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Bull.34.OVA.1990.DVDRip-Hi.x264.AC3.1024.EP04-nezumi Metrics {time:ms;} Spec {MSFT:1.0;} <-- Open play menu, choose Captions and Subtiles, On if available --> <-- Open tools menu, Security, Show local captions when present -->

어이!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

 

이 이건?

 

뭐 뭐냐 너는?

 

이 상처는 매우 날카로운 칼에 의해 당한것 같은데!

총알을 다 쐈어!

그런 상대라면 어째서 연락을 안한거지?!

연락할 틈도 없이 당한게 아닐까?!

경관이 4명이나 당했어! 도대체 어떤 녀석이야?!

 

그것은 뉴욕을 공포에 몰아넣는

끔찍한 사건의 시작에 불과했다!

 

나참!

 

무슨 일이야?

 

우..오늘밤도 추운데!

그래 빨리 돌아가자!

 

순찰중인

전 경찰에게 고한다!
긴급수배범은 확실히 경관을

노리고 있는것 같다! 주의하기 바란다

반복하겠다

범인은 경관을 노리는것 같다!
다시 한번 주의하기 바란다!

그리고 범인은 발견하게 되면
반드시 본부에 연락하기 바란다!

 

나참 슬리피도 참 이런때에...

 

아아! 슬리피 굉장해!

 

오늘은 범인을 찾을때까지 여기 있어줄께!

 

너 너냐? 경관살해범이!

 

다이자부로!

 

다이자부로!

 

한나! 경찰서에 연락해!

 

다이자부로!

 

이 괴물같은놈!

 

슬리피!

 

매그넘이 없으면 너도 그냥
경관에 불과한거다! 슬리피!

이놈이! 나를 아는거냐?

 

죽어라!

 

기다려!

도망치는거냐 이자식!?

 

저녀석이다! 놓치지마!

 

다이자부로!

 

페린씨!

다이자부로! 무사했구나!

 

당신이 습격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나는 정말 걱정이 되어!

 

하지만 다행이야 정말!

 

어흠!

 

뭐 여하튼 다이자부로가 무사했으니 다행이다!

하지만 터무니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경관만 노리고 있다니 도대체 목적이 뭐지?

 

그건 내가 확인하겠다!

 

슬리피?

뭐야 그 모습은?

전투복이지!

녀석을 만날때를 대비해서 말이지!

 

그렇지만 녀석은 로켓포를 발사했어!

매그넘도 듣지 않았고!
아무리 그런 차림이라고 해도!

 

해보지 않으면 모르잖아?!

 

이번에는 녀석의 가면을 벗기고 말겠어!

두고보라지! 카프리콘 녀석!

카프리콘?

그게 뭐야?

 

내가 녀석에게 붙인 이름이야!

 

너와 나 이 뉴욕의 최고의 커플인데
우리들을 노리려고 하잖아?!

 

그래서 카프리콘이라고 한거야!

 

스와트 부대의 빈 대장이다!

이번 괴인사건은 우리들이 담당하기로 했다!

 

괴인을 물리칠수 있는건 거리의 경찰들로는 무리다!

 

자네들은 이번 괴인사건에서 손을 떼게!

발견하게되면 즉시 우리 스와트 부대에 연락해주게!

 

어이 이상한게 있는데!

그걸로 그 괴인을 죽일 참인가?

이거 재밌는데!

 

그럼 너희들은 죽일수 있단 말이냐?

녀석에게는 보통 총이 먹히지 않는다구!

아무것도 모르면서 잘난척 하지 마!

응? 잘 아나보네!

너 그 괴인의 친구라도 되는거냐?

소문을 들으니 너만 그 괴인에게 당하지 않았다면서?

내빼는건 뉴욕에서 제일 빠르다는 소문이던데?!

뭐라구?

슬리피!

진정해!

 

긴급연락!

괴인이 나타났다!

장소는 웨스트 6번가에있는 창고다

반복하겠다!

괴인이 나타났다!

장소는 웨스트 6번가에있는 창고다

 

저기다! 쏴라!

 

저기다!

 

해치웠다!

 

바 바보들!

놈의 유인에 넘어가면 안돼!

죽은척 하고 있는거야!

 

저자식이!

슬리피!

 

제길!

이 슬리피님이 처치해 주겠다!

캡틴! 저기!

 

이자식! 내가 상대하겠다!

 

잘만났다 슬리피!

마스크를 쓰고있어도 알수 있어!

