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subby Eugenio Juliano Nov.2015
들어오세요
오늘은 이만하세요, 모두들
아만드 라우치
제 이름은 소피아 라암
제 어머닌 팜케 라암
엄마의 언니는
제가 당신의
조카딸?
얘야, 어디 보자
어떻게 나를 찾았니?
쉽진 않았어요, 그래도 이제
장군님이라 불러야 될까요?
SS의 노이라트(Neurath) 장군?
내 이름은 라우쉬야
매튜 조나스(Mathieu Jonas)를
그가 죽을때
하지만 그에겐
이건...
그리고, 이건...
그리고 이건 당신이 관리하던
그를 빼내준 병사의 것이지요
난 그들 모두의 죽음을 지켜봤어요
그러니 지금 당신이 느끼는
망할 유대계집!
당신이 이방에서 당장
클라우즈너(Klausner)를
그러면, 당신을 베게 따위로
허세를 부려봐도
지금도 네 손은
난 도리가 없어
어서 해!
전형적이군
알다시피, 이 모든게 시작된데는
그리고, 지금 너를 보니
그게 뭐였는지 떠오르는군
좋아요
하지만 강한 자부심때문에
기념품 같은거라도
클라우즈너를 찾는다고
넌 이미 너무 늦었어
너는...
- 넌 정말 모르나?
이 헌트(Hunt)란 자가 누구예요?
왜 당신은 유럽에 있는
클라우즈너가 거기 있나요?
대답해요!
너 자신을 봐
천년 제국은 너따위를 피해
그저 어둠속에서
젠장! 숨 쉬어!
망할, 죽으면 안돼!
빌어먹을!
박사님?
그들이 도착했습니다
클라우즈너 박사
본부, 현장 이상무
구출 팀 전진한다
탄피들과 오래되지않은
그쪽 대원이나
이제 기계실로 접근한다
기계실이 보인다
철수시켜야 해
너무 늦었어, 요제프(Josef)
라암(Rahme) 양
라우치 씨에게 손님이 오셨어요
(Armand Rauch) 씨?
(Sophia Rahme) 이예요
(Famke Rahme) 이셨구요
아르헨티나에서 공부했었어요
조카딸 인거 같아요
제가 여기 왔잖아요, 이모부?
그게 맞겠지요?
아만드 라우쉬
기억하세요?
당신은 안전했겠죠?
딸이 하나 있었어요
제 엄마 거였구요
제 아빠 거였어요
절멸 수용소에서
당신과 다른 이들을 찾으면서
고통의 순간순간은 그들 거예요
창녀년!
죽지않을 유일한 길은
내게 넘기는 거예요
눌러 죽이지 않을거예요
떨리고 있어
한가지 이유가 있지
뭔가 보관해 왔겠죠
달라질건 없어
- 무슨말 하는 거예요?
과학자 인가요?
그의 일에 자금을 대죠?
탐정 놀이하는 어린애군
숨어 지내지 않는다
기다리고 있을 뿐이야
어서, 어서!
어서!
현장에 있어요
혈흔들이 보인다
그의 팀의 흔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