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드라마 24 (http://club.nate.com/24)
Wallander 1x2 Firewall
# Tram wires
# Across northern skies
# Cut my blue heart in two
# My knuckles bleed
# Down the tattered street
# On a door that shouldn't be
# In front of me. #
운전기사에요. 거너 런드버그. 말모병원으로 이송했어요
- 상태는
여자애 둘이 그랬어요. 16살과 18살
한명은 자기가 한짓이라 자백했고 다른애는 한마디도 하지 않아요
여기서 멀지 않은곳에서 잡았어요. 도주도 않았어요
- 자백한 애가 누구야?
- 돈이 필요해서 그런거래요?
300 크로나요
푼돈이죠
맙소사
알았어. 경찰서로 데려가고 부모들에게 연락해. 애들 좀 씻기고
저녁에 심문할께
- 그럼, 모르는 사람이었군?
그리고 넌 300 크로나가 필요했고?
말했다시피요
뭣 때문에?
마약? 술?
현금이 좀 필요했을 뿐이에요
현금이 좀 필요하다고 사람을 그렇게 찔러?
그사람이 널 추근됐어?
말했자나요. 돈이 필요했을 뿐이라고
이 사람들이 이 멍청한 질문을 몇번이나 물어볼꺼죠?
날 봐 소냐
- 날 쳐다봐 소냐!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제 더 이상 상관없어 이 멍청한 경찰 아저씨
다 상관없어
왜 상관없는거지?
- 왜 상관없는거야 소냐?
- 좋아 처음부터 다시해보자. 너랑 소냐가 피자먹으러 갔어. 맞어?
그리고 택시를 불렀고?
- 네
공중전화에 적혀있었어요
그럼 그 택시의 운전사가 거너 런버그였던건 순전 우연이었고?
에바
지금 소냐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알아?
네가 도울수 있어 에바
소냐가 왜 그랬는지 말을해
할말없어요
"더이상 상관없다"는 소냐의 말은 무슨 뜻이야?
더이상 상관 있을 일이 왜 있겠어요?
커트 부모들이 대기실에 있어. 만나 보시겠어요?
아니.. 후회할 말을 할거 같아
자네가 부모들 좀 맡아주겠어?
난 아침에 애들과 다시 이야기 해보께
Hiya.
엄마가 계속 연락했었어요
응. 바빴었어
엄마는 포기안해요. 아빠
전화해주세요
내일
아빠!
안돼 린다..제발 부탁이야
그 놈 때문이지?
엄마가 이혼을 원해요
엄마와 클라스-헨리크는 결혼할꺼에요
미안해요
아빠도 누굴 만났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그만하자 린다
이렇게 계속 살수는 없어요
이런일 겪으시면서
혼자 외로이.
아빠도 이제 새삶을 사셔야해요
제작자 정보 : 네모vs우탄
(blog.naver.com/nyfever1319)
- 중태에요. 여러군데 자상을 입었어요
- 나이가 많은애요. 소냐
- 얼마나?
- 그냥 택시 운저기사였어요
- 뭐!
- 뭘 모른다는거지?
- 껌 있어요?
- 네
- 번호는 어디서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