당신같은 커다란 경관은 없으니까!

 

어떻게 나를 아는거지? 너는 누구냐?

 

케빈! 마피아경찰이라고 불렸던 케빈 머피다!

 

서 설마!

 

너의 친구였던 케빈이다!

기억하겠지?

바보같은! 케빈은 3년전에 죽었다!

 

지옥에서 되살아났다!
너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정말 케빈이라면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보여줘!

 

그럼 내가 벗겨주마!

 

제길!

 

이러면 더이상 로켓포는 쏠수 없겠지?

자 얼굴을 보여줘!

 

뭐하는 거야 빨리쏴!

하지만 슬리피 경관이...!

상관없어! 비상사태다 쏴라!

 

슬리피!

 

상승하라!

 

슬리피! 승부는 나중에 하자!

 

주행스피드와 점프력은 올림픽선수급이다!

 

문제는 이 무장인데

내열제로 상당히

특수한 전투복으로 생각된다

총알을 다 막아내는건 물론이고

매우 가벼운 소재인것 같다

이것을 어디서 손에 넣었을까?!

 

그리고 녀석의 목적인데

이 마을의 경관들에게 원한이 있는거 아닐까요?!

 

그뿐이라면 그렇게 눈에 띄는
옷차림을 하는게 이상하잖아?

으음~

 

하지만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앞으로 근무를 계속할
경관이 한명도 없을겁니다!

그래요! 그렇게 되면 뉴욕거리가
무법천지가 될거예요!

 

슬리피군 자네는 혹시 아는거 없나?

 

케빈 머피!

뉴욕의 몇개 분서를 경유해

6년전 형사로 승진했다

그후 마약수사관이 되었지만 나쁜 소문이
끊이지 않아 3년전 사직했습니다

 

그후 사망했다고 하는데
사망이유는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단 말이군요!

네 그렇습니다! 위가 안좋아
재직중에 입퇴원을 반복했지만

병원기록은 도중에 중단되었습니다

 

중했었나요?

말기암이었수

 

나와 녀석은 친구였다!
경찰학교 동기로 서로간에

가난한 이민출신으로
자랐기 때문에 맘이 맞았지!

녀석이 암이었다는걸 알게된건
마약수사관이 되고 나서다!

 

바보같은놈!

 

마약수사관인 네가

마약청탁을 받고 돈을
받으면 어쩌자는 거냐?

내맘이야 슬리피! 네녀석이 이러쿵
저러쿵 참견할 일이 아니라구!

 

그의 암은 이미 불치병이었다

 

마피아에게 마약수사의 정보를 가르쳐주고
돈을 받은건 수술비용을 벌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못본채 해달라고 녀석은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나는 녀석을 고발했다!

 

친구였기때문에 녀석의 악행을 두고볼수 없었다!

 

경찰을 사임하고 녀석은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곳에서 죽었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그렇군! 괴인이 그 케빈이라면
자네를 원망하는것도 가능하겠군!

그럴리없어!
녀석도 나의 기분을 알고 있을것이다!

 

그래서 아무말 하지않고 내곁을 떠난것이다!

 

그런데 슬리피군 자네에게 부탁이 있네!

 

나에게 미끼가 되란 말이우?

 

이해가 빠르군!

 

유인해 내는 방법은 내일이라도 연락하겠다!

마음가짐을 해두도록!

슬리피!

어째서 그런걸 승낙한거야?
저녀석은 슬리피를 이용할 셈인거야!

그걸 알고 있는거야?

그래요! 그냥 미끼로 끝나지 않을거예요!

 

나도 알아!
하지만 케빈을 위해서는 내가 하지 않으면 안돼!

 

케빈 마피에게!! 2일후 24시정각
양키스타디움에서 만나자 슬리피!

 

나의 도전을 받아라!!
너를 지옥으로 보내주마! 1대1의 승부다!!

내일 24시다 알겠지!!
친구 슬리피

 

양키 스타디움 24시

 

시청자 여러분 뉴욕을 공포로

몰아넣은 몬스터
카프리콘과 슬리피경관의 세기적인 대결이

이곳 브롱크스의 스타디움에서
이제곧 시작하려 합니다!

 

이걸 보십시요! 밤의 뉴욕거리에

경찰의 모습이 사라지는 일이 과거에 있었을까요?!

모든 가게가 셔터를 내렸고

뉴욕의 번화가는 마치 불을끈 듯한 분위기입니다!

경찰을 노리는 카프리콘은 과연 나타날 것인가?!

