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서버 이브
네이트 드라마 24 (http://club.nate.com/24)
# Tram wires
# Across northern skies
# My knuckles bleed
# Down a tattered street
# On a door that shouldn't be
# In front of me. #
AR3324.
아냐
GF3O01.
아냐
BN6133.
아.. 자동차 밀수입자 쫓는거 정말 싫어
누가 상관이나 하겠어
진짜... 누가 신경이나 쓰겠냐고?
모자 쓰도록해..자외선받어
기진맥진 하겠군
지금은 별 진전도 없을꺼야
술 한잔 하지?
그럴까?
공휴일 어땟어?
괜찮았어
재미있는일 있었어?
일이 좀 있어
무슨일?
개인적인거...
방해되고있어...
몰라.. 직장에... 경찰업무에..
자동차 밀입한는건 아니겠지.?
때론 하나가 다른하나를 망쳐버릴 수도있지..아냐?
감정.... 직장 말이야..
휴가를 더 줄수 없는거 알지?
이거 사적인거야? 지금도 인원이 모질라거든...
휴가 필요없어
아...피곤해서 그래. 미안해 캘리. 오늘은 그만해야겠어
난.. 난 여기좀 더 있을께
그래.. 그렇게 해
- 괜찮아?
내일봐
운전하면서 졸았나봐..그런적이 없는데.
휴가 좀 가지세요
주말 어땟어? 어디 간다고 하지 않았어?
오...가족들과요
선주에 대해서는 아무 단서도 없어요 그럼?
무슨일인지 알려고 계속 오는데
아무도 말을 안해줘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속이려마세요
힐스트롬부인, 아무도 부인을 속이지 않아요
정말로 걱정하실것 없습니다
- 제발 믿으세요
장당하건데, 진전이 있는 즉시
가장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럼 미드서버이브 때 딸과 친구들을 마지막으로 봤다고요?
모두 같이 소풍을 간거 같아
몇일전 햄버그에서 딸한테 온 포스트 엽서를 받았는데
말하기를,
모두 갑자기 유럽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해
전에도 이런적이 있었던것 같아
2주후에는 파리에서
그리고 3번째는 비에나에서.
근데 문제가 뭐야?
딸의 필기체 인거 아니야?
(우리나라의 추석같은 공휴일)
제작자 정보 : 네모vs우탄
(blog.naver.com/nyfever1319)
- 괜찮아
- 믿는거 말고 뭘 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