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리!

 

사소리!

 

여죄수 사소리 :
원한의 노래

 

난 흩날리는 소중한 꽃.

 

난 그를 짓밟기위해서 꽃을 피네

 

바보같은 바보같은
바보같은 여자

 

난 원한의 노래를 부르네

 

내 운명에 슬퍼하는 나를 보네

 

날 위해 아파하며
그사람은 날 또 울게하네

 

울고 또 우는 여자의 눈물.

 

난 원한의 노래를 부르네

 

진홍색 장미엔 가시가 있네

 

매다는걸 원하진
않지만 어쩔수없네

 

불타는,불타는,불타는 여자

 

난 원한의 노래를 부르네

 

뭐야?

 

어딜 가는 거야?

 

뭐야?

 

나미 마쓰시마, 일급살인과 탈주죄로
널 체포한다.

 

사소리,넌 이제 우리손에 있어.

 

오랫동안 수많은
경찰들이 널 찾아다녔지.

 

그런데 이젠 넌 우리한테 있어.

 

널 최고의 교도소로 보내야겠어.

 

난 코다마고 옆엔 공무원들이야
넌 너무 급하게 살인을했어 아마도 너한텐...

 

...지옥이 기다리고 있겠지.

 

뭐하는 거야?

 

헤이! 헤이! 괜찮아?

 

헤이!

 

꽉잡아!

 

저년을 뒤쫒아!

 

어서!

 

헤이,뭐야?

 

헤이,오빠.

 

여자는 싫어한다면서.

 

내가 재밌게 해줄께.

 

물건이..

 

...녹아 버렸잖아!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눈좀붙여.

 

쿠도,어딨었어?

 

가게문 열어야지.

 

이거 먹어.

 

기분이 좀 나아질거야.

 

이따가 올께.

 

우린 숨을때 여길 사용하곤했어.

 

이해가 안돼...

 

...왜 당신을 구했는지..

 

이게 경찰이
내게준 흉터자국이지.

 

당신도,알다시피...

 

...상처가 더 아플때마다...

 

...난 이리와서.

 

...그놈들을 쏴버리지.

 

여기선 누구도
당신을 찾을수없어.

 

상처가 아물때까진 나가면안돼.

 

기다려요.

 

뭐죠?

 

쿠도?

 

쿠도,오랜만이야.

 

걱정하지마.

 

널 체포하러 온건 아니니까.

 

자,말해봐...

 

..그년 어디다가 숨겼어?

 

난 네가...

 

...속이려는걸 다 알고있어.

 

형사님.

 

훌륭한 여자야.

 

우린 언제든 검열국에 보고해서
변태적인 쇼를...

 

..한다고 보고해서
당장 문닫게 할수도 있어!

 

나미 마쓰시마!

 

그년이 여기서 수갑을
버리고 도망쳤어!

 

그년은 또 상처를 입었지.

 

네가 그년을 숨겨주지 않았다면
없을리가 없어.

 

말해,그년 어딨어?

 

그래.

 

넌 못하겠지.

 

쿠도,범인은닉죄로 체포한다!

 

쿠도...

 

...참,꼬이고 꼬인 운명이지?

 

난 분리된 안전1과에서 승진했어.

 

넌 혁명을 꿈꿨고
난 널 우연히 만났다곤 생각진 않아.

 

이건말야 멍청한 생쥐가 계속해서
같은 고양이앞에서 달리는거랑 같지.

 

어서 시간끌지 말자.

 

왜 네가 그년을 숨겨줬는진 모르지만,
넌 한때 네 동료도 배신했잖아!

 

넌 또다시 나한테 잡혀왔어.

 

말해..

 

...나미 마쓰시마는 어딨어?

 

그년이 뭘 했는지 가르쳐줄까?

 

8명의 형사를 죽였어.

 

3번이나 탈옥했고,
탈옥시도를 한건 28번이야.