 

아 저기 보입니다!

 

슬리피 경관입니다!

 

바주카 포대! 준비!

오케이!

 

저건!?

저녀석들은!

 

카프리콘이 나타나면 슬리피도
함께 날려버릴 생각이야!

젠장!

 

쏘지마! 제트 연료다!

 

젠장 저녀석은 뭐야?!

 

슬리피!

당신의 도전을 받기로 결정했어!

 

슬리피!

 

너 너는!

 

지상팀 저녀석을 쫓아라!

내가 위에서 포착하겠다!

 

슬리피!

 

그럴수가! 설마!

 

놓치지마!

멈춰라!

 

궁지에 몰렸다!

 

앞은 바다다! 쏴라!

 

바닷속을 수색하라?!

 

어차피 저 불속에서는 살아날수 없겠지만 말야!

 

나왔어!

케빈 머피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양친은 모두 사망

 

여동생이 한명 있어!

여동생?

 

신디 머피! 케빈과는 10살이상 차이가 나네!

 

상당히 우수한 육상선수였지!

 

필드와 트랙에서 올림픽에 나갈만한 선수로

대학의 체육부에서 바르셀로나에 나갈
정도였는데 갑자기 자퇴했죠

그런데 어째서 갑자기?

그녀의 오빠가 당신들과 같은 직업이었다고 들었습니다만 마약 스캔들 때문에 결국 사임하게 되었죠!

 

그 녀석의 나쁜 소문이 높은분들의
귀에 들어갔기 때문인가...

 

그렇습니다

이해불가능한 이유로 올림픽의
대표선수자격을
박탈당하게 된겁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을 여기까지
만들어준건 오빠라고 하면서

원망하는 소리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지금 어디에!?

 

그것이 그녀의 오빠가 중상이라면서 간병을 위해

고향으로 돌아간다고 했는데 그이후 연락이...

 

하이 슬리피! 무슨일이야?! 기운이 없네!

오늘 비번이야!?

오랜만에 내가 위로해줄까?!

오늘은 기분이 안좋나 보네?!

그건 그렇고 그 몬스터 빨리 잡아줘!

그래 그래 경찰이 없으니까 장사는
하기 쉽지만 왠지 의욕이 안나서!

 

어머 무서워!?

오늘은 정말 아닌가봐!

그런가봐!

 

젠장! 그런 바보같은 소리 들어야 하나?!
그애가 살인귀라니!

 

고마워!

너 너는!

 

슬리피 아저씨 나에 대해 기억하세요?

 

신디냐!

 

그래요!

 

어쩔 작정인거지?
나를 원망하는거 아니었니?

 

오빠를 위해 건배하죠!

 

원망해요! 아저씨가 미웠어요!오빠를
그렇게 만든건 아저씨니까!

 

하지만 아무래도 아저씨를 죽일수 없었어요!
왜냐면 이세상에서 오빠와 같은 냄새를 가진건 아저씨뿐이니까!

 

나는 알고 있었다!

 

녀석이 마피아경찰이라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돈을 번것은 자신의 수술때문이 아니었어!

사실은 신디 너를 위한 것이었다!

 

오빠의 암은 이미 손쓸수 없는 상태였다!

 

그것도 알고 있었어!

 

그럼 어째서?!

친구였기 때문이다!

그녀석이 악의 길로 빠지는 것만은
참을수 없었기 때문이다!

 

케빈은 죽은거냐?!

그러나 병때문이 아니었어요!
살해당했어요!

 

대학에 들어간후 나는 막대한 돈을 필요로 했어요!
체력강화 트레이닝과 코치의 비용이...

 

오빠는 그걸 구입하기 위해 필사적이었어요!

경찰을 사임한 후에도...

그리고 결국은 마피아의 마약을 훔쳐 부정 유출하려고...

그것이 마피아에게 들켜 오빠는 제재를 받게 되었어요!

 

생매장 당할 처지에 놓이고 말았죠!

 

케빈!

 

마피아에게 붙잡히기 직전에 오빠에게 연락을 받고

나는 경찰에 알렸어요!

오빠를 살려달라고!

마약과의 특별수사팀에 몇번이나 애원했어요!

 

하지만 오빠의 일을 아는 경찰은
아무도 출동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네가 무차별적으로 경찰들을...

오빠는 나쁜 경찰일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단한명의 오빠였어요!

 

나에게서 오빠를 뺏은건
마피아와 그리고 경찰이야!

