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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막 : 최 명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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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제공"
"음양사는 오행술로
"음양료는 음양사가 수련하고
청명
이게 무슨 짓이냐?
자목 사형이
죽었습니다
자목이?
자목을 어찌한 것이냐?
제가 아니라
린석을 훔쳤습니다
사방이 주검인데
어찌 너만 멀쩡하단 말이냐?
제가 한 짓이 아닙니다
천성은 못 버린다고
네가 바로 최악의 요괴다
아닙니다
아니라고요!
백이
- 무슨 일이에요?
린석을 훔치려 했다
그럴 리 없어요
- 오해일 거예요
시비를 못 가려서야
도라지 팔찌
"7년 후"
"평경성"
천지개벽 이래 인간과 요괴는
머리가 아홉 달린 뱀인
스스로 요괴 왕이라 칭하며
요괴들을 현혹하고
다행히 음양사가
신물인 도산검을 단조하여
상류를 참살하고
요괴들을 쫓아냈다
이로부터
인간은 성내에
왕래하지 않았다
경계를 넘어 침입하는 요괴는
음양사가 잔당으로 간주하여
요괴 봉인고에 가뒀다
물렀거라
금오위가 어명으로
물렀거라
금오위가 어명으로
"성 밖 요괴 영역은
귀신 축제 기간에
구태여 성 밖 공물 호송을
아주 고생을 사서 해요
누가 아니래
음양료가 할 일이잖아
숲에 뭔가 있다
누군지 정체를 밝혀라!
(subscene.com/u/1191276)
인간과 요괴를 식별하며"
요괴를 잡는 곳이다"
요괴가 봉인고를 탈출해
- 청명이 자목을 살해하고
- 녀석은 죄가 겁나 도주했다
장차 어찌 장안을 맡겠느냐?
본래 조화롭게 공존했으나
사악한 요괴 상류가
세상을 어지럽혔다
궐기하여 대항했고
인간과 요괴는 단절되어
요괴는 요괴 영역에 살며
즉시 붙잡아
공물을 성 밖으로 호송한다
공물을 성 밖으로 호송한다
위험하니 출입을 금한다"
자진하다니
왜 우리가 가느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