 

국가차원에서 그리고
법질서 유지를 위해서라도..

 

..그년이 존재하는건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어.

 

말해!

 

저번과 마찬가지로
넌 또 고통을 받아야되.

 

털어 놓지 않겠다면
너한테 예전의 고통을 돌려주겠어.

 

어쩔수 없어.

 

말 안했어.

 

내가 이겼어.

 

그놈들을 이긴거야.

 

내가 가볼께.
- 그래.

 

좋아...

 

...이번엔 절대로
놓치지마!

 

생포해!
발포는 금지한다!

 

비밀 통로에요!

 

뭐,비밀통로?

 

젠장!

 

우리들 조사는 그동안
너무 느슨했다!

 

마쓰시마와 쿠도는 이제 한팀이다.

 

그래서 쿠도를 흔든다면,
분명히 마쓰시마는 찾을수있다.

 

우린 증거가있다
이점을 인지하고 있도록.

 

그놈,가족,옛친구,직장동료 그리고
구석구석까지 이잡듯이 뒤진다!

 

히로스와 타카이가 한팀.

 

우치다와 타키자와가 한팀이 된다.

 

도대체 뭐하는 거에요?

 

쿠도,여기왔어?

 

내가 어떻게 알아요?

 

쿠도란놈 본적없어?

 

좋아,코다마가 오늘밤
집에 들어온단 말이지.

 

좋아,우린 그놈이
집에 올때까지 기다리지.

 

기요미? 나야.

 

일이 있어서 오늘밤엔
집에 못들어가.

 

미안해,당신 생일은
나중에 축하해줄게.

 

우리 애기는 잘있지?

 

헤이,뭐야?

 

여보세요? 여보세요?

 

거짓말을해?

 

그놈은 오늘 집에
들어온다고 했잖아.

 

제한선 입니다!

 

난 코다마야!
- 아,예.

 

지금 조사중 입니다.

 

우리가 지문을 찾아냈습니다..

 

쓸데없는 짓이야.

 

왜죠?

 

난 누가 그랬는지 알아.

 

사소리야.

 

몇년동안 난 거의 반시체였어.

 

난 내가 해야할짓은
자살밖에 없다고 알았었어.

 

그런데 이젠 당신을 만났어..

 

난 이제 누굴위해
살아야 할지를 알겠어.

 

그 경찰놈들...

 

...날 이모양으로 만든 그
개자식들을 없애버릴거야...

 

..난 맹세코 그새끼들의
목구멍을 찟어버릴거야.

 

우리 조직이 오래전부터
계획한 프로젝트가 있어.

 

난 이걸 당신과 같이...

 

...시도해 볼거야.

 

저게 바로 놈들의 기초적인
힘의 원천이 되는거야.

 

매달 많은 돈이 20회씩
배송 되고 있어

 

그게 우리의 목표야.

 

그놈들은 아침10시면 여길 통과해.

 

바로 지금이야.

 

젠장! 포위됐어.

 

여기서 갈라져.
나중에 거기서 만나

 

어서가!

 

총버려.

 

쿠도! 항복해!

 

나미 마쓰시마는 어딨어?

 

어디다 숨겼어?

 

난 포기안해.

 

개새끼!

 

난 절대로 말안해.

 

뭐?

 

어이,잠잔척 하지마.

 

일어나.

 

어이! 네가 불면 우린 널
맘대로 잘수있게 내버려 둘거야.

 

네놈도 어지간히 튼튼하구나.

 

좋아.

 

그 보상으로 네가 좋아하는
사람을 보게 해주지 .

 

어이.

 

어서!

 

뭐 문제있나,쿠도?

 

안 좋은가 보지?

 

넌 오랫동안 네 어머닐
보지 못했을거야.

 

비열한 놈들!

 

어리석은 짓 하지마..

 

네 어머닌 그 먼 히로사키에서
여기까지 왔어...

 

네가 올바른 시민이
되게 할려구 말이야.

