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
sub2smi by iratemotor
수입 (주)누리픽쳐스
그러니까 말야
옛날에
워싱턴 D.C에 ‘셀러 도어’라는
정확히 1970년
그때 한 노부부가
이름이 빌 대노프랑
그룹 이름은
이름이 웃기네요
맞아, 웃기는 이름이지
5/8인치 소켓 렌치
분 카운티
그러고는
돌아가서 같이
가는 길에 사고가 나서
존 덴버의 엄지가
겨우겨우
빌과 태피가
아직 완성도 안 된
존이 아주 뿅 갔지
그래서 잠도 안 자고
스크루 드라이버
일자요, 십자요?
일자
그래서 이 노래를
노래가 좋아서 좋은 거지
노래에 얽힌 얘기도
근데 노래를 만든 빌은
웨스트 버지니아
저도 노래는 좋은데
대회에는
펜치
그냥요 아니면
니들
리허설 올 거죠?
응, 일 끝나고
엄마한테 아빠 핸드폰 요금
근데 어차피
공주님, 엄마 말이 맞아요
아빠가 말야
핸드폰은
너 사진 찍을 때밖에
알통 발사!
아빠!
샬럿
됐어
무슨 일이에요?
지미, 들어와
앉게
지미
일 그만 정리해줘
칼, 저 잘하고 있던 거
알지
문제는 저번 주에
다리 저는 걸
그래서요?
어차피 저 트랙터 모는 데
알지, 알아
근데 높으신 양반들
처음부터 사실대로
보험 용어로는
‘기존 질병사항’이라
(from kor subbedd vod)
배급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존 덴버라는 가수가
술집에서 노래를 했거든
크리스마스 때지
초대 가수로 왔는데
태피 니버트였어
‘뚱보 도시’였지
웨스트 버지니아
노래하고 놀려는데
부러진 거야
집에 도착해서는
노래를 불러줬는데
이 노랠 부른 거야
밤새도록 노래를 완성했대
좋아하는 거네요
마음에 들고 말야
근처에도 안 와봤대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니들 노즈?
바로 데리러 갈게
내줄 수 있냐고 물어봤어요
아빠가 싫어할 거래요
안 쓰거든
노스캐롤라이나
문 좀 닫아주겠나?
그냥 솔직히 말할게
아시잖아요
자네가 걸어가다가
인사부에서 봤다더군
전혀 문제 없잖아요
생각은 다르다는 거지
말 안 한 게 문제야