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Modify by Blue-Bird™
매스튼 틴 군사감호소
조용히 못해!
가드너!
나쁜 놈들이야!
난... 난 그저... 미안해요
안돼... 안돼...
다신... 다신 안 그럴게요
이러지 말아요. 제발
난... 난 그저...
아더 가드너 일병
살인혐의로 기소되었고
세 번의 항소가 있었고
판결은 항상 같았다
너는 유죄다!
마지막으로 남길 말이 있나?
난... 난...
잘못했어요
정말... 잘못했어요
이런게 재밌나, 소령?
1944년, 런던
암브루스터 소령 어딨나?
- 저기 복도에...
존, 잘 왔네
웃기지 마!
진정하게, 진정해
이번 사태는 정말 심각해
들어오게
대령님!
라이즈만 소령입니다
모두들 앉지
- 앉게나, 소령
그래, 소령
훌륭한 제도입니다
처형을 구경한
괜찮은 구경이었습니다.
그랬군, 하지만 귀관을 위해
가드너 일병도
누구?
가드너 일병이요
그렇게까지 한 데는
자네 기록을 봤네, 여기 있지
전투경력, 수송작전...
이력마다 대단하더군
아주 쉽게 결정을 내렸어
이태리에서 매우 뛰어난
항명을 해서 훈장을 날렸더군
- 제 견해는 좀 틀립니다
절대로 거기 적힌 걸
- 자네가 직접 작성하겠나?
변명하고 싶진 않습니다
바로 그거야, 소령
이 전쟁이 자네 맘대로
귀관이 원한다고
작전에 참가하길 기다려왔지?
자네 경력으로는
하지만 나도 작전권은 있지
이번 작전엔
나라는 사람은
군복을 입은 자에겐 적을
자, 그건 그거고...
덴튼 장군!
질문은 명령서를
(https://subscene.com/u/1191276)
절대 굽히면 안돼!
당당하게 맞서!
법정에서 유죄로 판결되었다
세 번의 항소심이 있었으나
죽이려던게 아니었는데...
- 알겠네
도대체 왜 날 거기에 보낸거야
자네가 도와줘야만 해
장군께서 소령을 부르셨습니다
- 예
교수형은 어땠나?
하지만 제 적성엔 안맞는군요
느낌을 묻고있는거야
일부러 벌인 이벤트는 아니었네
그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구경거릴 제공한 자입니다
다 이유가 있었네, 소령
우리가 결정하긴 쉬웠지
전과를 올렸다던데
한두 번이 아니라면서?
- 무슨 말이지?
인정할수 없다는 말입니다
- 아닙니다
결과가 중요하겠죠
시작된 것도 아니고
전쟁이 끝나지도 않아
평생 제외될 거야
자네같은 사람이 필요해
빙 돌려서 얘기하길 싫어해
해치우는게 제일 중요한 임무다
명령서를 읽어주시오
다 읽은 후에 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