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뉴욕로 부터 30마일정도
한 소녀가 큰 저택에
그 곳에는 많은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들과
병든 나무를 다루는
봄에는 물에 배를 띄우고요
겨울이 오면 배 바닥을
개인 운동장을 돌보는
야외 테니스장과 실내 테니스장
야외 풀장과 실내 풀장도 있었죠
특별히 어떤 직책이
정원에 있는 연못 금붕어를 돌보는
그리고 페어차일드라는
오래전 영국에서 롤스로이스를
그는 꽤 괜찮은 운전사였어요
8대나 되는 차를 관리했답니다
그리고 그에겐 사브리나라는
매해 열리는 요트 경주대회
지난 30년동안의 전통처럼
라러비 가에서 파티를
파티가 열리는 밤 동안 비가
라러비댁에서 그렇게 허락하지
라러비댁에는 아버지와 어머니
라러비 부부는 1906년에
그들의 결혼 선물로
주말을 보낼수 있는
뉴욕의 저택은 이제는 색스
그들의 큰 아들 라이너스는
졸업생들 가운데 가장 크게
예일 대학에 기부할 사람으로
동생 데이빗은 동부에 있는
그의 몇 번의 결혼들은 그의 학교
지금은 아주 성공한 폴로 선수로
6백 달러라는 거액의 세금을 형이
어째됐건 라러비 가의 생활은
롱아일랜드의 천국과
어서 내려 오너라. 사브리나
어서 가서 짐을 싸거라
저 여잔 누구죠?
- 누구 말이냐?
그렌첸 밴 혼이지...
왜 저렇게 하루종일 깔깔대며
데이빗 주변에 있는
사브리나. 언제까지 이럴거니?
알겠어요
그나마 멀리 가게 되니 다행이구나
- 그러겠죠
전 조금만 있다가 갈께요
- 사브리나 너였구나
난 다른 사람인줄 알았네
아뇨. 아무도 아녀요
그렌첸! 테니스 칠
이걸 혼성 단식이라 해야하나
떨어진 롱아일랜드 북해안에
살고 있었어요
일손들이 있었답니다
의사도 있었답니다
청소해주는 뱃사공과
사람도 있었답니다
있는건 아니지만
조지라는 남자도 있었어요
운전사도 있었는데
사면서 고용된 사람이죠
딸이 있었답니다
전날 밤이었어요
열고 있었습니다
온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답니다
않았을 테니까요
그리고 두명의 아들들이 살았습니다
결혼을 하였으며
뉴욕의 저택 한 채와
이 저택을 받았었죠
5번가로 되었답니다
예일 대학을 졸업 하였으며
뽑히고 있었으며
대학들을 잠깐씩 경험하였으며
생활들보다 더 짧게 끝나버렸죠
공제받을 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아주 흥미롭습니다
같은 곳이죠
- 지금 데이빗과 춤추는 저 여자요
체이스 국제 은행장의 딸이란다
웃는지 정말 짜증나요
여자는 다 싫겠지
이젠 그만 잊어야지
그러면 잊혀지겟지
- 어서 가자꾸나
- 안녕하세요. 데이빗 도련님
사람 어디 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