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아테네, 기원 전 400년
한 무리의 지식인들이 만났습니다
와인이 돌려지고
논쟁이 총력전으로 치닫고
누가 끼어들었을까요?
그의 멘토인 소크라테스에게
그리고 독특하게도 그 모든 대화속에
소크라테스는 마지막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격정이란, 플라톤이 말한 것처럼
근본적이고 무자비하게 인간적이니까죠
그리고 우리가 희망할 수 있는
끊임없는 수련을 통해서 말이죠
소크라테스에게 건강한 삶이란
약화시키고 혼란스럽게 하는
개개인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그는 우리가 우리 삶을
우리가 걷는 매 순간에도 말이에요
소크라테스는 세계 역사속의
그 문제에 대해 깨닫게 됐습니다
에피쿠로스학파부터 스토아학파까지
유대교도들로부터 불교인들까지
그 모든 사람들이 탐구해온 것을 말이죠
그것은 행복한 삶을 위해서
환상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의 결점투성이인
우리는 곧 균형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하죠
우리는 신성한 척하면서 망가질 거에요
바다로 꼬꾸라진 이카루스처럼 말이죠
그러니 이번 주말에 여러분이
맥주 한 통을 목구멍에 부어 넘기면서
여러분하고는 전혀 다른
다음주는 아리스토텔레스에요
그 시대를 상상해요 그들은 사람들이에요
그들은 이런 생각들을 했죠
그래서 소포클레스의 대화와 합창곡사이에
이런 대조를 해보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럼 니체의 비극의 탄생을
그는 비극이란 건 사유와
조화의 신인 아폴로와
충돌로부터 나온다고 말했지
그리고 우리 인간의 생활에 대한
피할 수 없는 것이었고
가장 중요한 예술의 형태로 만들어졌지
비극이요?
왜, 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니?
전 희극을 좋아해요
아니, 그린스테인양, 미안하군
제 노트 봤었죠?
그랬지
그리고요?
니가 라틴어작문에
반복된 우회적 수동태 사용으로요?
그건 완전히 낭비였지
제가 왜 키케로의 문장들 속에 공격적이고
운이 맞는 모든 형용사들을 써서
다 알아들었단다
그래서요?
자네는 아주아주 명석하고
자네분야에 매우 전문적이지
하지만 분명한 규칙이 있단다
우리가 넘으면 안되는 선이지
농담이 아니야, 사실 앞으로는
안돼, 안돼, 안돼!
그 문을 열길 바랍니다, 그린스테인양
Lingua sed torpet, tenuis sub artus
Flamma demanat, sonitu suopte
카툴루스 51번, 레즈비아 사이클
오, 안 돼, 안 돼!
Tintinant auresgemina et teguntur.
이건 안 돼
실례할게요~ 우왓! 저.. 저...저...
오...매... 매... 매기!
가지 말아요
매기 절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전 절대로... 그녀...
학생들은 모두 당신을 사랑하죠
하버드를 사랑하는 것처럼
누가 그래요?
여긴 고대 그리스, 라틴학과죠
알았어요
그건 겨우 점심이죠
알고 싶지 않아요
우린 각성제를 거래하지 않아
우린 코카인을 거래하지 않는다고
당신들의 바위덩이나 가루가 아니라구
우린 당신들 밥숟가락을 건드리거나
알약? 약품? 제길~ 대부분 아니야
아마, 그래, 아마도 그 흑인겁쟁이가
자기앞에 있는 애들 앞을 거쳐 가겠지
걔네한테 꺼내줘서
하지만 저건 대개 우리가
안돼요, 선생. 100% 순수한
독점으로, 왜일까?
왜냐면 난 항히스타민제를 폭탄에 섞어서
우리집을 날려버리고 싶지 않거든
난 정신적으로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
화학약품, 그래, 난 그냥 그것들이 싫어
우리쪽 사람들은 전에는
그건 불법 조직이었지만 그들은 타고났지
현대 과학의 일부..
난 그걸 인정할 거야
북부에 가기로 맘을 바꿨다고 그랬잖아
텍사스라고 그랬나?
텍사스는 안될 거야
딕, 우린 텍사스에서 장사하려는 게 아니야
켄사스, 네브라스카, 미주리
난 흥미없어
그는 니가 관심을 집중하는 게
무슨 뜻이야?
니 사업을 확장하든지
완전 폐업하든지 고르라는 뜻이지
그럼 어떻게 빚을 갚을건데?
음, 팻백은 어떻게 된 거야?
지난주에 체포됐어
그리고 그 롤즈가 리버티 맨이랑 엮였다며?
집을 날려버렸거든
오, 봐봐. 그게..
그래, 힘들었지
사유들이 빠르고 격렬하게 흘러나왔고
소크라테스의 차례였습니다
알사바이데스였어요, 취했었죠
치명적으로 도취된 아름다운 사람이죠
알싸바이데스가 했죠, 왜일까요?
최선은 그것을 절제하는 것이죠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한 이해를
힘들을 근절하기 위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절제하는데 몰두하길 원했죠
모든 철학자들과 종교인들이 탐구해 온
플라톤부터 아리스토텔레스까지
요구되는 균형은
인간의 행동양식 속에서
이 세상의 최고위치에 올랐다고 생각하고
그 문제에 대해 고찰하면서
선학들을 좇아 보세요
그저 글만 보지 마세요
그들은 여러분과 저처럼 살아있습니다
'삶 속에서 호흡하라'
읽어봐야 되겠구나
술의 신인 디오니소스와의
그들의 투쟁은
그것은 세상에 알려진
영화 보러 가지 않을래요?
매우 재능이 있다는 걸 알게 됐지
제출했을까요?
관습같은..말하자면
이런 걸 삼가달라고 말하는 거야
제발 그러지 마!
(하지만 내 혀는 굳어가고)
(가는 불꽃은 내 약한 팔다리로 옮겨가네)
그래, 하지만
절...절대 안 돼!
이건 우리 모두한테 좋지 못해!
그린스테인양은 이제 갈 거에요
그녀가 와선 그냥 확!
누구도 당신들처럼 난잡하지 않아요
전 아침에 캠브리지로 갈 거에요
팔에 주사하는 약도 전혀 안건드려
고딩때 내가 그것들을
걔들이 내 숙제를 해줬던 것처럼
선을 그어놓았어
오클라호마산만 다룬다고
같은 무언가와는 친해지고 싶지 않아
전부 주류밀수업자였어
좋을 거랬어
내가 말하려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