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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막 : 티 트 라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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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개자식들
'조 셉'
비겁한 닭 같은 놈들
스페인이 두렵지 않은가 보군
"스페인 야만인은
이제 어떻게 될 것 같나?
대체 어쩌려는 거지?
우리는 프랑스의 겁쟁이들인가?
이제 우리는 갇혔어
포위되어 버렸어
국경의 반 이상이
놈들이 친절을 베풀고
그 늑대 놈들이 겁쟁이 수탉을
수탉의 털을 모조리
지금 무솔리니와 히틀러는
친구 프랑코도 도와주지
피 냄새가 나는군
프랑스가 자초한 일이야
유럽!
유럽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프랑스인인가?
그렇소, 난 프랑스인이오
마르탱 프랑수아
당신은 우리 나라의 수치야!
저기 봐!
그들이야!
그들이라고!
마리아
도둑놈!
이건 내 거야
- 헬리오스!
마르탱!
발랑탱
발랑탱
소리가 너무 크잖니!
뭐라고요, 엄마?
이번 주말에
아빠가 안 된다고 하셨어
- 아니, 난...
보테자리우 부인?
계세요?
보테자리우 부인?
어디 계세요?
보테자리우 부인?
문 좀 열자
죽음의 냄새가 나
아빠!
여보세요, 보테자리우 부인!
아버지 혼자 두시면 어떡해요?
발랑탱, TV 보지 마라
나한테 말했다니
내가 대신 하겠다고
저는 한가한 줄 아세요?
언제 돌아오는데요?
네, 알겠어요
그래요, 알았어요
저 그림 끔찍해!
버리시라고
- 왜요? 주무시는 건데
- 보면 모르니?
(https://subscene.com/u/1191276)
꼬끼오!
죽으러 집에 간다!"
모두 프랑스에 갇혔다고
파시스트 손에 떨어졌다고!
우리 편이 될 거라고 생각하나?
두려워할 거 같아?
뽑아 버릴 거라고!
군대를 제멋대로 부리고 있어
국제 여단 소속이오
- 조셉!
친구랑 놀아도 되는 거죠?
- 운전 중이니 나중에 얘기해
계세요?
숨을 못 쉬겠네!
할아버지 많이 아프시잖니!
무슨 말이에요?
말한 적 없어요!
몇 번을 말씀드렸는데
- 돌아가시는 거지
- 어떻게 그런 말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