 

어이!

 

자,일어나.

 

야스오...

 

..경찰들을 미워할 필요는 없다.

 

이 모든게 다 너때문에
일어난 일이잖니.

 

경찰이 모든걸 다 얘기해줬어.

 

매년,난 네가 집에
왔으면 하고 얼마나 바랬는줄 아니?

 

그럴때마다 난 네가
제 갈길을 가기위해선

조금 외로운건 아무것도
아니겠지 하고 생각했어.

 

그런데 이게 무슨...

 

야스오!

 

넌 그 나쁜년한테
속고있는거야.

 

어서 경찰들한테 사과해.

 

그 여자가 어딨는지만 불면
경찰들이 널 자유롭게
풀어주겠다고 그랬어.

 

또 경찰들은 네가 그사람
마누라를 안죽였다고 얘기해줬어.

 

그 사람 말로는 넌 그렇게
냉정한놈은 아니라고 했다.

 

이건 모두 그년이 저지른짓이야.

 

네가 할일은 그년이 어딨는지만 말하면
넌 자유로울수 있어.

 

내가 사정하마!

 

제발 엄마속좀 그만 썩여라!

 

더 이상 날 울게 하지마!

 

엄마...

 

엄마!

 

야... 야스오...

 

나미...

 

나미!

 

쓰찌다! 저기야!

 

헤이! 잡아!

 

나미마쓰시마, 널 체포한다!

 

항복해!

 

저년을 죽여버리겠어!

 

빌어먹을 년!

 

비켜!!

 

자,어서.

 

사소리,널 잡은걸로
내일은 끝났다.

 

하지만 난 널 용서한게 아냐.

 

난 뼈속깊이 그걸
느끼게 해주겠어.

 

나미.

 

네가 날 배신해?

 

어...어쩔수가 없었어.

 

난 널...믿었어.

 

나미.

 

나미...

 

뭐해? 더빨리 빨리해.

 

뭘 꼴아보는거야?

 

여긴 아무도 없어!

 

넌 또 뭐야?

 

네 자리로 돌아가.

 

얼룩이라도 묻어있으면
죽을줄 알아!

 

넌 또 뭐하고있어?

 

죽음의 형벌은 국가에서 요구하는
필수적인 의식이죠.

 

그래서 우린 아주 특별하게
청결하게 청소를 하죠.

 

곧 있으면 사소리도
저렇게 되겠군요.

 

5달 안엔 그렇게 되겠죠.

 

법이 결정할 문제죠.

 

좀더,후가 좋아요.

 

난 그년이 이런 유명한 교도소에서
아주 오랫동안..

 

지옥의 고통을 겪었으면 좋겠소.

 

짐승한텐 채찍이
최고의 약이죠.

 

당신은 누가 여기
주인인지 알 필요가 있어요.

 

내가 살려면 죄수들은
잘 다뤄야겠죠.

 

나라를 위해선 죄수들은
쓸모없고 유해한 존재죠.

 

그런데,사소리는 뭘하고있소?

 

대단해!

 

손님을 4구역으로 데려가.

 

4구역이오?

 

근데,지금은...

 

명령이야.

 

저 죄수는 살인죄로 들어왔는데
지금은 불교에 푹 빠져있죠.

 

통제가 불가능했지만
사형선고를 받은다음엔 저렇게 됐죠.

 

지금은 완벽하게 개심이 된셈이죠.

 

전 나미 마쓰시마도 그렇게
되리라고 확신해요.

 

저 독방 안의 그녀는
좀 불쌍해보이긴 하죠.

 

...그래도 규정을 위반해
벌주는것이라 어쩔수 없어요.

 

다이몬상...

 

...우리가 잠깐 수갑좀
풀어도 되겠소?

 

난 인간적으로
그녈 다루고 싶소.

 

하지만 이건 소장님한테
물어봐야되요...

