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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 레코닝 '
일요 조간 신문이오!
일요 조간 신문이오!
일요일 조간이 나왔습니다!
조간 신문이오!
안녕히 계십시오
- 돌아와서 반갑군요
- 곧 익숙해질 겁니다
- 그럼!
신부님!
예?
이곳은 처음이지만
제게 무슨 일이
- 일이라고요?
- 이해해 주십시오
아닙니다
낙하 부대의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럼 얘기가 더...
듣기만 하십시오
무슨 일이오? 들을 뿐 아니라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경찰이 절 쫓고 있습니다
단지 제게 수갑을 채우려는
거리에 나가면 바로
누군가에게
제 친구의 이름을
그의 이름이 뭐죠?
쟈니입니다
며칠 전, 저들이
폭탄 수송기에 태워
우린 둘 다 파리의 군인
전 어깨를, 쟈니는 손상된
아시겠지만, 주요 화물 수송기엔
우린 이유도 모른 채
라 구아디아에 도착하자
공공 관리부서의 한 중령이
비행기가 대서양을 우회하느라
워싱턴도 긴장된 상태였습니다
그는 특별열차를
펜 역까지 가는 동안
그는 웃기만 했고
워싱턴의 누군가가 우릴
필라델피아로 가기 전까진
지붕이 있는 집들, 멋진 옷을 지붕이 있는 집들, 멋진 옷을
꿈만 같군요!
자네가 교수가 되고, 내가
가끔 수학 문제나
- 금발이오, 갈색 머리요?
그 쪽에 관한 한 대위님은
- 이봐...
- 핀 삼키지 않게 조심해
(http://hardcore.xo.st)
(https://subscene.com/u/1191276)
(Dead Reckoning, 1947)
- 저도요
- 전 관계없습니다
- 안녕히!
이 쪽입니다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일어나기 전에요
- 듣기만 해주신다면요
- 카톨릭 신자가 아니군요?
로간 신부님이시죠?
우수 대원이셨죠?
저도 낙하 요원이었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도울 수도 있소
죄 지은 건 없습니다
사람들이 있습니다
절 체포할 겁니다
이 일을 말하고...
밝혀 두어야 합니다
그 친구도 낙하병이었죠
쟈니와 저를 파리로부터
귀가 시켰습니다
병원에서 치료 중이었습니다
폐를 치료 중이었죠
사람을 안 태웁니다
그 비행기를 탔습니다
거기엔 군의관이 아닌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
연착되어 그는 진땀에 젖어 있었고
10분간 잡아 두었으면 했죠
중령의 마음을 읽으려 했지만
기차는 우릴 기다렸습니다
원했던 게 확실했습니다!
기분이 괜찮았습니다
입은 여자들, 아이들...
입은 여자들, 아이들...
세인트루이스에서 택시회사를 하면
좀 보내 주겠나?
- 붉은 머리에 헐렁한 스웨터
일가견이 있으세요, 미국에서도!
- 세인트루이스에서 한잔 할 거예요
- 좋은 것은 사라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