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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막 : sub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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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드 림 웍 스
아침 해가 뜨면
새로운 시작을 하며
어제보다 희망찬 오늘이 될 거란
나에겐 예외지만....
내 이름은 '이프'다
그리고 이들은
옷차림과 생김새로
우린 '동굴사람'이다
우린 대부분을 동굴에서 지낸다
칠흑 속에서
하루종일, 밤낮 예외없이 말이다
집만한 곳이 없다
우린 거칠고 험난한
음식을 찾기위해
목숨을 부지하는 것도
주변에는 우리 가족밖에
한 때는 이웃도 있었다
'고트'네는 맘모스가
'호크'네는 뱀한테
'어프'네는 모기에 물려죽고
'트로그'네는 감기로 꼴까닥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아빠 덕분에
아빠는 힘이 세고
동굴 벽에 그림을
'새로운 것은 나쁜 거야',
'밤길 조심하렴' 이란 말을
재미있고 신나는 일은
이게 내가 사는 세상이다
하지만 이는 우리의 삶이
우린 무지로 인해
세상의 종말을
우리 가족은....
....그 변화에 대응하지 못했다
신호는 밥 말아 먹었니, 이프?
얘야
평생동안 동굴 안에만
3일이 평생은 아니란다
3일도 평생 같거든요
이프, 좀 내려와 볼래?
너 요즘...
안돼, 샌디
신호에 따라야
-여보!
(https://subscene.com/u/1191276)
날이 밝고
희망도 생긴다
내 가족인 '크루즈'일가.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세상 속에서
죽기살기로 애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남지 않았지만
살포시 뭉개버렸고
한입에 먹혀버렸다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
규칙을 따르는 분이기 때문이다
그리시며
'호기심을 갖지 마렴',
입에 달고 사셨으며
절대 허락하지 않으셨다
통채로 바뀐 이야기이며
알아차리지 못했고
있었잖아요
좀 그래...
당장 이리오지 못해!
착한 아이지
-제가 샌디 데려다 놓을테니 다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