신디! 너 혹시 경찰과 마피아
양쪽다 복수하려고 그러는게...?!

 

하지마! 이 이상 살인을
저지르지마! 이제그만해

그러지 않으면 나는 너를...

 

죽이겠다는 건가요?

 

슬리피! 나와 같이 있어줄래요!

하룻밤이면 되니까 ...

 

사랑이 필요해요 미치도록...

 

이대로라면 외롭고 슬퍼서...

 

오빠와 같은 온기가 느껴지는 어떤 사람의
가슴에 안겨서 하룻밤만이라도 푹 잠들고 싶어요!

신디 너!

나를 안아줘요 슬리피!

그러면 모두 끝낼께요!

 

오빠와 같은 냄새가 나요...

 

내가 싫어하는 경찰의 냄새지만
가장 좋아하는 오빠의 냄새...

 

내가 울면 오빠는 그칠때까지 나를 업어 줬어요

 

오빠!

 

이세상에서 단 둘뿐이었는데!

 

날 봐요!

 

돈이 든 몸이예요!

 

하지만 도대체 누구에게 보여야 하는거죠?

이 몸도...

이 트로피도...

누구한테 자랑하고 누구한테 고맙다고 해야 하는거죠?

 

슬리피! 당신밖에 없잖아요!

 

신디...

오빠! 오빠!

 

저기 오빠! 어부바 해줘!

 

저기 옛날처럼 어부바해줘! 오빠!

신디!

 

이러면 되는거야 신디?

 

어라? 오빠 권총이 없네?!
언제나 여기에 있었으면서

어째서?

 

어때?

 

나를 죽일수 있어요 슬리피 아저씨?!

 

신디! 너...

 

어디로 가는거야?

이 전투복은 일본의 어떤 기업이
마피아의 돈으로 개발한 거예요!

 

경찰살인으로 위력을 보여줬으니

나라를 상대로 판매할 예정이예요!

뭐 뭐라구?

만약 군이 구입하지 않으면

각지에 있는 테러조직에 팔거라고 협박할 예정이예요

 

마피아에게 납치당한 나는 오빠의
빚을 갚으라는 말을 하면서

이옷을 입고 싸우라고 명령받았을때

저는 기뻤어요!

왜냐면 경찰과 마피아 양쪽에
복수할수 있는 찬스였기 때문이죠

 

마피아도 멍청하죠! 이걸 나에게 주다니!

 

시...신디!

 

신디!

 

슬리피 못봤어?

아까 케니의 가게에서 마시던데?!

 

흑인인 예쁜애랑 나갔는데!

로워 이스트쪽으로 간걸로 아는데...?!

 

좋아 좋아!! 이제 이정도면 되겠지!
최고의 쇼였다!

슬슬 저 전투복을 팔아야 할텐데...

그래 이정도까지 위력을 어필했으니

상대는 얼마든지 돈을 지불하려 할거야!

특별예산도 생각해 봐야 한다구!

 

이거 커다란 사업이 되겠는걸!

수고했어 미스 신디!
특별 보너스를 주지! 받아라!

 

뭐하는 거냐?
돈이 모자라는 거냐?

 

돌려줘! 나에게 오빠를 돌려줘!

 

지금와서! 무슨 소리하는거냐?!

 

으아앗!

 

커다란 푸에르 토리코인과 흑인 여자 두명 못봤어?!

응! 저안에 투숙할거야!

고마워!

 

다이자부로! 다이자부로!

 

네 여기는 다이자부로!

 

큰일이야! 카프리콘이 또 나타났어!
장소는 리틀 이탈리아의 레스토랑이야!

지금 마피아와 싸우는 중이야!
군대가 출동했어!

뭐라구?

 

우우 누군가 와줘! 우우!

슬리피!

 

다이자부로! 빨리 날 풀어줘! 빨리!

 

슬리피!

당했어! 역시 그녀가 신디가 카프리콘이었어!

카프리콘은 지금 마피아와 싸우고 있어!

뭐라구?

 

빨리 가서 우리들이 말려야해!

어이 빨리해! 뭐하는거야? 빨리해!

 

그런말 해도 이녀석이 잘 안풀려서!

 

쏴라!

 

젠장! 괴물 녀석!

 

여긴 나한테 맡겨!

 

바보같은 소리하지마!

저녀석은 장갑차도 부수어 버리는 괴물이라구!

너 혼자서 뭘할수 있다는 거지?!

 

말리겠어!

