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
SkyHero
옛날 옛적에
마녀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살았다
마녀는 반은 인간이고
충직한 하인이자
아이들을 납치했다
나브스가 아이들을
마녀가 아이들의
부모들은 마치
아이들을 잊어버렸다
하지만 순수하고 밝은
가까스로 마녀를 물리쳐
그녀를 저승 세계에 가뒀다
하지만 마녀는
그녀는 자신을 도와줄
사람을 찾기 시작했다
순수한 영혼이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이미 한 번
죽었던 적이 있는 사람
시간이 흐르고
마녀에 대한 기억은
사람들은 마녀를
바바 야가
이고르
잘 있었어?
엄마, 집에 가
정말 많이 컸구나
우리가 어떻게
네 도움이 필요해
이건 아주 중요한 거야
- 내가 돌아오게 도와줘
엄마는...
죽었다는 뜻이야?
이고르
또 악몽 꿨니?
노크할 줄도 몰라?
자기 전에 뭘 읽은 거야?
- 그래서 악몽을 꾼 거야
얘야, 나도
줄리아, 난 애 아니야
새로 전학가는 게
새 학교, 새 친구
어서 가 봐
딸 깼잖아
이리 와 봐
이거 저 위에 올려 놔
눈에 띄지 않게 해
보모를 고용할 거야?
그래
- 아빠는 원하지 않잖아
보모를 계속 지켜봐야 해
줄리아는 일 안 하는데
넌 네 엄마를 비판할 만큼
저 여자는 내 엄마 아냐
아침 만들었는데
학교에서 먹을 거야
또 왜 그래?
사춘기잖아
벌써 꽤 오래 됐어
왜 그래?
감전됐어
오늘 아침 왜 이러지?
마녀가 살았는데
반은 새인
잔인한 나브스를 보내
마녀의 소굴로 유인하면
영혼을 빨아들였다
아이들이 없었던 것처럼
영혼을 가진 한 소년이
포기하지 않았다
암흑보다 더 사악해지고
넘나들 수 있는 사람
동화 속에만 남았다
이렇게 불렀다
왜 이렇게 늦었어?
놀았는지 기억하지?
- 어디서 돌아오는데?
소리를 지르더구나
- 손 대지 마
이사가는 거 싫어
어떤 건지 알아
- 때론 양보도 해야 돼
왜 보모가 필요해?
크지 않았어
먹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