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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막 : Harry KIM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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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위트니스 뉴스'입니다
시카고 지역의
존 브루어리 기자가 전합니다
시카고의 저명한 사업가이자
부동산 개발 업자인
오늘 법정에 설 예정이며
탈세와 돈 세탁 음모로
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속아 넘어간 퇴직자의 연금액이
7천 5백만달러나 됩니다
5개의 침실, 테니스 코트
25에이커나 되는 숲
에이커가 뭐야?
엄마?
땅의 면적을 말하는 거야
재산의 크기 같은 거란다
할아버지가 도시에
그러셨지
별장처럼 사용하셨던 거야
그런데, 그곳을 왜 팔아요?
재산의 일부분이니까
누군가 죽으면
그런데 왜 팔아요?
할아버지를 미워했던
그래?
네? 엄마가 그랬잖아요
내가 할아버지와
미워 한다는 뜻은 아니야
엄마가 돌아가시면
난 팔거야
누나가 심술난 건
남친을 만날 계획이었거든
신경 끄시지
그럼 왜
야한 노래들로 잔뜩...
나 원 참, 닥쳐 미친 놈아
엄마, 엄마!
- 진짜 죽는다 너
둘 다 그만 해라
네가 주말을 이렇게
그거 알아?
노래가 죄다 야해?
도착했다
할아버지 말 키우셨어요?
응
내가 떠나고 다 파셨어
여기서 자랐어요?
응
어떤거 같니?
외로웠겠네
'시스템 재설정'
잘못됐어요?
모르겠구나, 여기 있어봐
전기가 나갔었나 봐
재스, 그거 끌 수
난 먼저 잠 좀 잘게
그러든지
안녕하세요, 매기
도착했어요?
네, 좀 전에
차가 안 막혔으면 했는데
거의 안 막혔어요
좋네요, 좋아
괜찮다면, 오늘 밤에
(https://subscene.com/u/1191276)
주요뉴스를
아이작 폴슨 씨가
사시는 줄 알았는데
할아버지는 그곳을
너희들이 할 일이지
기억이 나시거든
사이가 안좋다고 해서
집을 안 팔거예요
이번 주말에
내 남친 아니거든
재생 목록을 만들었어?
- 됐다
보내고 싶지 않은거 안다
나도 마찬가지란다
'연결 상태를 확인하십시오'
있는지 봐 줄래?
아무도 상관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