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제공"
"몽골 울란바토르"
안 돼요, 제발 살려주세요
아빠가 돈 낼 거예요
- 난 친구야
죽기 싫어요, 제발
'양고기가 냉동고에서 나왔다'?
생선 나가신다!
저기 있다, 저기!
저 자식 잡아!
- 움직이지 마!
움직이지 마!
안개는
눈앞에 있지만 만질 순 없어
"24시간 전, 프랑스 파리"
한계까지 밀어붙여
"스카페이스"
"플로리다주 토니 M 마이애미"
위태로운 길을 따라가
내려다보지 마
아니면 끝이야
한계를 뛰어넘어
차 세워!
- 세우라고!
내 친구랑 내 뒤꽁무니 쫓아올래?
'코뇨, 바'
시동을 걸고 위험을 무릅써
박쥐 떼가 날아가듯
문을 들이받아
한계의 한계까지 가
널 막을 만큼 강한 건
이제 다 왔어, 조금만 더 가면 돼
밀어붙여, 오 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팔로워가 20명!
인스타 팔로워보다 많아!
한계에 잘 왔다
한 발짝만 더 내디뎌 봐
권력 게임은 계속되고 있어
질 수 없잖아
손 들어!
- 손 들어!
알았어, 근데 내 무기가 대물이야
너무 커서 두 손으로
조심해, 내 머리!
그냥 보내주라고?
어쩔 수 없어
녀석한테 최고 보안의
여기요, 아르시발드 알 마무드 씨
확인됐네요, 가셔도 됩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뭘 확인해? 내 엔진 크기?
땅콩만 한 게
너 맘에 든다, 그 얼빵한 면상도
넌 싫어
안녕, 알랭기!
안녕, 미셸
안녕, 시프리앙
"파리, 외무부"
아니지!
이것 봐라, 잘하셨네
내 차에 말이야
폴, 얘기 좀 합시다
안녕, 미레유
- 저 죽기 싫어요
- 꼼짝 마!
끝까지 고개를 들어
- '오예, 사파파야!'
전속력으로 달려
아무것도 없어
- 바지 지퍼 잠가!
잡아줘야 해, '코뇨, 바'
사면권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