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스튜디오 건립으로
마블 캐릭터가 여기저기서
작업 중인 캐릭터를 잘 살펴보면
어벤저스에서처럼 동시에 발생할
제 생각에...
그럴 가능성이 생긴다면
한 편의 영화가 아니라
코믹콘에서 개봉된
신문 제1면을 보면 마블이
그날 늦게 흐름이
좋아요, 아이언맨 보실 분?
토니 스타크 역을 할 때
내 차례다
맞는 배역이 있다고 하자
빨리 시작하고 싶었죠
어느 날, 그 책을 집어 들고는
'내가 닉 퓨어리잖아' 그랬어요
널 눈여겨봤다
모두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모든 영화가 어벤저스로 이어지니
찾아냈습니다
토르 제작 발표 후
어떻게 마블 유니버스에
저도 캡틴 아메리카 없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물속에 집어넣어야겠어
그러지 말아요
이야기를 끝낼 필요는 없죠
캐릭터가 훌륭하게 발전하도록
자넨 70년 가까이
제 드림팀입니다
갑옷을 착용할 때마다
내 이름이 뭡니까?
로키!
새롭고 예상치 못한 걸
지난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때로는 걷기 전에 뛰어야지
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Srt2smi by Blue-Bird™
내가 아이언맨이오
토니 스타크의 선언이
이야기를 크게 키우는
마블 스튜디오는 비전이 있었죠
한 우주에 존재하는
시리즈물을 만든 것입니다
마블 스튜디오를 시작할 당시
자체적으로 영화를 만들
교차될 가능성이 많아졌나요?
가능성은 찾기 힘들죠
모두 기뻐할 일일 거예요
한 무리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언맨의 경우
B팀을 기용했다고 써 있어요
바뀌기 시작했죠
갑옷을 입는 게 가장 좋았어요
연결 고리가 아주 중요했죠
계속 받았던 질문은
맞출 것이냐였죠
연결시키는 게 고민이었어요
허용한다면요
잠들어 있었지
이분들이 바로 '어벤저스'죠
흥미진진하실 거예요
바라는 마음에
발표한 거예요
(subscene.com/u/1191276)
초석이 됐습니다
여러 영웅과 악당들로
재원을 마련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