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23호]
히로시마 원폭투하
주연:맥스 본 시도우
주드 넬슨
마코
탐린 토미타
스탄 에기
감독: 피터 워너
1945년 8월 5일
멈춰!
왜 웃는거지, 이 촌놈아!
공격해!
이제 네가 해봐!
상대는 미국놈이야
머뭇거리지 말고 공격해!
더 세게! 더 세게!
좋아
머뭇거리자 않아 고맙군, 친구
미국 놈들이 몰려 온다
준비는 됐겠지?
공격하라!
블라인드를 내리게
이번에는..
영화를 가져왔지
불을 켜고 자리에들 앉게
짧게 이야기 할테니 집중하도록
이륙은 0900지점에서 하며
중간지점인 벙고해협으로 가서
히로시마만에 접한 내해를
제군들, 우리의 목표는
-이번 임무는 좀 특이하다
단독 비행이라 호위가 없으니
운이 좋으면 적기를
이것 하나는 말해주지. 아마
전쟁 전의 히로시마는 문화와
인구는 350,000명이다
평화시에도 경제는
해군 조선소, 군수품 공장
주요 군사시설이 있는
난 동경을 폭격할 줄 알았어
일본군 사단 본부이기 때문에
우린 그곳에 짐만 옮기고
불을 켜게
질문 있나?
모두 알듯이 신병이 들어왔다
일어서라,리즈
내게 기회가 오기도 전에
실력 발휘할 때가 왔군
싸울 기회는 언제든지 있어
폭격기 조종사를 위한
나머지는 볕에 그을리지 않도록
아주 건강해요,토가와 부인
너무 뚱뚱해요
요즘 어떤 일본인이
아마 미국에 사는 가족들로부터
그러고 싶다해도 헌병대에선
어쩌면 우리가
쇼지에 대한 소식은 없소?
이오지마에 있었는데 그 곳의
천황을 위해서라면 어느 누가
그 구호때문에 용감한 전쟁을
나가겠소
의부께 안부 전해주시오
고마워요
미군들이 상륙해 온다는 걸
그녀가 어느 편에 동정하리라
이주미..
어머니와 아버지가 싸운다면
칸지, 아직도 응답문을 모르나
아닙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그건 날 괴롭히고 하느님을
라틴어를 배우게
이제 치우게
에, 신부님
뭐라고 말한건가?
동경에서 교토까지 큰 도로에
니혼바시,시나가와,요꼬하마
-고맙습니다
예,이게 뭐죠?
내 손자의 유해예요,군인이
왜 내게 가져왔죠?
기도해 주세요
이게 장난인줄 아나?
하나,둘,셋,넷!
죽이지 못하면 네가 죽어
다시 한다
이오지마 상공을 비행하여
가로지른다
히로시마인 것이다
-히로시마?
사수들은 정신을 차리도록
피하겠지만
고사포 공격을 받게 될 것이다
종교의 중심지였으며
무기제작에 적합하였다
일본 철강의 본산지이다
모두가 관심을 기울일 곳이다
돌아오는거야
전쟁이 끝날까봐 걱정했는데
특별 브리핑이었다
살찔 수가 있겠소?
특별 음식이라도 받는가 보죠
보내주지 않아요
챙길 수 있겠는 걸
사상자 수가 상당히 많데요
목숨을 아낄 수가 있겠소?
하는군요,하라박사
박사님도 아실겁니다
생각하십니까?
자네는 누가 이기길 바라나?
응얼대던데
모욕하는 것일세
다 배울 때까지 아무말도 말게
있는 마을 이름이야
-신부님
되려고 훈련받다 죽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