 

소장님이 걱정되면
내가 얘기하겠소.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그럼 나미마쓰시마도
마음의 문을 열거에요

 

마쓰시마!

 

난 널 쉽게 죽게 할순없어.

 

내 손으로 널 죽여 버리겠어..

 

어느누구도 네가 여기서
죽어도 걱정하진 않아.

 

우린 아주 쉽게
서류를 조작할수 있어.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냐

 

난 충분히 고통을 준다음
널 처형할거야

 

계속 배신자 쿠도놈 꿈이나꿔
다음에 또 보자구.

 

빌어먹을 년!

 

떨어져!

 

이,빌어먹을 년이!

 

- 제발 멈춰요...
- 간수!

 

저년은 짐승이야. 벌 받을만한해.

 

멈춰요!

 

당장 멈춰요!

 

일어나,젠장!

 

사소리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대충 풀어준다면
큰코 다칠거요.

 

아니면 차라리 그년이 자기죄를
못 뉘우치게 하시오.

 

그런 간수는 그년만
더 거만하게 만들거요.

 

당신 지적대로,내 관심사는
죄수들보다 저 간수죠

 

당신은 엄격 하지가 못해!

 

무슨일이 일어나더라도
꾹 참아요.

 

당신의 결점은 한가지가 아니니까.

 

그런점은 오히려 더
저들에게 당신을
몰아칠 구실을 줄수있어요

 

무의미 하겠지만
당신죄는 없어지지 않아요.

 

당신이 할수있는건
죄를 뉘우치는 거에요..

 

...그리고 자신의 참된모습을
회복하는거에요.

 

지금의 이런건
당신이 저지른 범죄때문에 그래요.

 

마음의 문을 열어요.

 

당신이 사형선고를 받아 들이더라도,
평화로운 날을 보낼수 있을거에요.

 

내말 듣고 있어요?

 

저소린 성스런 부처님한테
자신을 맡기는 소리에요.

 

용서를 위한 기도죠,그렇게해서
그녀는 마음의 평화와같이
죽음을 대하는거죠.

 

그녀는 4일후면
처형되겠지만
쭉 기도를 해오고 있어요.

 

내가 내일 소개시켜줄께요.

 

아마 조용하게 환영해줄거에요.

 

이나가키, 여긴 나미마쓰시마 에요.

 

사형선고를 기다리고 있죠.

 

날 보러오신 아가씨군요.

 

당신이 필요한걸
그녀가 도와줄거에요.

 

얘기해요.

 

난 가봐야 겠어요.

 

앉아요

 

함께 용서를 구해요.

 

그래봤자 사형집행 되는
공포는 지울순 없어.

 

잘알잖아,몰라?

 

당신은 정말로 살고싶은거야.

 

정말 살고 싶다면
그따위 가면은 벗어버려.

 

당신은 4일 후면 처형될거야.

 

거짓말 이야.

 

제발 그런,고통은 주지마!

 

정말 살고싶다면 길은있어.

 

당신을 신뢰하는 간수를 이용해서
여기서 빠져나갈수 있어.

 

오랫동안 열심히 생각해봐.

 

무슨 일이죠?

 

아무것도 아니에요.

 

난 죽기 싫어요.

 

도와줘요.

 

이나가키, 꽉 잡아요.

 

이나가키?

 

도와줘요.

 

부질없는 짓이야.

 

뭐라고 한거야?

 

뭐라고 말했냐고?

 

말해.

 

이분은 오늘있을 처형을
참관해달라고 강하게 요청했습니다.

 

고다마 형사님 입니다..

 

이나가키는 어때?

 

잠잠해진것 같습니다.

 

처형은 오후 2시에 있을것입니다..

 

마쓰시마가 처형에 참관하면 어때요?

 

마쓰시마?

 

우린 그년한테 어떻게 사람이
죽는지 강한 인상을 심어줘야 하죠.

 

이나가키? 왜그래?

