그래요, 내가 말했잖아요?

 

- 잠시 쉰다고 말해 놨어
- 안돼요, 저한텐 말한적 없잖아요

 

왜 안가려고요?
아들도 같이 와요

 

우리랑 함께 갈꺼지?

 

좋은 시간 될거야

 

참 고마운 말씀이네요

 

전 안갈래요
요즘 바빠요

 

다음에 또 봐요

 

갑자기 왜 그래?

 

신디랑 다른 약속이 있어요

 

아들이 왜 그저래요?

 

사춘기가 어떤지 알잖아요

 

아 드디어
우리 둘만 남았네

 

음식이 가득하지만
여전히 전 배고프네요

 

이리와요
담백질 디저트 줄게요

 

이것만 기억해요, 바브라

 

난 항상 당신을 사랑했어요

 

전 이미 알고 있었어요, 제리

 

당신이 나를 느끼기를 바라오

 

내가 당신에 대해 느끼는 것 처럼요

 

우리 결혼하는 거 어때요?

 

제리, 당신은 절 행복하게 해줘요

 

하지만 재촉하진 마세요
우선순위가 있어요

 

그게 무슨 뜻이죠?

 

이제부터 내 인생은 내가 결정해요

 

내 방식대로 살아 갈거에요

 

그리고 다른 한편으론 사랑하는 이를
아끼는 일이에요

 

그 다른 한편란 뭐에요?

 

자막 제작 및 싱크
lukey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