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
SkyHero
얘기해 줘
애론, 제리 해들러일세
오랜만이군
여기 좀 와줘야겠어
장례식이야
"키와라에서 살인 후 자살
루크 장례식
"루크도 너도 거짓말을 했어
기다리고 있겠네
일기 예보입니다
비 소식은 없겠으며
가뭄과 함께 주 전역에 걸쳐
화재 위험이 있습니다
관련 뉴스입니다
현재 70%가 가뭄에
지역별로 주정부로부터
가뭄 지원을 받고 있지만
농촌 지역에는 별 도움이
전국의 지역 사회는
금년 여름의 위험한 산불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산불및 자연재해 연구소는
무더운 겨울로 인해...
"호주 지방 키와라"
"비가 온 이후로 324일 째"
TV 기자는 아니겠죠?
아뇨, 루크 옛 친구예요
끔찍한 비극이군요
우린 오늘 아침 이 힘들고
슬픔에 잠겨
우린 카렌과 빌리
기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 공동체는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갖고
성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 빨리 가!
- 받아, 그레첸
여기 정말 끝내줘
질투해?
그래, 그레첸
엘리가 질투해
얼굴이 형편없어
잘 있었어, 그레첸?
아직도 실감이 안 나
네가 여기 있을지
아님 어디 있겠어?
가, 바브와 제리가
모두 샌드위치를
래키, 조심해!
루크가 너한테
그래?
안 됐어, 빌리와
애한테 뭐라고
루크가 뭐 얘기한 거 있어?
아니
전화하려고 했었지만
절대...
변명 안 해도 돼
이거 여기 놓을게요
오늘 이렇게 카렌과 빌리의
아이는 살아남"
장례식에 참석해 주게"
시달리고 있습니다
최악의 가뭄과 싸우고 있는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충격적인 가뭄 속에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루크의 삶을
결속해야 합니다
뭉쳐야만 합니다
- 어서!
- 고마워
빨리 와
궁금했어
홀을 예약해 놨어
만들고 있어
아이가 있다고 그랬어
같은 반이었는데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어
우리 모두 죄책감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