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흥미롭군요
이건 1917년에서 1919년까지
곧 선수들과 그 밖의 것들을
이건 1919년에 있었던
여긴 다큐멘터리 작가
이 모든 걸 취합했습니다
MLB TV(2014)
빌, 반갑습니다
네, 잘 있습니다, 크리스
캐나다에서 이걸 찾은 것만으로도
이런 영상들을 발견한 게
믿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클론다이크의 휴일(1950)"
캐나다
팰러스 그랜드 극장
팰러스 그랜드 극장에
CBC(1979)
제가 흥분한 건
무성영화들을
여기가 줄의 끝이라
이걸 달리 보낼 곳이 없어
여기 남아 있었기 때문이에요
오늘 이 특별한 필름들이
여기 도슨의 팰러스 그랜드에서
15개월 전
다이아몬드 투스 거스 카지노 뒤에서
새 레크레이션 센터를 짓는
공사를 하고 있었다
"정화 시스템: 비탈 설치(1970)"
땅 주인인
프랭크 배럿이
그는 시의원이기도 했다
굴착 도중 프랭크는
적절한 조사가 있을 때까지
공사를 중지했다
처음 거기 간 게
당시에 막
마이클 게이츠
캐시 존스 게이츠/당시 도슨 박물관장
하루는 위니펙 출신의
복도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다이아몬드 투스 거티에
지금 낡은 레크레이션 센터 건물을
뭔가 파냈다
볼만한 가치가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가보니
주위가 아주 어수선했어요
온갖 잡동사니가 널렸는데
철망과 부서진 돌
필름 릴들이 담긴
금속통이 있었어요
필름 릴들도 아무렇게나
여기저기 늘어져 있었어요
먼저 자문했던 게
이게 오래된 질산염 제품이냐
아주 간단한 실험을
자른 조각에 성냥불을 대보면
차이가 났어요
더 뒤의 내화성 필름 제품이면
성냥불에 동그랗게 말리지만
질산염 필름이면
활활 탔어요
그건 질산염 필름이었고
신품 이전의 보다 오래된
월드시리즈의 장면들입니다
보게 될 겁니다
레즈와 화이트 삭스의 경기입니다
빌 모리슨이고
아주 매력적인 작업입니다
안녕하시죠?
놀랍습니다
몹시 흥미롭잖습니까?
유콘 준주, 도슨 시
1979년 9월 1일
오신 걸 환영합니다
캐나다 국민 여러분!
66살의 나이로
잘 알기 때문이며
세계 최초로
공개됩니다
펜테코스트파 목사
굴착기 작업을 했다
많은 영화 필름 릴들을 발견했고
1978년 6월 하순이었고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의
전시 큐레이터가 되어
도슨 시 클론다이크 사적지
일을 하고 있었어요
고고학자 직원이
갔다 왔다
허물고 있는데
깨진 병들에다
하는 것이고
해보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