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한 이 : "7월 21일"
마음껏 배포하시되
번역 지적이나 기타 질문은
아 아,
어차피 크레딧은
"영화 크레딧도
"영화 시작할 때
쨌든,
이제 여러분이
"거짓말"이 존재하지
겉으론 별다를 게
사람들은 일하고
집에서 가족과
모두가 오직
사기꾼이나 소설 따윈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래서 타인에게
어쩌겠어요,
오늘 출근 안 할 겁니다
아뇨, 아픈 게 아니라
어머, 애가 꼭
방금 내 생에 최고로
뭐 드시고 싶으세요?
그러니 이 친구처럼
참고로 이름은
얼마나 고달픈
하지만 나중엔
세상에서 처음으로
그러나 아직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거짓말의 발명 (2009)
"나는 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일찍 오셨네요
자위좀 하고 있었는데
당신의 그곳을
안녕하세요
조금 짜증나려 하네요
데이트 할 생각하니
그렇군요
전 "애나"예요
요기서
외출 준비는
글고 이번엔
하던 거 마저
일찍 왔다고 죄책감
네, 일찍 오시다니
그쪽과의 데이트도
하지만 홀로
저나 저희 엄마나
그렇군요
자위하시나봐요
하긴, 아까
레스토랑을 맘에
그래도 최대한
이제 40줄에
모아둔 돈은
사장은 이번주에
- 자위하고 왔어요
데이트 끝나면
그쪽은 전혀
가시죠?
네
- 먼저 가세요
luvloveluv@naver.com
(2010.01)
수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메일로 해주시길 =)
마이크 시험 중
아무도 관심 없으니까
비지니스라고"
넣어야 돼, 그래야.."
보실 영화는
않는 세상의 이야깁니다
없어 보이죠?
자가용을 몰고
함께 살아가지만
진실만을 얘기합니다
상상할 수조차 없죠
그대로 말하는 거예요
상처를 줄 때도 있지만
그렇게 타고 태어난 걸
당신네들 싫어서요
쥐새끼 같이 생겼네요
큰 똥을 싸고 왔어요!
뚱뚱하고 키 작은 루저에겐
"마크 벨리슨"이구요
세상일 지 아시겠죠?
그의 운명이 바뀝니다
거짓말을 하게 되면서요
꿈에도 모르겠죠
상상하게 되네요
"마크"입니다
암담해지구요
들어오시죠
기다리시구요
끝내야 하니까
방해하지 마세요
해야할 것 같아요
느껴보긴 처음이네요
실망이에요
결코 기대 안 되구요
늙어죽을 생각하면
끔찍하니까요
갑자기 너무 조용한데요
방해 말라고 하셨으니..
안 들어하실 것 같네요
비싼 데로 고른 건데..
접어들었지만
하나도 없구요
절 짜를 거라네요
- 저까지 흥분되네요
섹스하고 싶네요
제 타입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