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포드
3명의 대부들
헤리 케리에게
번역 - 한태일
서부 하늘의
주연:
헤리 케리 주니어
제 작:
감독:
꼬마야, 물통이랑
알았어, 밥
- 저기야?
- 은행은 어디 있지?
마지막으로 왔을 때는
은행도, 기차길도 없었지
작은 술집은 있었지...
조셉피나라는 아름다운
딴 생각 말아,
나도 알아, 그냥
- 아직도 같이 갈래?
다시 생각해봐,
장난이 아니란 말이야
잘 생각해 봤지만
꼭 갈 거야...
여기서 60마일만
거기서 기다리면
같이 갈 거야
그럼 명심해
총은 쏘지 말고
그게 그나마
가자
(애리조나 웰컴)
친절하군 그래
어쩐지 틀리다 했어
옛날엔 타란튤라라고
그 커다란 거미 알지?
지금 이름이 더 좋군
그렇네...
- (비, 스위트)
내가 스위트인데
그냥 지나가는
근데 이름이
마을에 볼일이
볼일이 있어서
소 때?
그건 아니고요
무슨일이 있나?
아닙니다
펄리, 들어와서
펄리 스위트?
아내만 그렇게 부르지
사람들은 날
손님이 있는지
그냥 지나가는
커피 좀 내오는 게 어때?
알았어요
이름만이 아니고
고맙소
지금은 늙어서 그렇지...
왕년에는 이 근처에서
당신도 왕년에
나도 좀 추는 편이죠
아니요, 가야겠어요
메리앤 쿠퍼
바치는 작품
밝은 별들...
존 웨인
페드로 알멘다리즈
알코지 픽쳐
메트로 골드윈 마이어
존 포드
물 가방을 채워
- 그래
- 나도 몰라
아직 황야였어
여자가 일하는.....
은행을 털러 온 거니까
생각나서 그랬어
- 그럼
위험할 것 같아
같이 갈 거야
가면 국경이야
꼭 데리러 갈게
말만 잡고 있어
쉽겠다
불렸었거든
안 그래 꼬마야?
- 비 스위트라...
무슨 일 있나요?
길입니다
정말 예쁘군요
있어서 온 건가?
잠시 들르는 겁니다
아침 먹어요
정말 예쁜 이름이군요!
벅이라고 불러
몰랐네요
사람들이라는군
아내분도 예쁘시네요
가장 춤도 잘 췄지
춤 좀 추셨나 봐요
담배 피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