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들!
총으로 우릴
우리 손에 쥐어진 건
'증오'
뱅상 카셀
위베트 쿤트
사이드 타그마위
영화가 만들어질
가족과 친구들에게
50층에서 추락하는
밑으로 떨어지는 동안
'아직까진 괜찮아'
'아직까진 괜찮아'
'아직까진 괜찮아'
추락하는 건
어떻게 착륙하느냐지!
촬영 / 피에르 앵
사운드 / 뱅상 툴리
편집 / 도미니끄 달마소
각본 / 편집 / 감독
시외지역의 폭동이
젊은 시위대들은 어젯밤 뮤줴단지
그 결과 14명의
33명의 시위자가
시위대는 백화점과
새벽 4시경 해산했습니다
이들 전부터 시작된 이 폭동은
경찰은 10대 소년을 심문하던 중
담당 경찰은 정직을 당했고
병원에서 치료를
경찰! 십새끼들!
빈쯔!
- 왜?
무슨 일인데?
빈쯔더러 나오라고 그래
- 뭐 할려구?
- 왜 그러는데?
글쎄, 왜냐구!
지금 TV쇼하냐?
소리치지마! 새꺄!
어젯밤 그 난리
당신, 어젯밤 나봤어?
이 근처엔 코빼기도
맨날
병신같은 자식!
가서 깨워!
계속 거기에 버팅길거야?
깨우라니깐
오빤 자다 깨면 완전 들아버려
저런 놈은 경찰한테
빈쯔!
입닥쳐, 사이드!
입닥치라구?
끼져, 입냄새 나!
일찍 일어나 놀아야지
둘!
셋!
네가 졌어
네 동생이랑 엿이나 먹어
그년 도날드덕이랑
유태인 놈팽이!
너 같은 새낀 머리털
- 나 소 봤다!
- 암소였어
쏴 죽이는 건 쉽겠지
돌멩이뿐이다
동안 하늘나라로 간
이 영화를 바칩니다
남자의 얘길 들어봤는가?
그는 계속해서 중얼거린다
중요한 게 아냐
마티유 카소비츠
확대되고 있습니다
내의 경찰서를 습격했습니다
경찰이 부상당했고
구속됐습니다
건물을 파괴하고
경찰의 가혹행위로 빚어졌습니다
심한 구타를 가했습니다
압델 이샤하라는 소년은
받고 있으나 중태입니다
짜식 어딨어?
- '왜'라니 이년아!
- 그냥 그렇게 전해
- 말만 하라니깐
블루스면 됐지
안내밀었는데!
주둥이만 살아가지구!
네가 깨워!
피떡이 돼야 하는데!
그건 너네 가훈이냐?
하나!
붙어먹었냐?
나고 처음이다!
-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