녀석을 말릴수 있는건 나뿐이야!

나의 책임이다!

할수밖에 없어!

 

슬리피!

상관없다! 공격해!

 

자 잠깐! 잠깐만 기다리세요!

비켜! 방해하지마!

부탁해요! 우리들에게 맡겨주세요!

반드시 카프리콘을 막겠습니다!

 

쏠 준비해!

다이자부로!

 

잠깐 기다려줘!

 

신디!

 

오지 마세요 슬리피!

나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신디 이제 그만하자!

그런짓 한다고 케빈이 돌아오지 않아!

 

싫어! 싫어!

신디!

 

오지마!

 

슬리피!

 

신디 기다려! 신디 기다려!

슬리피!

 

어떡할 셈인거냐?

여기서 카프리콘을 놓치면
되돌릴수 없는 일이 되고만다!

내가 책임을 지겠다!
아니 책임을 지는 일로 끝날일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나는 저녀석들을 믿는다!

마음대로 해!

 

나도 이젠 모르겠어!

 

신디! 신디 어디있어? 어디 있는거야?!

 

나는 여기있어요!

 

어떡하든 끝을 보겠다는 거군요!

 

신디! 나랑 함께 케빈이 있는곳에 가자!

 

이곳에서 나랑 결혼해 주지 않을래?

 

아 아저씨?

 

딱맞는 교회가 아니냐?!
둘이서 식을 올리자!

 

아저씨가 나와?

그래 신혼여행은 천국이다!

어때? 나랑 함께 가지 않을래?

 

좋아요 슬리피! 당신과 함께라면...

 

정말 같이 가주는 거예요?

 

그럼! 신혼여행인데 당연히...

부부가 같이 안갈리가 있겠어?!

그렇구나!

 

슬리피!

 

오 다이자부로! 페린!

마침 잘됐다!

너희들 목사와 증인역할을 해줄래?!

에?

무슨 소리예요 슬리피!?

우리들 결혼할거야!

 

나와 신디는 여기서 결혼할거야!

 

형식같은건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식을 치르면 그걸로 되는거야!

 

그 그럴수가! 도대체 왜?!

결혼이라니 갑자기 어째서?

 

오오 이게 좋겠군!

웨딩드레스 정도는 준비해야지!

 

이거면 되겠어! 그리고 이걸!

 

부탁해! 두사람! 나는 이애를 사랑해!

그래서 지금 결혼하고 싶어! 이해해줘!

 

그러면 모두 끝나는거야!

 

슬리피 존 에스티즈

 

그대는 신디를 아내로 맞아
영원히 사랑할것을 맹세합니까?!

네!

 

신디 머피 그대는 슬리피를 남편으로 맞아
영원히 사랑할것을 맹세합니까?!

 

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지금 그대들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고마워! 다이자부로! 페린!

자 가자!

 

슬리피 어디가는거야?!

신혼여행

둘이만 가면돼!

슬리피 당신 설마!

슬리피! 기 기다려!

무슨 소리야 그말은?

 

오지마!

 

이건 우리 둘만의 의식이다!

누구도 방해하지마!

 

이러면 되는거야!

 

그러면 모두 끝나는 거지!

 

슬리피!

오지말라고 했잖아!

 

슬리피!

 

동시에 방아쇠를 당기자!

우리 둘이서 여행을 떠나는거야!

 

신디!

 

신디! 왜 쏘지 않았어? 왜?

 

여기까지로 됐어요 슬리피!

 

자상해요! 오빠보다도

더 자상해! 하지만 자상함은

 

사랑이 아니예요! 게다가

당신을 데리고 가면 오빠에게 혼날거예요!

 

신디!

 

고마워요! 슬리피!

 

나는 당신을 사랑했어요! 지금 확실히...

 

신디!

 

끝났어!

그녀석이 카프리콘인거냐?

저리가! 누구도 그녀를 만지게 하지 않겠다!

 

만지지 마!

 

최소한의 사랑과 꿈도 절망으로
바꿔 버리고 마는 도시야!
이 뉴욕이라는 곳은!

 

가사집이 없는 관계로
엔딩곡은 번역하지 않습니다
가사집이 생기면 나중에
번역하겠습니다
(영어가사라 더욱 모르겠습니다)

 

자막 제막 JMISOFT
클럽박스 자료실에서
다른 자막도 받으세요
http://clubbox.co.kr/age20000

 

책을 바탕으로 했기때문에
의역 오역 자막이 있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