 

안돼!

 

안돼!

 

이나가키.
- 난 죽기싫어!

 

도와줘!

 

소장님,도와줘요!

 

이게 뭐야?

 

저년 잡아!

 

도와줘요!

 

살인마!

 

도와줘요.

 

저게 바로 네가
끝장날 순간이야 .

 

더 문질러!

 

젠장.

 

소장이 간수들을 추궁해서,
우리가 밖에 못나가는 거야.

 

더 문지르라고 했잖아!

 

너,너무느려!

 

좋아,더 문질러봐!

 

용서할수 없어.

 

그녀는 평화롭게 갈려고 했는데
네가 지옥으로 보낸거야.

 

악마,넌 악마야!

 

난 네 처형일이 잡히면
최대한 빨리 가르쳐주겠어.

 

그땐 넌 매일밤마다 악몽을
꾸길 난 바래.

 

그녀처럼 너도 미치게 죽어봐.

 

간수!

 

다이몬,내가 물어볼게 좀 있어요.

 

우리와 같이 가시죠?

 

이게 뭐야?

 

더 문질러!

 

열심히 좀,해봐!

 

알아들어?

 

어이,내말 듣고있어?

 

소장님이 당신들을 찾더군요.

 

네.

 

물어볼게 뭐죠?

 

뭐죠?

 

뭐 하는 거죠?

 

제발 멈춰요.

 

악을 지르면,아마 죄수들이
네 목소릴 들을거야.

 

안돼.

 

경찰이 이럴순 없어요....

 

당신이 해줄일이 있어.

 

이런꼴을 누구한테도 보이기 싫다면
내말대로 하는게 좋아.

 

들어와요.

 

그년은 뭐하고 있죠?

 

우린 저번과 같은 수치스런짓을
허락할순 없어요.

 

소장,당신은 책임을
면하긴 어려울것이오.

 

이젠 걱정마시죠.

 

나미마쓰시마는 지금 자신의
마지막운명을 피할순 없을겁니다.

 

내가 얘기한데로
밖에 차가 대기하고있어.

 

아직 멀었나?

 

네.

 

간수!

 

뭐야 ?

 

이게,어떻게 된거야 ?

 

너무느려,데려오는데
왜이렇게 시간이 걸려?

 

네,제가 가보죠.

 

소장님!

 

뭐야?

 

그년이 탈옥했습니다!
탈옥했어요!

 

뭐,탈옥?

 

가!

 

나미마쓰시마가 도망쳤어요!

 

소장,어떻게 된거요?

 

당신이 느슨하게 일처리를
하는바람에 그년이 도망쳤잖소!

 

당장 사과해요!

 

소장! 우린 분명
이일로 책임을 물을거요!

 

해냈어! 해냈어!
사소리가 도망쳤어!

 

나미마쓰시마,나와.

 

이건 내가 준비한 형틀이야.

 

올라가.

 

헤이,당신.

 

서둘러요,곧 문이 닫힐거에요.

 

잠깐만요,곧 갈께요.

 

좋아요,빨리해요.

 

나미.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어.

 

나미...

 

...날 용서해줘.

 

난 이날이 오리란걸...

 

...알고 있었어.

 

난 당신을 죽인게 아니야.

 

당신한테 빠졌었던
나미 마쓰시마를 죽인거야.

 

난 흩날리는 소중한 꽃

 

난 그를 짓밟기위해서 꽃을 피우네

 

바보같은,바보같은,바보같은 여자

 

난 원한의 노래를 부르네

 

내 운명에 슬퍼할 나를보네

 

날 위해 아파하며
그사람은 날 또 울게하네

 

울고,또우는 여자의 눈물

 

난 원한의 노래를 부르네

 

꽃은 어떻게 떨어져서
흩날렸는가?

 

그것은 시들게 만드는 증오

 

바보같은,바보같은 어리석은 나

 

난 원한의 노래를 부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